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77) 썸네일형 리스트형 논란의 전주시 중국산 전기 버스 보조금, 수입사 보조금 비리로 지급 못 해(뉴스 피클 2023.12.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부터 논란이 됐던 전주시 중국산 전기 버스 보조금 예산. 일부 지역 언론들이 예산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보도한 가운데 버스를 수입한 업체가 다른 지역의 보조금 비리 사건에 연루돼 환경부가 부정수급업체로 지정하면서 보조금을 줄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전주시가 국비, 도비 반납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적 대응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전주시 중국산 전기 버스 보조금 지원 논란부터 절차적 정당성 문제 제기까지(뉴스 피클 2023.06.20.) 전주시 중국산 전기 버스 보조금 지원 논란부터 절차적 정당성 문제 제기까지(뉴스 피클 2023.06.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의 중국산 전기 버스 보조금 지원과 관련해 지.. 전주 황방산 터널 본격 추진되나? 찬반 여론 다시 충돌(뉴스 피클 2023.12.12.) 2023년 12월 13일(수) 은 출장 일정으로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4년 전주시 예산안을 심사하고 있는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전주 황방산 터널 타당성 조사를 위한 기본 설계 용역비 5억 원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져 황방산 터널에 대한 찬반 여론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2012년 전주 서부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필요하다는 전북연구원의 제안 이후 국회의원, 전주시장 선거 후보들의 주요 공약이기도 했는데요. 관련 언론 보도를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우범기 시장 "황방산 터널 추진"...찬반 논란(2022/7/26, 정원익) [전주MBC] 전주을 공약 점검..'대한방직·황방산 터널 어떻게?'(4/2, 허현호) #전주 황방산 터널 설치 요구 계속 ..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어떤 부분 바뀌었는지 설명 찾아보기 어려워(뉴스 피클 2023.1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2월 8일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에서 재석의원 207명 가운데 찬성 190명, 반대 5명, 기권 12명으로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정 당시 28개였던 조항이 131개 조항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환영 여론과 함께 개정안 통과에 지역 정치권의 역할이 컸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달라지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도 필요해 보입니다. #발의 후 100여 일 만에 통과, 전북 정치권 협치, 역할 강조한 지역 언론 오늘 자 전북일보는 “법안을 각각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 등 여야 협치가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라며 두 의원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도 “법안을 발의한 한병도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정운천.. 전북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성적표는?(뉴스 피클 2023.12.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18년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문을 닫은 후 대책으로 추진된 군산형 일자리 사업을 시작으로 농식품산업 중심의 익산형 일자리 사업, 탄소산업 중심의 전주형 일자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전북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은 잘 되고 있는 걸까요? 관련 보도를 확인해 봤습니다. #종료 앞둔 군산형 일자리는 기대 효과 못 미쳐, 시작 앞둔 익산형 일자리는 규모 작아 고민 11월 29일 KBS전주총국은 군산형, 익산형 일자리 사업의 현황을 보도했는데요. 우선 “내년 초 사업 종료를 앞두고 있는 군산형 일자리의 고용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사업 기간 동안 1,100여 명을 고용하기로 했지만 지난달까지 30%를 밑도는 320여 명만 고용했다... 어린이‧청소년 버스 무상 이용 전북에서 가능할까? 요구 계속 이어져(뉴스 피클 2023.12.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대중교통(버스) 요금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지역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주시와 완주군을 제외한 다른 시‧군은 자체적으로 조금씩 버스 요금을 지원하고 있어 전주시의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큰데요. 실제 실현 가능성은 있는지 언론 보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도내 어린이‧청소년 버스 요금 지원 정책 시행 중, 전주와 완주만 남아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9월 17일 전북일보 기고글을 통해 “연령 제한이 있지만 국내에서도 어르신 무상 버스, 청소년 100원 버스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금을 지원하는 정책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라며, 전북 지역에서도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0월 20일 관련 기자회견도 .. 전라북도 또 국제행사 유치 도전, 지역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선은?(뉴스 피클 2023.12.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가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유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년 전 유치에 실패한 뒤 두 번째 도전인데요, 오는 12월 7일 장소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현재 전라북도와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세 곳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의 유치 성공 여부를 전망하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란? 올해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제21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진행됐습니다. 원래 ‘세계한상(韓商)대회’라는 이름으로 매년 개최되었는데요, 올해부터 행사 이름을 바꿨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동포 경제인과 국내 경제인들과의 교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2년 10월 8일 서울에서 첫 대회가 진행된 이후.. 전주권 광역폐기물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앞뒀지만.. 또 갈등 반복되나?(뉴스 피클 2023.12.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광역폐기물 매립장 관리를 위한 제11대 전주권 광역폐기물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두고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가 주민 대표 6명을 선정했는데, 선정에서 제외된 일부 마을을 중심으로 반발이 나오고 있다는 건데요. 지난 2021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갈등이 일어나 쓰레기 대란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앞두고 갈등 반복 우려 목소리 나와 지난 10월 17일을 기준으로 일부 지역 언론들은 제10대 전주권 광역폐기물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의 임기가 끝나 전주시가 제11대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지방의회 의원 3명(전주시 1명, 김제시 .. 한국, 중국 합작 새만금 이차전지 투자기업 지분 조정으로 투자 계획 차질 전망(뉴스 피클 2023.12.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중국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한국 기업과 합작을 하거나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새만금 산업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이 중국 지분율 25%를 넘는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해외우려기업’으로 지정하고 보조금 혜택을 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중 합작 기업의 지분 조정이 불가피한 가운데 국내 기업의 부담과 새만금 투자 일정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참고. 한국, 중국 합작 새만금 이차전지 투자 기업이 미국 눈치 보는 이유(뉴스 피클 2023.11.20) 한국, 중국 합작 새만금 이차전지 투자 기업이 미국 눈치 보는 이유(뉴스 피클 2023.11.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중국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한국 기업과 합작을 하거나 직접 투..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2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