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국정감사. 정상화 약속 강조와 책임 회피 지적으로 언론 보도 엇갈려(뉴스 피클 2024.10.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문제가 논의됐습니다. 지난 5월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과 책임 문제부터 음식물 폐수 무단 반입 문제 지적까지 나왔는데요. 지역 일간지는 운영 정상화를 약속했다는 점을 강조한 반면 방송사와 노컷뉴스 등은 태영건설 측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문제 해결? 안호영 환노위 위원장 역할 강조한 지역 일간지전주 리싸이클링타운 국정감사와 관련해 오늘 자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4개 공동 운영사 중 하나인 태영건설 최금락 대표이사‧부회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해고 노동자 복직 문제뿐만 아니라 안전문제와 환경문제.. 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성과와 부소장 채용 문제 지적,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경력이 중국 통상 전문가?(뉴스 피클 2024.10.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운영과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출신 인물을 부소장으로 채용한 것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무역과 통상 분야 이력이 없는 비전문가를 채용했다는 것인데요. 중국에서 취업비자도 받지 못해 업무에 제한이 있고, 불법 소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을 제외하고 전직 지역일간지 편집국장이라는 점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경력이 중국 무역, 통상 민간 전문가? 취업 비자도 발급 못 받아10월 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수진 전북자치도의원이 도정 질의를 통해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운영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운영 성과에 대한 검증 없이 제2사무소를 설치하는 건 예산.. 빈 건물 대부분인 전주 선미촌, 아파트 개발 사업 추진을 바라보는 두 시각(뉴스 피클 2024.10.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성매매 업소 집결지였던 서노송동 선미촌을 전주시가 예술촌 조성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꾸면서 전국에서 모범 사례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았죠. 그러나 추가 사업이 흐지부지되면서 기대했던 효과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최근 아파트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전주시 선미촌 조합 아파트 추진, ‘개발 돌파구’와 ‘예술촌 조성 사업 퇴색’ 언론 시각 엇갈려서노송동 선미촌 일대 아파트 개발 추진 소식, 지난 8월 16일 JTV전주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각각 만 ㎡ 규모의 2개 단지에 모두 6백 세대의 아파트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합 설립 동의서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해 달라는 .. 정부 예산 지원 중단? 고등학교 무상교육 차질 우려(뉴스 피클 2024.10.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2019년 시작해 2021년 학년 전체로 확대된 고등학교 무상교육. 그런데 올해 관련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법 특례가 일몰돼 내년부터 전국의 각 교육청이 온전히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법 개정이 되지 않으면 막대한 재정을 교육청이 온전히 부담해야 해 자칫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내년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 예산 교육청이 전액 부담해야고등학교 무상교육 예산 지원 중단에 대한 우려는 9월 16일 연합뉴스 보도로 먼저 나왔는데요. 지역 언론에서는 9월 말부터 관련 보도를 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9월 27일 JTV전주방송은 “무상교육 지원의 근거가 되는 특례가 올해를 끝으로 일몰될 예정이다. 담배 소비세에 포함된 지방교육세까지.. 전주시 팔복동에 또 고형연료(SRF) 소각시설 논란, 갈등 반복 막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 필요해(뉴스 피클 2024.10.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 팔복동 공단에 있는 제지업체인 천일제지가 고형연료(SRF) 소각시설을 짓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환경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반복되는 갈등 해소를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전주시가 고형연료 소각시설 불허했지만, 행정심판에서 패소전주 팔복동에 고형연료 소각시설이 건설되고 있다는 소식이 지난 9월 10일 전북일보와 전주MBC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재착공해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주시는 해당 시설을 허가하지 않아 공사가 중단됐었는데요, 업체가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에 행정.. 논란 됐던 송전탑 아래 김제시 선암자연휴양림, 완공 후 운영 문제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4.09.27.) 2024년 9월 30일(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회의로 인해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김제시가 약 110억 원을 들여 금구면 선암리에 조성한 선암자연휴양림. 그런데 완공 후에도 데크 설계 문제로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전주MBC 보도가 나왔습니다. 선암자연휴양림은 공사 당시 송전탑 아래에 자연휴양림을 짓는다며 논란이 됐던 곳인데요. 보강을 위해 앞으로 100억 원 넘게 또 비용을 들인다는 계획이어서 예산 낭비가 우려됩니다. #다 지어놓고 경사 너무 심해서 보강? 또 지방자치단체 시설 예산 낭비 사례9월 24일 전주MBC는 “지난해 9월 완공됐지만 100억 원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 김제 선암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아예 문도 열지 못하고 있고, 숙박시설 절반도 보강 공사로 두 ..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클 2024.09.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일 전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진행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국비 450억 원을 지원받아 전주시 교동 낙수정 일대에 후백제역사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고도(古都) 지정 여부에 따라 지원 받는 재원도 달라지는데, 일부 지역 언론들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당위성 강조한 지역 언론들, 일부는 재원 마련 과제 지적후백제는 후삼국시대에 견훤이 세운 국가로 고려의 통일 전까지 서기 900년에서 936년 동안 있었던 나라입니다. 수도는 당시 완산주, 현재 전주시로 알려져 있는데요. 때문에 전주시는 이른바 왕의 궁원 사업과 연계해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 산지 쌀값 하락, 폭우, 벼멸구까지... 농민 삼중고 피해 보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4.09.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속되는 쌀값 하락에 이어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폭염, 병해충 피해까지 벼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수확을 앞두고 삼중고를 겪고 있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산지 쌀값 하락 지속, 25년 전 가격보다 못하다?지난 8월 20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익산 춘포면에서 논을 갈아엎고, 산지 쌀값 하락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시장 격리와 함께 쌀 과잉공급을 유발하는 쌀 의무 수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양곡관리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20만 원 보장을 약속했었는데 해당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고. ‘쌀값만 ..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3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