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지역 언론 모니터 (7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만 집중 보도해 오늘의 브리핑 1)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 만 집중 보도해 1) 지역언론 임실군수의 ‘노예각서’ 파문 심층보도해야: 전북CBS와 전주MBC만 집중 보도해 오늘자 일일브리핑 가운데 일부를 정정합니다. 브리핑 원문은 "연일 지방자치단체 1년 결산 기사를 기획과 특집 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는 지역신문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고, 전주KBS와 JTV전주방송은 단신으로 취급하고 있다. 전북CBS와 전주MBC만 관련 소식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만, 전북일보는 12월 23일자 와 12월 28일자 을 통해 이 문제를 전한 것으로 정정합니다. 임실군수에 출마한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선거브로커에게 이권을 떼어주겠다는 이른바 ‘노예각..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2011/12/27)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 2) 전북일보, 이틀째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한 의회 비판 3) 왜 전주시의회 예산안 심의 논란에 침묵하는가? 1)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오늘은 전주시의회다! 전북일보(4면)와 전북도민일보(6면)가 12월 27일자에서 전주시의회의 2011년 결산기사를 내보냈다. 전북일보의 제목은 이고 전북도민일보는 이다. 단어의 순서만 조금 바꿨을 뿐 제목이 사실상 거의 똑같다. 그 뿐 아니다. 이 결산기사는 전주시의원들의 명함판 사진도 게재해 기사의 성격과 목적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본문 역시 닮았기는 마찬가지다. 이게 시사하듯,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의 전주시의회 결산 기사는 사실상 전주시의회 예찬 기사다. 전주시의회의 공(功)만 있고 과(過)는 없.. 전주KBS·전북일보, 이한수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 비판해(2011/12/26) 오늘의 브리핑 1) 전주KBS·전북일보,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한 의회 비판해 2) 새전북신문은 기사와 사설 사이의 간극 좁혀야 1) 전주KBS·전북일보, 이한수 익산시장 업무추진비 삭감 비판해 전북일보는 12월 26일자 10면 에서 이한수 익산시장의 2012년 업무추진비가 대폭 삭감되었다며 그런 결정을 내린 익산시의회를 거세게 비판하고 나섰다. 익산시의회는 이한수 시장의 업무추진비 2억8080만원 가운데 2억5080만원을 삭감했으며, 부시장 업무추진비 2040만원은 전액 삭감했다. 거칠게 말해 이 기사는 익산시를 대변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익산시정 홍보지가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한다. 우선 이 기사는 업무추진비 삭감에 의원들의 개인적인 사감(私憾)이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 동안.. 조중동방송 12월 12일~18일 저녁종합뉴스 모니터 보고서(2011.12.20) ‘선정주의’ ‘수구이념’ 아니면 내세울 거 없어 - ‘박근혜 띄우기’는 여전, 선정적 보도·수구이념 두드러져 ■ 주요 내용 - 디도스공격 청와대 개입 의혹 … 조중동방송은 침묵 - 박근혜 ‘불통정치’ 드러난 한나라당 내분 사태 … 비판은 없고 훈수 두기 앞장 - ‘단독’ ‘특종’ 남발, 그 허와 실 조중동방송 개국 3주째 부실뉴스는 여전했고, 선정적 보도행태와 수구이념이 두드러졌다. 조중동방송의 부실뉴스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어깨걸이 제목 빼먹기, 자막 사고 등은 너무 빈번한 ‘일상’이다. 대표적으로 조선종편은 14일 장동건씨 인터뷰를 다루며 질문 자막이 빠져 장동건 씨가 ‘혼자 떠드는’ 이상한 상황을 연출했다. 동아종편은 14일과 18일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보도 했는데, 정작 자신들은 전화..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2011/12/23) 1)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 2) LH유치 무산 책임, 전주MBC와 전주KBS 시각 상이해 3) 전북일보·새전북신문 2011 전북도정 긍정적으로 평가해 1) 지역언론은 옥성 ‘골든카운티’ 문제 왜 침묵하고 있나? : 전주MBC와 전북일보만 보도해 노인복지법 시행규칙을 위반한 ‘위법분양’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전주시 중인동의 노인복지주택 옥성 골든카운티에 대한 논란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유)옥성은 올 10월 노인복지주택인 ‘옥성 골든카운티’ 446세대를 분양했다. 골든카운티는 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골든카운티는 일반아파트가 아니라 노인복지주택이다. 따라서 노인복지법 상 △..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2011/12/22)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 2) 전라일보, 통합진보당은 전주시청 강당 사용하면 안 돼 3) 전북도민일보, 2011 전북도정 찬양해 1) 새전북신문, 김호서 의원 띄우기 나서나? 새전북신문은 12월 22일자 3면 에서 장세환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여겨진다고 예측했다. 서로 겹치는 선거구와 한국노총의 지지, 도의원 3선의 경력 등이 결합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그 이유였다. 그리 해석이야 할 수 있겠지만, 이 기사는 전반적으로 보아 김호서 의원을 부각시키는 내용이 중심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내용은 사실상 김호서 의원을 부각시키기 위한 편파성이 짙은 내용이라 아니할 수 없다. “18일 출판기..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전북도의회의 대변인인가?(2011/12/21) ■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전북도의회의 대변인인가? 오늘의 브리핑 1)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전북도의회의 대변인인가? 1) 전라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전북도의회의 대변인인가? 통과의례라고 해야 할까? 매해 연말만 되면 지역신문은 경쟁하듯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이른바 결산 기사를 내보낸다. 그것도 ‘기획’ 혹은 ‘특집’이라는 이름을 달고. 한 해를 성찰하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지방정부와 의회의 1년 활동에 대한 결산 기사는 적잖은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문제는 관점이다. 아니, 그 이전에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취재 윤리일 것이다. 하지만 지방정부와 의회에 대한 결산 기사에선 이를 찾아보기 힘들다. 사실상 지방정부와 의회가 제공한 보도자료를 거의 그대로 지면에 옮겨 싣고 있기 때문이다. .. 전북도교육청 청렴도 꼴찌, 진보 교육감 때문인가?(2011/12/20) ■전북도교육청 청렴도 꼴찌, 진보 교육감 때문인가?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교육청 청렴도 꼴찌, 진보 교육감 때문인가? 1) 전북도교육청 청렴도 꼴찌, 진보 교육감 때문인가? 전라일보, 청렴도 빌미 삼아 편향성 드러내 12월 15일자 지역일간지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1면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이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전북일보 1면 전라일보 1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한 전북도교육청의 청렴도 평가에 가장 신이 난 것은 전라일보였다. 전라일보는 5면 에서 “선물하려는 책 속에 돈 봉투가 있을까봐 책 선물조차 손사래 친 김 교육감의 청렴도가 ‘독야청청’이” 되었다면서 “그 동안 도교육청은 청렴도에 관련해 국정감사나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대..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