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공지·활동 소식

(1034)
활동보고)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2차 워크숍 (2018/03/24~25) "우리는 풀뿌리 언론인과의 연대와 소통을 통해 지역을 홀대, 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힘써 나갈 것입니다" -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지난 3월 5일 부안독립신문에서 4차 간담회, 3월 24~25일 김제시민의신문에서 2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가 연대에 합류했습니다. 지속되는 월별 모임을 통해 각 시군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안들을 기자들이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대응해야 할 문제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역의 왜곡된 공론장을 좋은 보도를 통해 바로잡고자 활동하고 있는 풀뿌연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건 뒤풀이 사진~ 준비해주신 김제시민의신문 홍성근 편집국장님과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활동보고)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2018/03/12) (사진: 정혜인 감사)3월 12일 전북여성단체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책을 발표했는데요, 기자회견이 끝나고 진행된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에 저희 전북민언련도 같이 참여했습니다. 과연 언론이 미투 운동을 보도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시민들은 언론보도에서 어떠한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미투 운동 보도에서 언론이 바꿔야할 점을 지적했습니다. 우선 현재 ‘피해자 책임론’, ‘펜스 룰’을 부추기는 성폭력 보도 관행을 깨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언론이 선택하는 보도 방향에 따라 대중의 관심이 생산적 담론으로 연결되거나 2차 피해를 가중시키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이 책임감을 가지고 단순히 사건의 전달을 넘어서 ..
공지)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 "#MeToo를 넘어 국가는 응답하라!" (2018/03/12)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 공지 "#MeToo를 넘어 국가는 응답하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 많은 피해자분들이 어렵게 용기를 내주셨습니다. 최근 전라북도에서도 연극계를 시작으로 공직 사회, 인권단체, 학계까지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에 참여해 '#MeToo, 언론의 역할을 고민하자'는 주제를 가지고 패널로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3월 12일(월) 오후 2시 장소: 전주 중부비전센터 그레이스 홀 프로그램 안내 사회: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센터장 패널: 강지이 독립영화 감독 권지현 성폭력예방치료센터 센터장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서난이 전주시의원 김익자 전..
릴레이 후원 캠페인) 언론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달립니다! 언론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달립니다! 릴레이 후원 캠페인)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권력’을 견제·감시하는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촛불은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뤄내고,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동력도 만들었습니다. KBS와 MBC도 이제 정상화를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북민언련의 역할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의 활동과 가치를 지지하는 분들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만 원입니다. 지역 언론 환경을 바꾸겠습니다. 지역 언론이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사회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역 언론에 필요한 의제를 형성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를 흐리는 사이비 언론을 철저히 감시·견제하..
2018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9)에 열린 민언련 2018년 정기총회는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잘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3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7년 사업 활동 보고, 회계 결산 보고, 임원 선출안 등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 받았습니다. 전북민언..
전북민언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소개합니다! 전북민언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만들었습니다. 가입하시면 카카오톡으로 전북민언련의 각종 소식들과 매일 주요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는 방법 ① 아래링크를 클릭하여 '친구추가' 버튼을 눌러주세요! http://pf.kakao.com/_axdxkzC ② 카카오톡에서 가입하는 방법입니다!
[신고센터 제보]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2018년 1월) [신고센터 제보]_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지난 연초 전주시 브리핑룸과 관련해 두 가지 문제제기가 이뤄졌습니다.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이 전주시 출입기자단 간사에 의해 일부 불허되고 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 예산이 2017년도에 비해 1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였습니다. 시민들에게 개방된 공간이어야 할 브리핑룸이 기자단에 의해 사용 불허가 된다는 점은 심각한 문제라는 점, 브리핑룸 예산의 과다 책정과 관련해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했습니다. 으로 공개된 내용 중 정기간행물 구독 및 브리핑룸 운영-일반운영비-사무관리비의 세부내역을 지난 1월 2일 아래와 같이 요청했습니다.다. ① 구독하는 매체 세부 내역과 구독료를 공개해주십시오 ② 브리핑룸 운영에 들어간 내역을 공개해 주십시오 ③ 전년에 비..
2018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18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월 9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2018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13) 거쳐 제출된 2017년 활동보고, 2018년 사업계획안과 예결산안,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2월 9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회의실(전주 기린오피스텔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