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2/19) (2/1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미세먼지가 전북에 왜 이렇게 많을까18일 녹색당이 공개한 ‘2015 초미세먼지 평균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북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WHO 권고기준은 3.4배나 넘는 수치라고 하네요.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에서 불어오는 오염된 먼지 등 대외적인 요인 때문인 것 같다”며 명확한 진단은 내리지 못한 상태. 전북일보는 가동된 측정소가 7곳에 불과, 3곳은 성능 평가 중이라고 전해 “지역별 불균형까지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측정소가 적어서 이렇게 나온 걸까요? 대기가 전국에서 제일 나쁘다니 믿기 힘들어요.[전북일보] 전북, 미세먼지 농도 ‘전북 최악’2.선미촌 정비, 폐공가 매입 걸림돌전주 시내 성매매 업소가 즐비한 곳인 선미촌,.. 세줄뉴스(2/18) (2/1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도시형 생활주택 세입자가 무슨 죄전주 시내 3년 전 지어진 한 도시형 생활주택. 임대아파트 성격인 주거형태 중 하나로 주로 일반 시민들이 입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도시형 생활주택이 경매로 넘어가면서 세입자들이 졸지에 거리에 내몰릴 상황입니다. 임대보증금 6천만 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는데요. 경매로 팔리면 1순위 채권자인 은행이 대부분 회수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 말 도시형 생활주택도 공공임대주택처럼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하도록 지난해 말 법이 개정됐다지만 개정 전 지은 생활주택은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기자는 “전주에만 쉰 곳이 넘어 실태 조사와 세입자 보호책이 절실합니다”라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아휴, 이런 기사를 보니 내 집 마.. 세줄뉴스(2/17) (2/17)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전북버스조합의 이면합의서교통카드 시스템 유지보수 하청업체 J사 대표가 16일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버스운송사업조합과 이면합의서를 작성해 “월 100만원씩 버스조합 계좌가 아닌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했다”고 하는데요. 27개월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후생비로 사용했으며 조합 간부들이 개인적으로 유용한 돈은 없다”고 정당하다고 주장했지만 J사는 “조합이 영세한 관리업체에 지속적인 상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법적 도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자신도 뇌물 공여자로 처벌받게 될 것을 각오하고 폭로한 것이라고 밝혔어요. 떳떳하다면 왜 조합계좌로 받지 않았을까요? 경찰의 조속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전주MBC]버스운송사업조합, 업체.. 세줄뉴스(2/14) (2/1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전북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 모색 전라북도가 개성공단 입주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거래처의 클레임, 자금 유동성, 기계 및 설비 투자액, 개성공단 주재원의 고용 유지비용 등 산적한 문제를 토로했다”고 하네요. 이에 전북도는 “특별경영안전자금 3억 원,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 13억 원 등 업체당 16억 이내로 융자를 지원”하며 신용보증재단은 1억 원 한도 내에서 0.5%의 고정요율을 적용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미래가 있어야 빚도 얻는 거죠, 무상으로 줘도 빌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라고 말하는 입주기업들의 하소연에서 한숨이 깊게 느껴집니다.이런 상황에서 익산시의 발 빠른 대처가 눈길을 끄는데요. 익산에 본사를 둔 제이패션은 14일 한웅재 .. 세줄뉴스(2/15) (2/1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 정부의 유사․ 중복 복지사업 폐지․ 변경에 도내 64개 적용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8월 11일 유사 중복사회보장사업 정비 사업 지침을 지자체에 통보했는데요. 전북일보는 “전라북도에서는 64개 지원 분야가 폐지”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해석이나 대안 제시는 없는데요. 1면에 보도할 만큼 중요하지만 내용은 빈약한 수준. 다른 언론들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습니다. 그동안 반발하는 여론은 빗발쳤죠. 사회보장 축소 저지를 위한 ‘사회보장축소저지서울시사회복지대책위원회’는 올해 1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 광화문광장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작년 12월 1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킨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안’안에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 세줄뉴스(2/12) (2/1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사드배치에 군산 거론11일 전북도에 따르면 5월 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안보회의에서 사드 배치가 최종 결정된다고 합니다. 현재 후보지는 군산, 평택, 대구, 원주, 칠곡이 거론되고 있는데 대부분이 도시화 지역인데다 부지 15만 평 확보가 어렵고 평지가 유리한 사드배치에 군산이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여론이 들썩이고 있네요. 송하진 도지사와 문동신 군산 시장은 새만금 사업에 타격을 받을 것을 우려해 유감을 표명했는데요. 사드가 배치된다면 최대 반경 5.5km에 강력한 전자파로 주민들의 인체, 차량, 선박, 항공기 등의 훼손이 우려되며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에도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방어로 실효성이 .. 세줄뉴스(2/11) (2/1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전북 신입생 없는 학교가 6개로 예상돼10일 전라북도교육청이 신입생 예정자 수를 밝혔는데 작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초등학교 1만 5674명으로 654명이 줄었고, 중학교는 1만 7982명으로 370명이 감소했으며 고등학교는 2만 3874명으로 389명이 증가했으나 ‘밀레니엄 베이비붐’인 2000년대 생으로 반짝 늘어난 것으로 보여요. 신입생이 없는 학교도 6개로 집계 됐는데요. 2월 5일전남 마라분교에서는 유일한 재학생이었던 김영주군이 졸업해 개교 이후 1년간 휴교를 결정했다고 해요. 한 반에 60명이었던 시절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데 점점 더 그 말을 실감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전북일보]도내 초등 입학생, 고교보다 8000명 .. 세줄뉴스(2/5) (2/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완주 나라슈퍼 강도 사건 재심 될까완주 나라슈퍼 강도 사건이란, 지난 99년 2월 6일 새벽 4시 나라슈퍼에 3인조 강도가 들어가 잠자던 유 할머니의 입을 테이프로 막아 숨지게 하고, 현금과 패물 등 254만원어치를 털어 달아난 사건입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직후 19-20세 청년들을 범인으로 잡았고 같은 해 10월 22일 유죄 판결을 받아 5~6년의 징역살이를 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같은 해 부산지검 강력부에 검거 된 3인조가 자신들이 나라사건 진범이라고 자백을 했지만 최종단계에서 무혐의로 풀려나며 사건이 종결되었죠 시간은 흘러 2009년으로 공소시효가 끝났는데요, 진범이라고 자백했던 이 모 씨(48세)가 나타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모 .. 이전 1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