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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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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선심성 광고비 지급 관련 기자회견 진행(6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문 앞)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2. 본회는 지난 5월 언론 보도로 촉발된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 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확인된 전북기자협회와 전북도의회의 기자단 입장 등을 살펴볼 때 해당 사안에 대해 진위를 밝히고자 하는 여러 단위의 의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3.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북의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6월 13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홍보비 지급 기준 마련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해명 촉구 ▲감사관실의 철저한 ..
[공지] 전북민언련 라디오 방송,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전북민언련은 시민들의 미디어 참여 기회를 늘리고, 기성 언론이 주목하지 않았던 목소리를 외부에 알리고자 전북민언련 후원 회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라디오 제작을 함께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제작한 방송은 전주공동체라디오 방송 '전주FM'(FM 93.5MHz)을 통해 공식 편성되어 방송될 예정입니다. 공동체라디오는 소출력 지상파 방송으로 비영리적인 활동으로 공익과 공공성을 추구하는 공동체 방송입니다.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모집 대상:- 평소 지역 언론과 뉴스에 관심 있으신 분- 라디오 방송에 관심 있는 누구나- 나이, 성별, 직업 무관- 마이크를 이용한 음성 녹음이 가능하신 분- 보이는 라디오..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2024.05.25.)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강연 현장 * 아래 글은 (사)민언련에서 작성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 2회차를 전주에서 열었습니다. 2회차 은 5월 25일(토) 오후 2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습니다. 1부는 '기록자'로서 언론의 이야기를 주제로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고,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가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2부는 '당사자'와 '목격자'인 시민의 이야기를 주제로 1부 발제를 맡았던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를 포함해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
[미디어리터러시 전국 강연] 왜곡・혐오를 넘어 공존과 진실로 가는 길, 5월 25일 전주서 개최 5월 25일 전주 중부비전센터에서 개최, 유튜브 실시간 중계 병행사회적 참사의 '기록자' 언론, '목격자' 시민, '당사자' 유가족의 만남바람직한 사회적참사 보도와 공동체의식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강연 신청하기 👉 https://forms.gle/YqHnScKvxvQqxzc96 2024년 민주언론시민연합은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갑니다.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에는 민주주의 주요 토대인 ‘미디어를 바로 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전국강연은 4월 서울 강연을 시작으로 전주, 청주, 부산 순회 후 마지막 회차 및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됩니다. 4월, 5월, 6월, 9월,..
[보도자료]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제22대 총선 정책 의제 제안 [보도자료]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제22대 총선 정책 의제 제안 - 지역 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9개 세부 의제 - 1. 국민의 알 권리 제고를 위해 애쓰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이하 지역민언련)는 각 지역의 유일한 언론 시민단체로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 지방에 대한 중앙의 권력화가 공고해지고 미디어 영역에서도 중앙 집중적 구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의 위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매체 환경의 빠른 변화와 정부의 시장중심주의 미디어 정책 기조는 이를 더욱 ..
[연대] “시민사회 연대로 언론파괴 막아내자”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출범 “시민사회 연대로 언론파괴 막아내자”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출범 3월 6일(수) 18시30분 KBS 본관 앞 기자회견 전국 80여개 시민, 노동, 언론단체 등 대거 참여 “권력의 부당한 언론장악 시민사회 연대로 막아내자!” 광범위한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출범한다. 녹색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중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YMCA 등 각계 시민사회와 언론노동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등 언론단체 등은 3월 6일(수) 오후 6시30분 KBS 본관 앞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대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공동행동 결..
[2024총선미디어감시연대] 언론 보도 신고 센터 ▣ 온라인 제보 : https://forms.gle/U8sK1cfjBE93rfoT9 2024총선미디어감시연대/ 언론 보도 신고 센터 제보 대상/ 전북 지역 언론사, 언론인, 언론 보도를 대상으로 제보 내용/ 불법적 행위, 여론조사 왜곡, 편향 보도, 언론 윤리 위반 사례 등 문의 전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2024 총선미디어감시 docs.google.com ▣ 제보 대상 전북 지역 언론사, 언론인, 언론 보도를 대상으로 ▣ 제보 내용 불법적 행위, 여론조사 왜곡, 편향 보도, 언론 윤리 위반 사례 등 ▣ 문의 전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2024 총선미디어감시연대 소속) 0632858572 또는 malhara21@daum.net
[2024 총선미디어감시단] 2024 총선보도준칙 1. 불편부당하고 객관적인 선거보도를 한다 (9) △ 선거보도는 특정 견해, 세력, 집단에 편향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선거보도에서 후보자와 정당에 대하여 공평한 관심과 처우를 제공해야 하며, 총선이 실시되는 모든 지역을 균형 있게 다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공직선거법 제82조의2(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에 따른 대담・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보도 또는 방송하는 경우, 공정성 및 형평성을 유지하는 범위 안에서 소수자나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출연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정치와 무관해 보이는 일반 뉴스도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선거를 앞둔 기간에는 특정 정당 및 후보에 미칠 영향에 대해 면밀히 살펴 보도해야 한다. △ 외신이 바라보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