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브리핑) 선관위,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4월 12일) 선거법 위반 혐의 인정 (2014/04/29)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9) 1) 선관위,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4월 12일) 선거법 위반 혐의 인정 2) 새정치, 날개없는 추락_ 비판보도 이어져 ①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 전략공천 강력 비판해 ② 전주MBC, 새정치민주연합 공천과정에서 새정치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평가3) 전주MBC, 유권자 의제 설정 제공 전국 모범사례를 제시해 21세기 목민관(도지사) 조건 짚어 1) 선관위,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4월 12일) 선거법 위반 혐의 인정 새전북신문이 지난 4월 12일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보도한 전북도지사 선거 등에 관한 여론조사에 대해 선관위에서는 선거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결정했다. ‘공직선거법’ 제 108조 및 ‘선거여론조사 기준’을 위반함 혐의가 인정된다는 것이다. 전북도민.. 지역언론브리핑) 투표참여 광고, 앞으론 당명과 후보 유추되는 것도 금지(2014/04/28) 지역언론브리핑(2014/04/28) 1) 여론조사 결과, 현역 역대 최대 강세 2) 새정치연합 기초 비례대표 여성만 공천 '알고보니 생색내기?' 3) 투표참여 광고, 앞으론 당명과 후보 유추되는 것도 금지 여론조사 결과, 현역 역대 최대 강세 6.4지방선거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는 4월 25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시장, 군수의 여론조사 현황 그리고 그에 따른 분석을 했다. 기사는 “이번 여론조사의 가장 큰 특징”으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의 초강세”를 꼽았다. 기자는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무소속 후보가 선전한 김제와 임실을 제외하고 무려 12곳에서 새정치연합 후보가 1위에 올랐”다며 “당초 민주당와 안철수 신당의 양자대결 구도 속에 도내 유권자들은 선택과 심판..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3차]_ 전북일보‧전북CBS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 좋은 정책 검증 보도_ 외.. (신문&방송)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3차] ▶모니터기간 : 2014년 4월 7일 ~ 4월 18일 1) 구태정치에 침묵하는 지역언론 행태 ① 조배숙 공동위원장 임명 갈등, 지분 나누기가 안철수의 새 정치인가? - 강봉균 후보의 조배숙 감싸기에 대해 지역 언론 무비판 아쉽다 - KBS전주총국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퇴행 책임론 물어 ② 전북 일부 국회의원 공천제 유도 문자 발송, 중립 선언한 국회의원의 공정성 훼손 문제 왜 지적 안 하나? ③ 전북일보, “최규성 공천 불개입 선언해야” 정조준 해 2) 선거 여론조사 보도, 이대로 좋은가? ①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②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점 - 변명과 책임전가로 끝낼 것인가! 3) 전북일보‧전북CBS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 지역언론브리핑)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2014/04/25)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5)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 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분석기사 - 특히 교육감 분석 기사는 허점이 커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 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분석기사 - 특히 교육감 분석 기사는 허점이 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주MBC, KBS 전주총국, 도민일보가 함께 6.4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전북도민일보는 어제자 (24일)부터 여론조사를 발표해 송하진 도자시 후보의 지지도가 36.7%로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전주 MBC는 4월 24일 뉴스데스크 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전 시장이 36.7%로 가장 앞서”며 “강봉균 전 장관이 23.9%, 유성엽 의원이..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는 쌀 시장 개방에 대해 도지사 후보들 입장 천명을 요구 (2014/04/24)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4) 1)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한 비판, ‘이중잣대’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2) 여론조사 방법 및 결과 공표에 있어서도 신중해야 3) 전라일보- 쌀 시장 개방에 대해 도지사 후보들 입장 천명을 요구 1)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한 비판 ‘이중잣대’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기초단체장 후보 부적격자는 온라인 후보 등록과정서 원천 배제키로 함에 따라 도내는 전주 임정엽 예비후보와 진안 송영선 현 단체장이 경선후보 등록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새정치연합에서 공천에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점, 도지사 경선룰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며 개혁공천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공천의 이중 .. 지역언론브리핑) 부안과 순창, 언론사가 돈을 받고 기사를 써줘(2014/04/23)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3) 1) 부안 · 순창, 지역주간지 돈 받고 후보 홍보하거나 모 군수 비판광고 내 2) 시내버스 회사 대부분 자본잠식, 전주시가 면허 취소 대신 보조금을 주는 이유는? 3) 이상직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유죄, 벌금 80만원으로 의원직 유지 부안 · 순창, 지역주간지 돈 받고 후보 홍보하거나 모 군수 비판광고 내 부안군수와 기초의원 후보자들이 지역주간지에 돈을 주고 홍보기사를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각각 6면 와 기사를 통해 이를 알렸다. 새전북신문은 6면 기사를 통해 “6.4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 24명이 부안군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지에 50만원씩을 지급하고 홍보기사를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는 “선관위가 후보자들이..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2014/04/22)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2) 1)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 이번 주 확정 안 되면 특정 후보에 유리해질수도 있다는 문제 제기 2) 새전북신문, 철저한 심사와 자격 기준 강화를 통한 개혁공천 필요성 주장 1)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 이번 주 확정 안 되면 특정 후보에 유리해질수도 있다는 문제 제기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남지사 방식도 확정함에 따라 이제 전북과 광주만이 경선방식 미확정 지역으로 남게 되었다. 지역언론에서는 늦어지는 경선 방식 확정과 관련하여 공정한 경선방식이 결정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전략공천을 위한 지도부의 꼼수는 아닌지 경계하는 내용을 연이어 보도해왔다. 전북도지사 경선룰을 놓고 강봉균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100%를 주장, 유성엽 예비후보는 공론.. 지역언론브리핑)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자격기준 일부 후퇴, 일사부재리원칙 공천 자격기준에 적용되나? (2014/04/21)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1) 1)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자격기준 일부 후퇴, 일사부재리원칙 공천 자격기준에 적용되나? 2) 지역언론3사 공동 여론조사 실시, 일부 후보 여전히 조직적 대응해 3) 전북일보, ‘융합산업메가클러스터’ 조성 차기 도지사에 제안 4) 새전북신문, 2,400원 미납으로 부당해고 된 버스노동자 관련 보도 이어가 5) 세월호와 같은 경로, 도내 모 고등학교 안전수칙 안 지켜 1)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자격기준 일부 후퇴, 일사부재리원칙 공천 자격기준에 적용되나?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단체장선거 공천 부적격자 명단 발표만 남겨놓은 가운데 전북지역에서도 일부 후보자에 대한 공천 배제설이 나오고 있다. 21일 지역신문에서는 이를 일제히 다뤘다.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공천 배제설에 해..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