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5)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 6월 임시국회 개원과 함께 미디어렙 법안에 대한 시민사회와 정치권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광고판매 영역에서도 ‘조중동 방송’에게 특혜를 주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 그동안 우리 단체는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의 미디어렙 제도 마련을 위해 1년 여 이상의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논의의 기본 전제는 방송의 편성‧제작과 광고판매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점, 광고판매 경쟁이 과열되지 않도록 제한적 경쟁 방식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점, 여론 다양성을 위해 광고 판매 취약 매체에 대한 보호 제도가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이었습니다. ○ 이에 따라 우리는 △보도기.. [공모결과]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 최우수상에 <펠레의 저주> 선정 ‘펠레의 저주’, 조중동방송에도 통할까?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공모 최우수상에 선정 - 네트워크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온갖 특혜로 얼룩진 조중동방송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지패러디’ 어플을 활용한 ‘반칙·특혜·불공정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 공모전에는 총 26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결과 ‘펠레의 저주’를 패러디한 ‘조중동방송은 반드시 성공 할 것이다’라는 작품을 으로 선정했습니다. 은 ‘한방에 훅간다’ 작품을 포함해 3작품, 은 ‘너 때문이야’ 작품을 포함해 5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홈페이지 이전에 따른 안내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 이정현간사입니다.. 홈페이지 이전까지의 간략한 상황 설명 1. 2011년 5월 초~17일 홈페이지에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는 오류 발생 감지 2. 2011년 5월 18일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기반 프로그램인 XE CORE를 업데이트 하기로 함 3. 업데이트한 XE CORE의 최신 버전과 기존 홈페이지를 구성하던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성 문제로 프로그램 간 충돌 발생 4. 홈페이지 최종 복구 실패로 티스토리 블로그로의 이전 결정 5. 5월 25일 티스토리 블로그 생성 및 데이터 이전 6. 5월 30일 기존 사이트에 티스토리 블로그 연동 7. 5월 31일 홈페이지 1차 정상화 향후 일정 1. 몇몇 게시글의 이미지(사진)가 보이지 않는 현상 포착 - 수정 예정 2. 그 외 문제점들 수정 예.. 5월 산행 사진이요~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미디어스 기고-김환표]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지역언론 바로 틀기]지역언론의 성찰과 자성은 왜 없는가? 2011년 05월 25일 (수) 13:56:13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mediaus@mediaus.co.kr “LH 분산배치 무산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건 도민들이 다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네 탓'에만 매달린다면 자신들에게 돌아올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른바 면피용 강공책이란 비판을 들을 것이다. 내년 선거를 겨냥한 액션도 없지 않다. 그렇다면 도민들을 기만하는 것이 된다. 강경기조에 함몰된 나머지 도지사 직(職)이나 국회의원 직 하나 던진 사람도 없으면서 남의 돈으로 도민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것도 볼썽사납다. 이젠 내부 역량에 반성할 점은 없는지 성찰해야 할 때다... [미디어스 기고 - 김환표] 전주시 프로야구단 창단 여론몰이 앞장서는 전북일보와 전주KBS 원문보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98 전주시 프로야구단 창단 여론몰이 앞장서는 전북일보와 전주KBS [지역언론 바로 틀기]현실가능성엔 침묵한 채 당위성만 전파 2011 년 05 월 09 일 월15:16:14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창원시가 프로야구 제 9구단 창단 유치에 성공한 가운데 전주시가 프로야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4월 11일 열린 민생경제 조정회의에서 한국야구협회(KBO)에서 프로야구 구단을 향후 12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시민들의 구단 창단에 대한 여론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면서 프로야구단 창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된 지 약 10여년 만에 .. [미디어스기고-김환표] 삼성 찬양에 푹 빠진 전북지역 언론 삼성 찬양에 푹 빠진 전북지역 언론 [지역언론 바로 틀기]삼성의 새만금 투자 계획, 새전북신문만 허점 지적해 2011 년 05 월 03 일 화13:52:45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삼성그룹이 4월 27일 2021~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약 20조원을 투자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예정 부지에 풍력발전기,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에너지 생산시설과 연구기관 정주환경을 갖춘 이른바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전북도와 이런 내용을 담은 MOU(투자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전라북도 도청 홈페이지 삼성의 새만금 투자 MOU 체결은 전북지역의 최대 이슈였다. 전주시내 곳곳엔 등 삼성의 투자 계획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적잖게 나붙었다. 하지만 삼성의 투자계획은 ‘계획’일 뿐.. [한겨레 울림마당] 지역언론, ‘정부 나팔수’ 되나 (2010.3.2) 최근 발간된 교수단체 백서에서 김서중 교수는 현 정부 언론정책을 ‘공공영역 최소화와 시장경쟁 극대화’로 규정했다. 우려는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 외부칼럼 삭제 건이 자본의 위력 앞에 ‘자기검열’ 단계에 접어든 비판언론의 슬픈 현실이라면, 지역방송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는 ‘사망선고’를 목전에 둔 지역언론의 우울한 자화상이다. 지난해 12월30일, 지역민방 (JTV)은 노조에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지상파 방송사 초유의 일이다. 노조는 노조 무력화와 김택곤 사장 연임을 위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그 뿐이 아니다. 지역성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낮다고, 인지도 높은 공동제작물은 제작비가 많다며 폐지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건 이런 결정이 편성위원회가 아닌 간부회의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이다. 이쯤 되..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