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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공공기여금 산정 논란, 특혜라는 주장 이어져(뉴스 피클 2024.06.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9일 전주시의회에서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사전협상에 따른 의견청취안’이 재석의원 35명 중 찬성 26표, 반대 8표, 기권 1표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앞선 5분 발언 및 찬반 토론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공공기여금 산정방식과 금액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속도감 있는 개발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강하지만 특혜 논란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옛 대한방직 부지 용도변경 공공기여액 2,380억 원 추산, 감정 결과 논란전주시가 (주)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 공공기여 금액으로 2,380억 원을 산정했다는 소식을 지난 5일 이후 지역 언론들이 연이어 보도했습니다. 특혜 논란이 없도록 토지 용도변경을 해주는 대가로 얼마나, 어떻게 공공기여를 받을 것인지..
전주 공원지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일부 난개발 우려 목소리(뉴스 피클 2024.06.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가 전주 공원 주변에 건축물 높이를 제한하는 고도지구 중 87%를 해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설명회 등 7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전주시는 도시 정비 사업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 언론들은 난개발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주시 8개 공원 주변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 추진전주시는 지난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시내 8개 공원 주변 약 752만㎡를 공원 주변 고도지구로 지정해 건축물의 높이 제한을 두고 관리해왔는데요, 민선 8기 우범기 전주시장 취임 이후 2022년 11월부터 고도제한 재정비를 위한 용역을 진행해 왔습니다.전주시가 고도지구 해제를 추진하는 면적은 시내 8개 공원..
전주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 후 치료받던 1명 사망, 전주시 책임론 더 커지나?(뉴스 피클 2024.06.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로 화상 치료를 받고 있던 5명 중 1명이 18일 새벽에 사망했습니다. 다른 4명도 상처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싸이클링타운은 7일 재가동을 했는데요, 중대재해처벌법 등 운영사 측이 어떤 책임을 질지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관련된 보도를 정리해 봤습니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로 5명 중 1명 사망, 다른 2명도 위험해지난 5월 2일 오후 6시 40분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지하 1층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작업자 5명이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는데요, 치료를 받다가 결국 1명이 숨졌습니다. 18일 전북의소리는 “사망한 1명을 포함해 3명이 부상 정도가 매우 심했던 것..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운영 문제 연이어 나와, 날인 없는 언론사 광고 계약도 문제(뉴스 피클 2024.06.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5일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의 계약 서류 위조, 집행위원장의 거짓 진술 의혹,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타당성 조사 등의 문제 등을 지적했죠. 이후 전북자치도가 점검에 나서 추가로 문제점이 나왔다는 전주MBC의 후속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서류 위조로 논란이 된 광고 계약서도 언론사가 관련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서류 위조, 거짓 진술 의혹,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용역도 의문 제기(뉴스 피클 2024.06.10.)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서류 위조, 거짓 진술 의혹,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사업 용역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1월 이수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
전북도 지진 안전 지대 아니다. 부안 지진 피해, 대응 지역 언론 관련 보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4.06.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2일 오전 8시 26분에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978년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6번째로 강한 지진입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백 건의 피해가 접수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의 집중 보도 속에 지진 등 재난 대응책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인명 피해 없었지만 주민들 불안감 호소, 한빛원전은 정상지역 언론들은 지진 발생 이후 속보를 비롯해 오늘까지 피해 상황과 행정, 정치권의 대응을 알리는 보도를 집중적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외에도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반응과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 지진 발생 원인과 향후 전망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 이번 부안 지진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단..
자극적 영상 노출에 초등학생 악마화, 교육계 자성 목소리 이어져. 지역 언론들도 폭행 사진, 영상 반복 노출(뉴스 피클 2024.06.12.) 6월 13일(목)  은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한 초등학생이 욕설과 함께 교사를 폭행하는 영상이 이슈가 됐죠. 정서 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부모의 동의 없이는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현실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관련 영상이 언론을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지역 교육계의 자성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자극적 영상 확대, 학생 인권 침해, 모방 우려에 전북 지역 교육계 입장 이어져지역 교육계의 관련 입장, 오늘 자 전북일보와 전북의소리가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습니다.전북일보는 “지역 교육계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번 사안이 대표적..
22대 전북 국회의원 상임위 배정 두고 엇갈린 지역 언론 평가(뉴스 피클 2024.06.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5일 제22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제22대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특히 지역 일간지들을 중심으로 상임위원장과 간사는 누가 될 것인지, 상임위 중복 배정 문제는 피할 것인지 등 전북 지역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10일 배정 결과를 두고는 지역 언론들의 평가가 엇갈립니다. #제22대 국회 원구성 윤곽 드러나자 최악 배정 - 고른 배정 엇갈린 평가국회는 17개의 상임위원회와 1개의 상설특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구성되며 국회의원들이 각각의 위원회에 소속되어 관련 분야 활동을 하게 됩니다. 전북 지역 국회의원은 10명이어서 모든 상임위원회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역 현안 해..
2024년 1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년 1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임. 무. 진. 장. 보도 비중 1%대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보도 일 수 합계: 2024년 1월 - 31일, 2024년 2월 - 29일, 2024년 3월 – 31일(총 91일)○참고사항: 매주 토요일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전주방송 8뉴스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1) 2024년 1분기 전북 지역 방송 3사 보도량 비교2024년 1분기 동안 전북 지역 방송 3사가 보도한 총 보도 건수는 2946건으로 리포트 992건(33.7%), 단신 1954건(66.3%)으로 나타났다. 리포트 기사와 단신 기사 모두 JTV전주방송이 각각 373건(12.7%), 721건(24.4%)으로 가장 많았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