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외유성 연수’ 꼬집어(2011/9/26) ■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외유성 연수’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외유성 연수’ 꼬집어 2) 전주KBS, 케이블TV의 일방적 채널변경과 요금인상 지적해 1)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외유성 연수’ 꼬집어 전주시의회 의원 12명이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연수를 다녀온 것과 관련해 이른바 ‘외유성 연수’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MBC는 9월 25일자 저녁뉴스 에서 전주시의회가 공부하는 의원 연수를 표방한 지 일 년 만에 슬그머니 외유성 연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전주시의회가 연수 목적에 일정을 맞췄다기보다는 관광상품에 연수프로그램을 섞은 흔적이 역력하다고 했다. 전주시의회는 전주를 대표하는 역사박물관을 개선하기위해 바티칸 박물관을 견학하고 전동.. 전주MBC,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할당량” 지정 꼬집어(2011/9/22) ■ 전주MBC,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할당량” 지정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할당량” 지정 꼬집어 1) 전주MBC,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할당량” 지정 꼬집어 전라북도와 전주시 등이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프로야구 제10구단 범도민유치추진위원회가 야구단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전주MBC 9월 21일자 저녁뉴스 에서 서명운동이 전북도민을 동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기사는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를 위해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목표치인 100만명 서명을 받으려다 보니 동사무소별로 할당량을 주고 초등학교에까지.. 전북도민일보…전북도의 국가예산 목표액 조정 꼼수 의혹 지적해(2011/09/16) ■ 전북도민일보…전북도의 국가예산 목표액 조정 꼼수 의혹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북도의 국가예산 목표액 조정 꼼수 의혹 지적해 1) 전북도민일보…전북도의 국가예산 목표액 조정 꼼수 의혹 지적해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5조 5,000억원으로 정하고 예산 확보 활동을 진행해왔던 전북도가 목표액을 5조 2,000억원으로 하향조정하였다. 전북도는 당초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5조 4,000억원으로 정하고 신규사업 188건(5,811억원)과 계속사업 322건(49,813억원)을 포함하여 총 510건 5조 9,524억원의 사업을 발굴하였으나, 지난 3월 1,000억원을 상향조정한 5조 5,000억원을 목표액으로 재설정했었다. 전북도민일보는 9월 16일 2면 에서 전북도가 목표액인 5조5천억원 .. 전라일보·전주MBC…LH유치 무산 후속대책 비판해(2011/9/15) ■ 전라일보·전주MBC…LH유치 무산 후속대책 비판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전주MBC…LH유치 무산 후속대책 비판해 1) 전라일보·전주MBC…LH유치 무산 후속대책 비판해 LH본사 유치 실패 이후 김완주 도지사가 6월 22일 김황식 총리에게 LH본사 유치 무산에 대한 대가로 다섯 가지 지원책을 요구한 가운데 전라북도가 요구한 최종 시한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입장과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 전라북도가 요구한 다섯 가지는 국제규모의 컨벤션센터 및 호텔건립,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 및 야구장 건립, 새만금 개발전담기구 및 특별회계 설치,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본부 일괄이전 등이다. 전라일보는 9월 15일자 1면 에서 “이들 건의과제 대다수가 아직까지 뚜렷한 .. 전북일보, 익산시의 도로공사 입찰방식 변경…“입찰의 공정성” 확보해야(2011/9/8) 전북일보, 익산시의 도로공사 입찰방식 변경…“입찰의 공정성” 확보해야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 익산시의 도로공사 입찰방식 변경…“입찰의 공정성” 확보해야 2) 전주시의원의 도덕적 해이…전주KBS 모르쇠로 일관 1) 전북일보, 익산시의 도로공사 입찰방식 변경…“입찰의 공정성” 확보해야 전북일보는 9월 7일자 1면 에서 익산시가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발주 과정에서 입찰공고를 내기 직전에, 입찰방법을 대안 입찰에서 최저가 입찰로 변경하려고 해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 기사는 높은 기술성을 요구하는 대규모사업을 대안입찰이나 일괄입찰(턴키방식)이 아니라, 최저가 입찰로 추진하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입찰방식 변경은 입찰방법이 공고된 지 무려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추진된다는..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제식구 감싸기… JTV전주방송, 전주시의원의 대리운전 영업 비판해(2011/9/7) ■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제식구 감싸기… JTV전주방송, 전주시의원의 대리운전 영업 비판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제식구 감싸기… JTV전주방송, 전주시의원의 대리운전 영업 비판해 2) 전주MBC, 전라북도의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 논란과 걸림돌 짚어 1) 전주MBC, 전주시의회의 제식구 감싸기… JTV전주방송, 전주시의원의 대리운전 영업 비판해 전주MBC는 어제 저녁뉴스에서도 홈플러스로부터 특혜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 관련 기사를 내보냈다. 전주MBC는 에서 대형 마트 규제를 외치던 전주시 의원이 뒤로는 개인적인 이권을 챙겨온데 대해 비난이 뜨겁다면서 “대형마트 규제를 치적으로 내세우는 시의장은 의원 개인의 일일 뿐이라며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한 모습”이다고 꼬집었다. 시..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2011/09/06) ■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오늘의 브리핑 1)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1)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지역언론 침묵하거나 소극적으로 보도해 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에 대한 시민단체의 문제제기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 전북시민참여포럼은 9월 5일 성명에서 “지역주민의 바람을 정책 결정에 반영해야 할 시의원이 오히려 대형마트의 입장을 옹호하고 뒤로는 이익을 챙기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특혜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은 “모든 것은 내 불찰이며 책임을 지고 누나와 상의해 커피숍 매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전주MBC만 연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을 뿐 전주KBS는 여전히 이와..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2011/09/05) ■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1) 전주MBC…홈플러스의 전주시의원 특혜 의혹 연일 지적해 8월 중순 전주시 효자동에 문을 연 홈플러스의 식음료 매장에 전주시의회 한 의원이 고가의 커피숍을 임대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MBC는 9월 1일자 저녁뉴스 에서 대형마트 입점을 반대했던 전주시 의원이 뒤로는 알짜배기 임대 매장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며 의회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대형마트가 로비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의 커피숍은 전주시의원의 누나의 명의로 되어 있지만 전주시의원과 무관하지 않다고 것이다. 이어 이 기사는 “전주시의회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 4..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