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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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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1/26) 세줄뉴스(11/26)세줄뉴스(11/26)지역뉴스 1) 장수군수 괜찮을까?최용득 군수의 건강상태가 군정 수행에 문제가 없는지 밝혀달라는 장수군 의회의 요청이 있었죠.군의회 군정질문에 군수가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지난 6월에 이어 9월에도 발생하면서 생긴 일이죠. 지난해 가을 최용득 군수가 뇌경색으로 23일간의 병가를 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장수군은 군정 수행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전주MBC 이경희 기자는 ‘완벽한 의사소통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언급하고 있네요. 정확한 상태를 밝히지 않아 서로 답답한 상황이네요. 군정수행도 문제지만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치료에 전념하셔야 할 텐데 말이죠. [MBC] 장수군정 수행, 정말 문제없나? 2) 통진단 이현숙 도의원 지위 인정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헌..
세줄뉴스(11/25) 세줄뉴스(11/25)지역뉴스1) 대한방직 부지, (주)한양제이알디 협상 마무리신시가지의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고 불리는 대한방직 부지. 우선 현상자로 선정된 (주)한양제이알디가 25일 실사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30일에 본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북도민일보가 전했네요. 공장부지 내 도유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법적 검토도 마쳤다고 하는데요. (주)한양제이알디는 ‘복합예술 공간’ 형태의 개발을 검토한다고 하고는 있는데요. 토지용도 변경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된 건가요? 전주시가 기업이 원하는 대로 바꿔주려나?[전북도민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매각, 본계약 임박 2) 전북대 약대 유치 공동 대응전북대학교가 제주대, 동아대와 협력해 약대를 유치하기위해 공동으로 대응하는 협약식을 가졌어요. 전북대는 이남호 총장 취..
세줄뉴스(11/24) 세줄뉴스(11/24)세줄뉴스(11/24)지역뉴스 1)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자, 누가될까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 기관 선정을 앞두고 치열합니다. 최종적으로 한국예총 전북연합회, 우석학원, 원광학원, 전주대 산학협력단 등 총 4곳이 응모했는데요. 나름 강점이 있는 단체들이어서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왜 갑자기 예원예술대는 전당 수탁을 포기한 걸까요? 지난 몇 년 동안 우수 기관으로 뽑히기도 했고 전당의 입지도 전국적으로 높여놨는데요. 조례 중에 몇 번 이상 수탁을 하면 못하게끔 되어있나요? 올해 초 특별감사에서 소리문화전당에 대한 감사가 흐지부지 되는 과정 속 수탁관련 빅딜이 있었다는 음모론이 돌았는데요, 전북일보는 4월에 “전북도가 지난달부터 1차 조사를 ..
세줄뉴스(11/23) 세줄뉴스(11/23) 1)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어제 새벽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추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의 큰 획을 그은 인물이지만 3당야합으로 지금의 지역 구도를 만들었다는 지탄을 받고 있기도 하지요.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성과에 중점을 두며 전북지역과의 인연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재임기간 중 전북출신 총리 2명을 임명했다는 건데요, 박근혜 현 정권에서 전북지역 인물은 주요 요직에서 씨가 말랐다고 목소리 높이던 신문답게 서거 정국에서도 지역 인사 임명 문제가 중요함을 강조하는 제목뽑기 선보여.. [전북일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양김 시대' 역사 속으로 [전북도민일보] 문민시대 연 민주화 거목, 역사 속으로 지다 [전라일보]..
세줄뉴스(11/18) 세줄뉴스(11/18)지역뉴스1) 군산전북대병원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새만금지방환경청이 17일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어요. 주요한 사유는 백석제가 생태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습지 보전 1등급 습지로 평가되어왔고, 사업자는 사유지 매입 곤란 또는 비용문제로 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아 검토가 불충분하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에 전북대 병원은 “백석제를 최대한 원형으로 보전해야 한다는 새만금환경청의 결정을 겸허하게 수용해 부지 이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군산시는 “병원을 짓지 말라는 부동의가 아니라 반려 내용을 보완해 환경영향평가서를 다시 제출하나는 것”이라고 말했어요.언론사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전북일보는 ‘전북대병원은 내부적으로 사업비용 등의 부담 때문에 다른 대..
세줄뉴스(11/17) 세줄뉴스(11/17)지역뉴스1) 새정연, 공천배제 더뎌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16일, 현역의원 '20% 공천 배제'를 위한 시행세칙이 마련했어요. 이에 따라 의원들이 서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새정연 의원 127명 중 약 26명 정도 공천에서 배제돼요. 지역구 의원은 의정활동 공약이행 35%, 다면평가 10%, 여론조사 35% 비율로 평가를 진행하며, 비례대표는 의정활동 70%와 다면평가 30%의 평가지표로 평가해요. 전북일보는 '시행세칙은 마련됐지만 구체적인 평가항목과 세부적인 배점 기준은 공개되지 않으면서 현역 의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어요. 전라일보도 '시행세칙의 배점, 평가기준 등을 두고 최고위원들의 이견이 있어 의결하지 못했다'고 언급. 그 이유로 '비주류 중심의 ..
세줄뉴스(11/16) 세줄뉴스(11/16) 지역뉴스1) 정동영 “이게 바로 씨감자”정동영 전장관이 드디어 씨감자를 캤네요. 지난 14일 순창서 ‘씨감자 캐기’ 행사를 가졌답니다. 농사지으며 자숙하는 줄 알았는데 지지자 200명이 씨감자 캐기에 나섰다고.. 기자는 정 전 장관이 지지자에게 정치이야기 대신에 씨감자에 대한 설명만 했다는데 이게 어딜 봐서 씨감자에 대한 설명이라는 건지..“씨감자를 대량 생산하면 북한에 기술을 이전해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그 대가로 3통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륙으로 가는 교통과 물류 통로가 만들어지면 청년실업 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전북도민일보] 정동영 전장관 “이게 바로 씨감자” 2) “도심 대규모 집회·충돌…논술 수험생들 불편” 광화문 광장에 국정화 반대, 정부 노동개혁안 ..
세줄뉴스(11/13) 세줄뉴스(11/13) 지역뉴스1) 불량식품 단속전북경찰청이 ‘불량 식품 수사 전담반’을 편성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어요. 올해 현재까지 340건을 적발, 422명을 검거, 6명을 구속했네요. 범죄 유형으로는 허위 과장광고가 가장 많았고 원산지 거짓표기, 유해식품 제조유통, 무허가 도축 순 이에요. ‘맛의 고장’ 인 전주 이미지를 고수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단속과 처벌 앞으로도 계속되길![전북도민일보] ‘공공의 적’ 불량식품 사범 도내 422명 적발 5배 ‘껑충’[전북일보] 불량식품 제조 유통사범 급증[전라일보] 불량식품 제조 유통사범 폭증 2) 지자체 예산낭비신고센터전라북도와 시군의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주민들은 세워진 예산낭비신고센터.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의견을 작성하면 되는데요.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