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공지·활동 소식

(1034)
[보도자료]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하는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 안내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하는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북지역 5·18단체인 ‘5·18구속부상자회 전북지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북한군 개입설을 옹호한 자유한국당 추천 이상로(기전대학교 초빙교수) 방송통신심의위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설 예정입니다. 우리는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 및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위원이 도내 지역 교수라는 사실에도 매우 분노합니다. 이에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하는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일시: 2018년 5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장소: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 ○문의:..
활동보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언론, 그 시작! 2018 전북민언련 회원만남의 날 권력 감시는 언론의 몫! 언론 감시는 시민의 몫! 시민이 만들어가는 언론, 그 시작!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7일 저녁에 '2018 전북민언련 회원만남의 날'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100인 후원 릴레이 선포식 이후 후원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의미로 진행했는데요,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오신 분들에게 이렇게 생긴 전북민언련 뱃지를 전달했습니다. 모임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사진으로 본 것처럼 실제로 맛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모임에 음악도 빠질 수 없습니다, 라이브 카페 소금인형을 운영하고 계신 홍성욱 사장님을 초대해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앵콜 곡까지 무려 11곡이나 불러주셨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두 분과 이사, 감사들을 소개하고 이어서 신..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공공기관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 제안>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지난 4월 21일 토요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그린웨이 축제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을 주제로 정책 제안과 함께 시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홍보했습니다. 기준 없는 홍보예산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의존해 언론사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 되며 결과적으로 관언유착과 지역 언론사의 난립으로 인한 경영 여건 악화, 불법을 저지르는 사이비 언론 행위 등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결정적으로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사 홍보비 집행기준을 마련하여 불필요한 홍보비 지출을 줄이고 건강한 지역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① 발행부수 및 유가부수에 따른 차..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교육감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다뤄야 할 교육 정책 현안들이 많지만 일부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교육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안내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안내 2018년 지방 선거가 6월 13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따라서 언론의 선거관련 보도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가장 주요한 선거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총선이나 대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3월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현업단체 등 16개 단체는 ‘2018 전국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전북 지역도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언련 "100인 후원릴레이"에 함께할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권력 감시는 언론이! 언론 감시는 시민이! "언론 권력"을 견제·감시하고자 활동하는 전북민언련입니다. "100인 후원릴레이"에 함께할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작년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지역 시군을 순회하고, 지역 언론 환경을 바로 세우고자 활동하며 지역의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있었던 총회에서는 전북민언련이 적극적으로 지역 의제들을 발굴해서 지역 언론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모두 지역 언론을 정상화해서 지역 권력과 사회를 제대로 감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자는 이야기죠. 언론 견제 활동을 ..
지역을 왜곡시키는 관행은 보도를 통해 견제 _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역을 왜곡시키는 관행은 보도로 견제 "비판, 감시, 견제라는 저널리즘의 본질을 지키겠습니다" 전북 지역의 시군에서는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신문들이 있습니다.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는 기자들로 인해 지역사회를 왜곡시키는 관행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가능했습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를 보도를 통해 바로 잡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의지를 가진 6개의 지역주간지·1곳의 인터넷신문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언론시민사회단체인 민언련이 함께 모여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를 만들었습니다. 2017년부터 준비 모임을 시작하고 연대의 성격을 규정하는 준비를 거쳐 지난 2018년 3월 정식으로 출범을 알리기로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