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12월 5일~11일 조중동방송 저녁종합뉴스 모니터 보고서(2011.12.13) 부실뉴스 계속, ‘수구본색’ 본격화 - ‘해결사 박근혜’ 띄우기, 흥미위주·선정적 접근, 중앙종편 또 ‘일본 찬양’ ■ 주요 내용 - 존폐위기 몰린 한나라당은 ‘수습’에 초점, 야권통합 과정의 민주당 진통은 ‘몸싸움’만 부각 - ‘심층보도 하겠다’더니 … 흥미위주·선정적 접근에 그쳐 - 중앙종편 또 ‘일본 띄우기’ … 조선왕실도서 반납도 “일본의 결단” - 조선종편 ‘박원순 때리기’ - ‘1%’를 위한 양도세 중과 폐지, 동아·중앙 두둔 조중동방송 개국 2주째 부실뉴스는 계속됐고 수구이념은 도드라졌다. 조중동방송은 뉴스 ‘형식’에서 기존 뉴스와의 차별성을 강조했지만 실제 보도를 살펴본 결과 볼거리에 치중한 흥미위주의 접근이 두드러졌다. 조선종편은 ‘집중취재’라며 앵커에게 소금맛을 비교해 보게 하거나, 시.. 조중동방송 12월 1일~4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 보고서(2011.12.6) 조중동방송 저녁종합뉴스 모니터 보고서(12/1∼4) ‘뉴스의 ABC’도 못 갖춘 ‘이념편향’ 방송 - 박근혜 띄우기·한나라당 감싸기·일본 총리 띄우기 등등, 예측했던 그대로 ■ 주요 내용 - 조중동방송, 첫날부터 ‘박근혜 띄우기’ - 선관위 홈피 디도스 공격 … 조선 “측근 잘못 둔 탓” 꼬리 자르기 - 이럴 줄 알았어 ‘친일 방송’ … 중앙 ‘노다 총리 띄우기’ - 조선·동아종편, “국회파행은 야당 때문” 호도 조중동방송은 그동안 기존 지상파 방송뉴스보다 심층성이 강화된 “격이 다른 뉴스”를 내보낼 것이라고 호언장담해왔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본 조중동방송의 메인뉴스는 심층성은 커녕 방송뉴스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ABC’조차 갖추지 못했다. 조중동방송은 어깨걸이 제목이 수시로 빠지거나 잘못 나..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 장담 못해”(2011/11/16) ■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 장담 못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 장담 못해” 1)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 장담 못해” 새만금방조제의 안전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부는 방조제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서 앞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주MBC는 후속 취재를 통해 새만금방조제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전주MBC는 11월 15일자 저녁뉴스 에서 “방조제 유실이 심각한데다 새만금 주변 해역의 환경변화도 심상치않아 누구도 방조제 안전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취재진이 확인한 곳 가운데 유실이 심각한 지점의 경사는 이미 절벽에 가까울 정도로, 경사도만 보면 70도 안팎의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부 구..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에 “적신호” 켜져(2011/11/15) ■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에 “적신호” 켜져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에 “적신호” 켜져 2) 지역언론 지자체 법인골프장 연루 공무원 경징계 침묵해 1) 전주MBC, 새만금방조제 안전에 “적신호” 켜져 전주MBC는 11월 14일자 저녁뉴스를 통해 새만금방조제가 완공된 지 1년 6개월만에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했다. 전주MBC는 에서 2호 방조제 수면 아래 일부 구간에서 유실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를 방치할 경우 가공할 사태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수중촬영을 한 기자 리포팅을 통해 “방조제 바깥쪽으로 30미터쯤 거리를 두고 방조제 북쪽으로 가보니 완만하던 바닥이 점점 가파라집니다. 몇 백미터를 더 가자 경사면은 거의 절벽이나 다름 없습니다. 바위..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2011/10/11) ■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1) 전주MBC·새전북신문…지방자치단체장 업무추진비 과다 사용 꼬집어 장세환 의원이 국감자료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지방자치단장들은 2009년부터 2011년 7월까지 모두 90억5,752만여 원을 업무추진비 예산으로 편성해 66억 9,163만여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2억원은 단체장들이 밥값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도내 지방자치단체장 15명이 업무추진비로 쓴 판공비가 연평균 22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1억5천만원이다. 도내 14개 시군 중 정읍시와 남원시, 진안군과 무주군 등 10곳은 자체 세.. [서울민언련] KBS '이승만 특집다큐'에 대한 모니터 보고서(2011.10.5) 사회갈등 부추긴 6억짜리 ‘이승만 찬양’ - 이승만의 과오는 모두 “불가피했거나, 몰랐거나, 오해” 28일부터 30일까지 KBS가 방송한 ‘대한민국을 움직인 사람들-초대대통령 이승만’ 3부작은 우려했던 대로 독재자 이승만에 대한 미화․찬양으로 흘렀다. KBS가 이른바 5부작의 ‘이승만 특집 다큐’를 제작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독립유공자 단체, 4.19관련 단체, 민간인학살희생자 단체 등 시민사회는 KBS에 제작 중단을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이미 역사적 평가가 끝난 ‘독재자 이승만’에 대해 6억이 넘는 돈을 쏟아 부어 다큐를 제작한다는 자체가 ‘이승만 되살리기’ 의도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서 6월에 방송된 친일파 백선엽 찬양 다큐, 뉴라이트 세력 등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승만 우상화’와 ‘..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2011/9/29) ■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1)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프로야구단 유치 100만 서명운동 소식 전해 9월 28일 프로야구 제10구단 범도민유치추진위원회가 전주 경기전에서 김완주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싸인볼 서명’을 하며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100만인 서명운동을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한 언론은 전북도민일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상단 중앙에 100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한 인사들 사진을 크게 게재하고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 사진은 서명운동에 김완주 도지사와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김택수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2011/9/27) ■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1) 지역언론, 전라북도의 도청 광장 사용 제한 논란 전하지 않아 9월 2일 전라북도가 입법예고한 전라북도청사 시설물 사용 및 운영조례 개정안에 도청 광장에서의 ‘집회 및 시위’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개정안이 “민주주의 공동체가 기능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기본권인 집회 및 시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다고 있다며 전라북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한겨레는 9월 27일자 에서 전라북도의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북평화와인권연대의 주장과 함께 이에 대한 전라북도의 입장도 함께 게..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