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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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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3/3) (3/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순창에서 아이 낳으면출생지가 순창군으로 등록된 신생아가 대폭 증가했다고 합니다. 2014년 151명에서 2015년은 184명으로 33명이나 증가했다고 하네요. 그동안 순창군에서 펼쳤던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 때문일까요?^^ 신생아 수가 늘어나면서 순창군은 지원조례 개정도 하고 자격요건도 완화하는 등 출산지원정책을 더 확대하기로 했답니다. 기존에는 ‘출생일 기준 1년 이상 부 또는 모 가 순창에 거주’ 이었던 것을 ‘출생일 기준 부모 또는 모가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거주’로 완화하기도 하고 타 지역에서 전출 1개월 이내 재전입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장려금액은 첫 째 아이는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천만 원 넷째이상은 천 오백만원 이라고 합니다...
세줄뉴스(3/2) (2/2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폐지 줍는 할머니 안타까운 사연전주MBC가 폐지 줍는 할머니의 사연을 두 번의 리포팅으로 전했어요. 편의점 앞 택배상자에 상품이 들어있는 사실을 모르고 수거해 업자에게 2천원에 넘겼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한 달 벌이의 몇 배에 달하는 합의금을 물어주고, 형사 입건까지 됐다고 하는데요. 이런 어려움은 이 할머니만 겪은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 전주시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폐지 줍는 노인이 228명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도 아니어서 지원이 어렵다고 합니다. 기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선별해 복지 지원 제도로 흡수하는 노력”이 시급하다며 마무리 지었는데요. 이런 일 뿐만 아니라 경쟁과 폭력, 사고 위험도 많아 걱정되네요. ..
세줄뉴스(2/29) (2/2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불안해서 설치한 CCTV가 더 불안해홈CCTV는 스마트폰으로 집 안을 볼 수 있는 데요. 혼자 있는 애완동물이 잘 지내는지 보거나, 보안을 목적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그런데 JTV보도에서 자신의 집이 아닌 다른 사람의 집이 5시간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보였다는 게 드러났는데요. 실시간으로 보이는 다른 집 내부, 혹시 우리 집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건 아닐까요? 해당 피해자가 가입했던 통신사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며 확인할 수 없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네요. 장진수 비전대 컴퓨터정보과 교수는 “폐쇄회로 티비와 달리 IP기반의 홈 CCTV는 보안이 매우 취약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철저하게 보안되어야 할 CCTV가 사..
세줄뉴스(2/26) (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 1.동물원의 동물이 행복해졌으면 전주동물원이 생태동물원으로 바뀐답니다. 사업추진은 3월부터 본격화!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되네요. 사자와 호랑이사는 총 4억 원이 투입 되어 활동 공간이 2배 이상 넓어지고, 자연스러운 서식환경으로 조성될 거라네요. 동물에 대한 진료 와 치료도 강화되어 동물복지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이 행복해 보였으면 좋겠어요. [전북도민일보]전주동물원 호랑이. 사자 방사장 확장 [전북일보] 전주동물원, 호랑이.사자 방사장 확장 [전라일보]‘서식지와 유사한’ 생태동물원 조성 순조 2.폭력은 사랑이 아니에요 2월 3일부터 전북경찰청에 접수된 데이트 폭력 관련 신고는 모두 22건. 하루 1건 꼴로 접수된다고 해요..
세줄뉴스(2/25) (2/2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농협인 듯 농협 아닌 농협직판장전북인삼농협 2층은 개인사업자에게 월 100만원 상당에 임대해주고 있는데요. 이 사업자는 마이산 관광객들을 유치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농협직판장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네요. 기자는 관광객들의 인터뷰를 통해 “농협이라 믿고 사는 거죠”라는 답변을 확인했습니다. 점원 중 한 명은 농협 직원 복장을 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농협이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믿을 수 밖에요. 농협 측은 “인삼조합에서 생산한 제품을 팔아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하지만 원가의 6배의 폭리를 취하는 등 적정 가격도 아닌 것으로 나타났어요. 농협이미지를 이용해 판매하는 사업자를 가만 보고 있어도 될까요?[전주MBC] 농협, 개인업체에 특..
세줄뉴스(2/24) (2/2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개성공단 피해로 학생들 교복 차질도내 45개 학교가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과 계약해 교복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개학 일을 맞추기 어려운 기업 처지에 학교 측도 곤란한 상황. 납품일을 맞추지 못하는 기업이 대부분 일텐데 이 일을 책임져야할 정부는 어디서 무얼 하시는지......[새전북신문] “개성공단 폐쇄로 때 아닌 교복난” 총선2.선거구 획정여야가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합의했어요. 국회의원 정수는 300석을 유지하되 지역구 숫자는 현행보다 7개 늘어난 253개, 비례대표 숫자는 그만큼 줄어든 47개로 확정됐습니다. 전북지역은 김제와 부안, 정읍과 고창, 완주와 무진장, 임순남이 하나의 선거구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네요. 전주3, 익산2, 군..
세줄뉴스(2/23) (2/23)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도내 혈액 부족22일 전북혈액원은 혈액보유량이 3일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그 중 O형은 2.6일로 적정보유량 5일분 중 절반을 겨우 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전국 헌혈의 집을 대상으로 긴급 이벤트를 열어 추가 기념품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운영 시간도 연장하고요. 도민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 저는 저번 주에 가봤는데 헌혈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럴 때 도움을 주면 좋으련만. 평소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걸 반성했네요ㅠㅠ[전북도민일보] 도내 혈액수급 ‘초비상’ 2.가짜 번호판에 과태료 지급박 모 씨가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에 번호판을 허위로 달고 계속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1년부터 1억 5천만 원의 세금이 체납됐는데요. “..
세줄뉴스(2/22) (2/2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군산 최고층 40층 아파트 관심은 누가 있나, 이 보도는 기사일까, 광고일까?“군산의 최고 40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자 전라일보 7면에 보도된 기사의 첫 문장입니다.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파트 전용 면적부터 몇 동이 몇 층으로 이뤄져 있는지,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설 시설과 인근 지역 학군,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기사만 보면 군산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아파트네요. 특히나 건설회사 관계자의 자화자찬 인터뷰(현대주택건설)는 화룡점정입니다. 지역의 향토업체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은 심정을 알겠으나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분이 안 되는 그런 보도는 좀..그렇지 않나요? [전라일보]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