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1. 박근혜 전 대통령,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는다” 사과, 통합 메시지 없어 12일 저녁,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와 삼성동 사저로 돌아갔습니다. 입장은 민경욱 의원이 대신 전달했는데요. “임기를 마치지 못해 죄송하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는다”라는 메시지에 언론은 사실상 탄핵 불복이라는 프레임을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국정문란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지역 뉴스 1. 전주시와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갈등. 정작 쓰레기 문제 해결책 없어. 전주시에서 또 쓰레기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각장과 매립장 인근 주민들은 전주시와의 협약에 따라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10) 1. 박근혜 파면, “헌법 수호 의지 없어” “피청구인 일련 언행 보면 법 위배 행위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헌법 수호 의지가 드러나지 않다. 결국 피청구인의 위헌 위법 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 행위라고 봐야 한다.” (탄핵심판 결정문) 2017년 3월 10일 11:21 탄핵 인용. 8명. 전원 일치. 탄핵 인용은 주권자의 승리입니다. 민언련은 새 정부가 대대적인 언론개혁에 나설 것을 요구합니다. 지역 뉴스 1. 전주시, 음식물 청소 용역 노동자 고용 승계 해결해야 전주시의회 이미숙 의원은 전주시가 청소 용역 업체 공개 입찰 과정이 기존 업체에 유리한 안으로 진행되었다는 점과 기존 업체가 낙..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2017/03/09) 오늘 자 전북 주요뉴스(2017/03/09) 지역 뉴스 1. 현장 실습생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 현장 실천이 필요하다. 이통사 실습 여고생 사망 사건 한 달 만에 전북교육청이 현장실습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유해업체 현장실습 금지, 안전사고 대비’ 방침인데요, 전북 주요 언론사는 일제히 실효성 확보가 미흡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1900명에 이르는 실습 학생을 관리하는 담당 인력이 7명에 불과하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런 원론적 수준의 대책 열거보다는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현장 감독의 강화와 같은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북일보] ‘실습생 변사 사건’ 후속 조치 전북교육청 실효성 확보 미흡 (4면, 남승현 기자) [전북도민일보] 교육체제 손질한다는데 ‘사후약방문’ (5면,.. 오늘자 전북 주요 뉴스(3/8)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8) 지역 뉴스 1. 이통사 실습 여고생 사망 사건, 논란 떠나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자체가 문제. 유플러스 고객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고교 실습생들의 현장실습제도에 대한 점검 및 남은 실습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공, 적성과 상관없이 본인 의사에 의해 체결되고 있는 특성화고 현장실습 제도가 생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취업을 반강요해 역설적으로 취약 계층에게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조장하고 있다”라고 전북일보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대부분의 언론이 양측 대립과 논란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데요.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주 MBC, JTV는 논란과 상관없이 현장실습생들이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진상규명을 위한 ..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7) 오늘자 전북 주요뉴스(3/7) 1. 중국의 사드보복, 전라북도 대책 마련 어려워 정부에서는 중국의 사드보복에 대해 쉬쉬하고 있지만 지자체들은 이미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도 관광객 중 70%가 중국인인데 최근 급감하고 있다고 난리입니다. 당장 U-20월드컵과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가 걱정이겠죠. 전북의 대중국 수출 비중이 13%인 상황에서 타격이 확산되지 않을지 우려된다는 목소리, 오늘 지역 언론 대부분이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네요. 외교 갈등이 경제 보복으로 돌아오는 것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전북도민일보] 中 수출 ‘통관장벽’ 현실화 “다변화 살 길” (2면, 김민수 기자) [전라일보] ‘전북 방문의 해’ 개별 관광객 집중 유치 (1면, 김대연 기자) [새전북신문] 새만금 한중경협특구도 .. 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3/6) 오늘자 전북 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3/6) 1. 군산공항 오전 증편 해법 제시한 전주MBC 보도 도내 공무원들과 학생들이 제주도를 갈 때 70% 이상 광주공항을 이용한다는 내용 지난주 세줄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전북도민일보를 비롯한 신문은 박재만 의원이 제출한 근거자료를 통대로 국제공항의 필요성을 강조하는데 집중한 반면 전주MBC 박찬익 기자의 보도는 좀 더 세분화된 접근으로 시청자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박찬익 기자는 앞선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 즉 “오전 일찍 제주행 노선이 생기지 않는 한 군산공항 이용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에 집중했습니다. 따라서 오전에 항공이 증편된다면 이른 시간내에 도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기자는 자치단체의 차액 보.. 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 (3/3) 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 세줄 뉴스 (3/3) 1. 새만금 카지노 추진을 요구하는 지역 신문, 그리고 지역 의원 - 문재인 후보 대선 캠프 선대위원장이 새만금 카지노 적극 개발 강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가 “새만금을 대중국진출 전초기지로 삼아야한다”고 밝히면서 “여행관광, 의료산업단지, 카지노 등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달 전북기자협회 주최 대선주자 토론회에서 조속한 새만금 개발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기도 했었죠. 이에 전북도민일보는 대선공약화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 새만금 의료․ 카지노 대선공약화 주목 (1면) - 김관영 의원도 복합리조트 입법 재추진해 문재인 후보 캠프 .. 세줄뉴스(3/29) (3/2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지역축제 너~무 많긴 해요행정자치부 차관이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명품 지역축제를 적극 발굴해 경험과 노하우를 전국에 확산하는 한편, 유사. 중복 성격의 낭비성 축제는 과감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는데요. 전라북도는 이를 각 시군에 권고하고 있다면서 경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올해 지역축제는 47개로 지난해 43개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축제를 다니다 보면 비슷한 먹을거리에, 지역과 상관없는 외부 초청 공연을 많이 보이는데요. 하나라도 특색 있게 제대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전북에서 47개가 열린다니.....사실 기억나는 축제도 몇 안 되네요.[전북일보]지역축제 군살 뺀다던데……. 2)성과 좋.. 이전 1 ··· 224 225 226 227 228 229 230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