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8) 세줄뉴스(1/8) 지역뉴스1)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주시가 대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하기로 밝혔어요. 다만 전주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여야 하는데요. 오는 4월과 10월에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현재 1억 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헬조선’의 청년들, 이렇게라도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는 박수를~ 하지만, 정작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대학은 인하는커녕 동결도 힘들다며 떼를 쓰고 있는 상황, 이대로 보고 있어야 할까요?[전북일보] 전주시 올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북도민일보]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비 교육비 부담 경감 주목[CBS 전북방송]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사업 추진 2)의지만 .. 세줄뉴스(1/7) 세줄뉴스(1/7) 지역뉴스1) 지필고사 폐지, 우려 섞인 환영김승환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초등학교 지필 평가를 폐지”한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사실상 중간 기말고사를 없앤다는 이야기인데요. 학생마다 성장 단계를 달리 한다는 것을 전제로 담임교사가 성장 단계별로 맞춰 체크할 방침이라고 해요.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지필평가가 오히려 자유로운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현을 저해하고, 교사의 탄력적 수업 운영을 방해한다고 반론했어요.초등학교에서 지필평가를 경험하지 않은 학생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수능까지의 지필고사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요. 그동안 학생과 교사 더불어 학부모까지 지필 평가에 익숙해져 왔는데 말이죠. 그러나 지나치게 암기식 공부를 유도하는 시험이 문제인건 확실해요. 이.. 세줄뉴스(1/6) 세줄뉴스(1/6) 지역뉴스1)전주 대형마트도 원산지 위반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완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했는데요. 모두 210곳이 위반했다고 해요. 이 중 홈플러스 전주 효자점은 멕시코산 아스파라거스의 원산지 표시를 가격표에서 태국산으로 표시하고, 전주 롯데슈퍼 혁신점은 뉴질랜드산 단호박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 완주 떡메마을은 막걸리의 원산지를 수입산 쌀로 만들었지만 국내산으로 표기했다고 해요.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모악점, 임실치즈테마파크도 거짓 표기한 사실이 드러났네요. 명절을 앞두고 식품 구매에 특별히 주의하셔야 할 듯![전북일보] 대형마트. 유명식품업체도 ‘원산지 위반’ 2) 전주 컨벤션센터 무산올해 까지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발주가 이뤄지지 않음에.. 세줄뉴스(12/30) 세줄뉴스(12/30) 지역뉴스1)선관위, 예비후보 선거운동 허용27일에도 선거구 획정을 하지 못해 예비후보자과 유권자들이 혼란스러워 했는데요. 정의화 의장의 직권상정 압박에도 여야 간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결과를 낳았어요. 30일 선관위는 이날 ‘국회의원 선거구 확정지연에 대한 입장’ 발표문을 내어 “올해 말까지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단속을 잠정적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어요. 예비후보자들이 한숨 돌린 정도죠. [전북일보] 내년 총선 예비후보들 한숨 돌렸다[전북도민일보] “선거구 무효화되더라도 8일까지 선거운동 허용” 2)노송동 얼굴없는 천사30일, 노송동 주민 센터에서 중년의 남자가 전화를 걸어와 “가로등 숲 안에 돈이 있으니 가져가시라.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 .. 세줄뉴스(12/30) 세줄뉴스(12/30)지역뉴스1) 전북지역 더민주당 상황 광주 지역의 의원 8명 중 4명이 탈당한 가운데 전북은 유성엽 의원 외 탈당한 의원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태인데요. 이를 두고 전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로 ""전북, 탈당 없다"견고" 라며 확신했어요. 특히 '당에 남아 밖에 나가는 세력까지 하나로 묶어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 이라며 확고한 뜻을 밝혔네요. 새전북신문도 28일 추가 탈당 없다는 비슷한 입장을 전했어요. 전북도민일보는 '광주 전남 정치권의 분열이 정치권에 또 다른 기회를 제공' 한다고 평가하고 있고요.전라일보는 두 언론사와는 다르게 '안철수-유성엽-정동영'의 연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보도가 있었어요. 정 의원에 대한 보도가 연일 나오고 있는데요. JTV 전주방송은 어제 정의원.. 세줄뉴스(12/29) 세줄뉴스(12/29) 지역뉴스1)기업하기 좋은 도시 남원대한상공회의소가 29일, 전국 8600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평가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을 집계해 ‘2015년 전국 규제지도’를 공개했는데요. 남원이 전국 1위를 차지했네요. 공무원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서 문제를 파악하고 끝까지 처리하는 ’규제후견인 제도’와 역내 곳곳에 ‘규제 신고엽서’를 비치했다고 상공의가 전했어요. 만족도가 높은 만큼 ‘기업 유치’로 이어질지,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전북일보]남원시, 기업하기 좋은 지역 ‘전국 1위’[전북도민일보] 남원, 경제활동 친화 ‘전국1위’[전라일보] 기업 ‘전북투자 호감도’ 편차 심각 2)전 여자친구 마을에 나사못 뿌려마을 입구 여러 곳에 나사못 수천 개가 뿌려져 이동하던 주민들의 차가.. 세줄뉴스(12/28) 세줄뉴스(12/28) 지역뉴스1)전라북도 관광 패스 시범사업 부진하지만전라북도가 ‘전북 관광 패스 라인 구축 시범사업’으로 카드 한 장으로 숙박, 음식,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패스를 지난 10월에 발표했는데요. 5천장 중 23% 판매했다고 하니 그 실적이 변변치 않아요. 내년 1월에 시범 사업 종료를 앞두고 부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네요. 전북일보는 무료 관광지와 특별 할인 가맹점 수가 부족하다는 점,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개발, 구매 경로 다각화와 홍보를 원인으로 꼽았어요. 이정도면 총체적 난국 아닌가요? 내년 하반기부터 도내 14개 시군으로 확대한다던데 저 많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 걱정.[전북일보] 전북광광자유이용권 시범사업 부진 2) 교육부의 코어사업, 지원금 가지고 대학 .. 세줄뉴스(12/24) 세줄뉴스(12/24) 지역뉴스1) 오늘자 의회 청렴도 보도들 이해하기 어려워국민권익위가 ‘2015년 지방의회 청렴도’를 실시했는데 전주시의회는 45개 기초의회 중 38위 전북도의회는 17개 광역의회 중 9위라고 하네요. 언론사들은 의원 행동강령 미설치 및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미설치, 이권개입한 의원이 처벌받은 점을 보도했는데요. 그 이상의 구체적인 설명이 전혀 없어요. 설문조사에 따른 평가방식도 실제 청렴도를 측정할 수 있는지 의문. 이런 보도들 자칫 정치권 전반에 불신을 키우는 쪽으로만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돼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거라면 그 원인을 제대로 드러내주세요.[전북일보] 전주시의회 청렴도 ‘전국 최하위권’[전북도민일보] 청렴도, 도의회 ‘보통’ 전주시의회 ‘하위’[새전북신문] 도의회 청렴도.. 이전 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