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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지·활동 소식836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이 중앙노동위원회로 갔습니다. (기자회견 진행 사진 및 영상) D-day!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이 중앙노동위원회로 갔습니다💥 공영방송 KBS는 당연하지 않은 행보를 언제까지 이어갈 건가요? 기자회견문 지난해 6월, 전주 KBS는 방송작가 A를 해고했다. 그로부터 4개월 뒤인 2021년 12월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A 방송작가는 엄연한 방송 노동자로서 일해왔으며 부당해고임을 인정했다. 당연한 결과다. 방송작가, 특히 지역 방송국 작가는 오래도록, 한 방송사에 소속되어 조직의 일원과 다름없이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누가 보아도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당연한 결과에도 공영방송 KBS는 당연하지 않은 행보를 보였다. 전북지노위의 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없다며 중앙노동위원회에 다시 소를 제기한 것이다. 방송은 제작에 있어 방송 기획부터 송출까지 .. 2022. 4. 12.
[보도자료] 중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심문하라! 중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심문하라! KBS전주방송총국은 부당해고 방송작가, 원직 복직하라! - 전국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방송작가 전북친구들, 4월 12일(화) 11시 - 고용노동부 세종청사 앞 기자회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2015년부터 KBS전주방송총국에서 라디오작가, 콘텐츠 기획자 등으로 7년간 일해온 방송작가 A씨는 회사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고 2021년 9월 28일 KBS전주방송총국을 상대로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냈습니다. 이후 2021년 12월 9일 전북지노위에서 승소 판정을 받으며, 2021년 3월 MBC ’뉴스투데이‘ 방송작가 중노위 승소에 이어 방송작가가 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를 인정받은.. 2022. 4. 11.
[보도자료] 시민들 비판 발언에 고소고발로 압박하는 전북일보 규탄 기자회견 안내 ※ 2022년 4월 12일 전북일보와 자광이 고소, 고발을 취하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13일(수) 예정된 기자회견 일정을 취소하고 추후 성명을 통해 따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전북민언련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 지난 2월 전북일보와 자광(전북일보 대주주)에서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과 전주시민회 사무국장을 명예훼손으로, 일반 시민 2명을 모욕죄로 고소․고발했습니다. 전북일보와 자광의 관계 및 자광에서 추진하는 대한방직 부지 개발에 대해 비.. 2022. 4. 11.
2022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2년 정기총회가 마무리 되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많은 회원들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지만 사전에 안건을 공개해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받았고 서면의결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두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의견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전북민언련 2022년 활동 기조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를 마련입니다. 현재 전북 지역 일선 시군의 뉴스 사막화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 환경 개혁과 함께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 강화를 위한 환경도 조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2년 핵심 추진 과제로 ▲지역 무보도 현상 완화를 위한 지역 저널리즘 생태계 회복 ▲시민들과 함께, 2022 지방선거보도 대응 ▲시민의 정.. 2022. 3. 2.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감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에서는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022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및 감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사회 임원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 2022. 1. 28.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022년 2월 25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2022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21일)를 거쳐 제출된 2021년 활동 보고, 2022년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2년 2월 25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변경) 전주 중부비전센터 4층(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0) ※ 사무실 공간이 협소해 장소 변경을 하자는 요청하는 의견들이 있어 으로 총회 장소를 변경했으니 꼭 기억해 주세요! ○주차: 전주 중부교회 가능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063-285-8572) ○ 총회 참석 및 위임 신청서 작성하기 -.. 2022. 1. 28.
[보도자료] KBS전주총국 지노위 판정 이행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기자회견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해 12월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KBS전주총국이 방송작가를 상대로 한 해고가 부당하며, 해당 방송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취지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판정문이 송달되었습니다. 이번 판정문에서는 해당 방송작가의 근로실질을 상세히 따져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상세히 설시하고 있습니다. 지노위 판정문이 송달된 이후 10일 안에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가 가능합니다. 3.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전북 지역 방송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체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내일인 18일 오전 11시 KBS전주총국 앞에서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 포.. 2022. 1. 17.
[공지] 2021년 전북민언련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1월 15일(토)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 2022. 1. 7.
[보도자료] KBS전주총국의 지노위 판정 수용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촛불집회 개최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6월,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일방적인 계약만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해당 작가는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제기했고, 지난 12월 9일 전북지노위는 해고가 부당하고, 해당 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3. 위 판정과 관련하여 방송작가유니온과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KBS전주총국장에 지노위 판정 이행 계획과 관련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12월 27일 면담에서 KBS전주총국장은 본 사안은 KBS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어 전주총국 차원에서의 대응 계획은 없고, 방송작가를 비롯한 방송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또한 없다고 이야기하.. 2021. 12. 29.
2021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 방향 토론회 현장 2021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방향 정책 토론회 개최 2021년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축제의 시작을 연 는 11월 25일 옥성문화센터에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단체의 공동 비전 및 목표 설정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도시 및 농촌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보 및 인적 교류와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토론회입니다. 해당 토론회는 두 분의 발제자와, 다섯 분의 외부, 내부 전문가를 모시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토론회 관련 자료와 영상, 그리고 토론자의 발언을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편: https://youtu.be/mjjLpDxUsFU 2편: https:/.. 2021. 12. 17.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2021.12.09.)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6월, KBS전주총국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하루 아침에 해고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7월 말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이 어렵다며, 명확한 해고 사유도 듣지 못한 채 억울하게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것입니다. 2015년 KBS전주총국에 입사해 ‘생방송 전북은 지금’, ‘생방송 심층토론’ 등 라디오와 TV, 뉴미디어를 오가며 업무를 수행해온 작가였습니다. 7년 동안 성실히 근무해온 작가에게 돌아온 것은 해고의 형식도 지키지 않은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습니다. 3. 서면계약서 없이 구두로 일을 시작하는 시대착오적인 방송계 관행 탓에 해당 작가는 .. 2021. 12. 7.
[토론회 안내] 언론홍보예산, 출입기자단 관행 개선을 위한 시군별 순회 토론회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위해 크게 두 축에서의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는 지역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역 언론사는 지자체 후원으로 생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자체는 공고•광고료, 오찬만찬 비용, 언론사 주최 행사 후원 협찬, 연감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언론의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언론사는 이러한 홍보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보도자료 인용을 높인다던지 지자체에 유리한 홍보성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또한 폐쇄적 출입기자단 운영은 행정과의 유착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오랜 시간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공개하고 기자실 및 브리핑룸 운영 실태와 출입기자단의 관행을 개선할 것을 요구해왔다. 2020년.. 2021. 10. 7.
(활동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 관련 전북민언련 긴급 포럼(2021.09.24.) 오늘(27일, 월)은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정치권의 여야 8인 협의체가 결론을 내기로 한 날입니다.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많은 논란과 논의가 있었고, 전북민언련의 입장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들도 많았는데요. 이에 지난 9월 24일(금) 저녁에 전북민언련 이사들이 모여 그동안 진행된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의 사항과 각 단체의 의견, 쟁점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해 전북민언련의 입장은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쟁점들이 많은 만큼 이사회 내부에서도 찬성과 반대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결과적으로 언론중재법만을 가지고 마치 '언론 개혁'을 다 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또 전북민언련의 입장은 오늘(27일) 진행되는 상황과 이후 다른 단체의 .. 2021. 9. 27.
2021년 전북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확산을 위해 교육청, 미디어센터, 학계, 시민사회가 한 자리에 모였다! 2021년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전북에서 시범 운영된 한 해이기도 합니다. 전북교육청에서 2억 원의 미디어리터러시 관련 예산을 확보하면서 민주시민과에서 을 추진하게 되었는데요. 전주, 익산, 완주 미디어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전북민언련과 호남언론학회, 우석대미디어연구소, 군산대미디어연구소가 자문과 협력으로 참여하면서 지역에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연구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해 오던 미디어센터와 학계, 대학연구소, 시민사회단체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사업추진단이 꾸려졌습니다. 이후 전북교육청 공모사업에서 2021년 미디어교육 협력기관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올해에만 12가지의 교육과 연구사업,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디어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학습과정안 개발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이 선행되었고요. 이후 .. 2021. 8. 26.
『시민언론활동지원사업 _ 동호회분야』진안 발달장애 학생들과 함께 '우리도 기자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역 내 다양한 저널리즘 활동을 목표로 하는 주민과 단체의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언론 개혁을 위한 목소리들이 지속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1년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사업은 시민동호회 지원 활동 3곳, 지정 주제토론회 지원 3곳으로 6곳에 총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공모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20일 시민동호회 활동 3곳이 선정되었는데요. “행동하는 모든 시민이 기자다”라는 모토로 군산 시민팀 1곳, 장수 시민들과 함께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준비한 장수팀 1곳, 그리고 역시 '우리도 기자다'라며 발달장애 학생 및 청년들과 함께하는 특강.. 2021. 8. 17.
전북 전주에 신규 공동체라디오방송사 최초 허가 (전주공동체라디오 FM 93.5Mhz) “전주시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라디오” 전주공동체라디오 FM(93.5Mhz) 신규 허가 사업자로 선정되었어요! - 전북은 전주에 신규 공동체라디오방송사 최초 허가 -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전주공동체라디오방송(93.5Mhz)이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2004년 시범 사업으로 도입된 이후 17년 만에 전북지역에서 최초인데요. 공동체라디오는 공동체에 관한 내용을, 공동체 구성원들에 의해, 공동체 내에서 운영하는 소출력 라디오방송을 말하며 지역공동체 구성원들의 직접 참여에 의해, 지역공동체의 정보와 이슈들을 생산하고 전달함으로써 국민 주권시대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 지역사회의 소통과 지역공동체의 공공성 실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공동체라디오방송은 10W 미만 소출력으로 시·군·구 등을 방송 권역으로 하는.. 2021. 7. 23.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결과 발표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결과를 발표합니다. 1. 동호회 지원 사업 “행동하는 모든 시민이 기자다” (이혜민) 장수 동호회 활동 지원사업 (김재호) 우리도 기자다! 진안지역 발달장애 학생 및 청년 (조현희) 2. 지정 주제 토론회 완주 지역 진안무주 지역 건별 선정 세부내역(지원 결정액) 및 사업수행 절차 등에 대해서는 이번주 안에 개별 안내 드리겠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1. 7. 20.
<뉴스 피클> 1주년 설문조사 당첨자 발표~! 전북 주요 뉴스를 개편한 전북민언련의 지역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이 개편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개편 1주년을 맞아 을 어떻게 보시는 지, 앞으로 개선해야할 점은 없는지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해 드린다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과연 어떤 분들이 당첨되셨을까요? 추첨은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처장님께서 조심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과연...?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두 분께는 16일(금)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아쉽게 선물은 받지 못하셨지만,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전북민언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1. 7. 15.
[공모]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 공고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역 내 다양한 저널리즘 활동을 목표로 하는 주민과 단체의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언론 개혁을 위한 목소리들이 지속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에 『2021년 시민 언론 활동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응모를 원하는 곳은 다음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 7.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1. 배경 ○ 언론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언론개혁 문제를 논의하는 시민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모 사업으로 개인과 지역사회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지원의 중점을 두고 있음. 2. 공모 내용 ○ 지원총액 : 10,000천원 ○ 지.. 2021. 7. 1.
[간담회] 전북 방송 3사 시청자위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간담회 안내] 전북 방송 3사 시청자위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1. 기획 취지 방송법에 규정되어 운영하게 되어 있는 는 시청자의 권익보호라는 중요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를 지적받아 왔다. 2017년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이후 시청자위원회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이 있었고, KBS와 MBC 본사에서 운영하는 시청자위원회는 구성 내용면에서 상당한 변화를 이뤄냈지만 지역에서는 변화가 더디기만 했다. 기존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줬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고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각 분야의 .. 2021. 6. 18.
2021 회원 확대 릴레이:)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1 회원 확대 릴레이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를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2021년 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모금하려고 합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에 후원으로 연대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후원을 하시면 ! 2021년 다음과 같은 활동이 활성화됩니다! # 지.. 2021. 6. 17.
<안내> 전북민언련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뉴스 피클> 1주년 기념 설문 조사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 평일 오전 전북민언련이 발표하는 뉴스 큐레이션 1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이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향후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설문 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응답하신 내용은 의 개선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설문지에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두 분께 음료 쿠폰 등 소정의 선물도 제공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설문 참여하기(아래 링크를 눌러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tF72YDn2rtzA21ay2ZV9e-gwuaEafJNsjBXeeo5o62Vmtuw/viewform?usp.. 2021. 6. 16.
[지역순회 공동 기자회견] “정치 자본 사주로부터 독립된 언론개혁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공영언론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방송법 개정을 비롯해 편집권 확보를 위한 신문법 개정, 지속가능한 지역언론지원법 마련, 허위 조작보도 피해에 따른 언론책임 강화를 위한 배상제 도입 등 언론개혁 4대 입법을 요구하며 전국 순회에 나섭니다. 지난 석 달간 언론노조가 정치권과 정부를 만난 결과 현 문재인 정부는 언론개혁에 대해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80석 거대 여권은 청와대만 바라보고 청와대는 국회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에 언론노조는 11일부터 전국 순회 기자회견을 통해 좋은 언론만들기 4대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도 6월 15일 오전 10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자본, 사주로부터 독립된.. 2021. 6. 11.
[공지] 서울민언련 - 전북민언련 지부 및 CMS 분리 및 기부금 단체 변경 안내(2021.06.09.) 안녕하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 지난 2019년 부터 서울민언련에서 통합 관리하던 각 지역민언련의 지부 분리와 CMS 운용을 각 지역별로 따로 운용할 수 있도록 분리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모든 절차가 완료되어 2021년 6월 기준으로 서울에 있는 사단법인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아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CMS를 직접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기부금단체는 저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으로 바뀌게 됩니다. 전북민언련뿐만 아니라 전국의 8개 지역 민언련이 사단법인 민주언론시민연합 지부의 법적 지위에서 벗어나 각각의 독립적인 조직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통장 등에는 ‘전북민주언론연합’이라는 이름으로 회비가 납부될 예정입니다. 각 지역 민언련의 독립은 법적인 관계를 정비한 것일 뿐 전국 민언련간 연대가 사라지는 ..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