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8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1 어린이 방송캠프 참가 모집- 접수마감 :: 사업목적 :: ○ 미디어 세대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신들을 둘러싼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주체적 미디어수용을 가능하게 한다. ○ 기획과 촬영, 편집까지 영상제작 전반에 대한 교육과 영상물 제작을 통하여자신의 주변을 둘러보고 또래의 친구들과 소통함으로써 사회와 자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한다. ○ 영상시대라 불리는 21세기 주역으로서 초등학생들의 영상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제작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토록 지원한다. :: 사업목적의 설정 방법 :: ○ 텔레비전이나 영화, 인터넷 등 일상매체들의 폭력성 및 선정성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현실과 영상미디어의 광범한 보급 및 급속한 매체환경의 변화현실 그리고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수용력이.. 수신료인상 - 국회의원들에게 항의전화합시다. [산행 안내] 6월 산행은... 전북민언련 6월 산행 안내 일시 : 6월 18일(토) 오후 1시 장소 : 오봉산 당일 오후 1시에 사무실에서 출발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경쟁구조, 규제방안 등 미디어렙 관련 민언련 입장 ○ 6월 임시국회 개원과 함께 미디어렙 법안에 대한 시민사회와 정치권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광고판매 영역에서도 ‘조중동 방송’에게 특혜를 주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 그동안 우리 단체는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의 미디어렙 제도 마련을 위해 1년 여 이상의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논의의 기본 전제는 방송의 편성‧제작과 광고판매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점, 광고판매 경쟁이 과열되지 않도록 제한적 경쟁 방식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점, 여론 다양성을 위해 광고 판매 취약 매체에 대한 보호 제도가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이었습니다. ○ 이에 따라 우리는 △보도기.. [공모결과]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 최우수상에 <펠레의 저주> 선정 ‘펠레의 저주’, 조중동방송에도 통할까?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공모 최우수상에 선정 - 네트워크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온갖 특혜로 얼룩진 조중동방송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지패러디’ 어플을 활용한 ‘반칙·특혜·불공정 조중동방송 저지 패러디’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 공모전에는 총 26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결과 ‘펠레의 저주’를 패러디한 ‘조중동방송은 반드시 성공 할 것이다’라는 작품을 으로 선정했습니다. 은 ‘한방에 훅간다’ 작품을 포함해 3작품, 은 ‘너 때문이야’ 작품을 포함해 5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홈페이지 이전에 따른 안내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 이정현간사입니다.. 홈페이지 이전까지의 간략한 상황 설명 1. 2011년 5월 초~17일 홈페이지에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는 오류 발생 감지 2. 2011년 5월 18일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기반 프로그램인 XE CORE를 업데이트 하기로 함 3. 업데이트한 XE CORE의 최신 버전과 기존 홈페이지를 구성하던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성 문제로 프로그램 간 충돌 발생 4. 홈페이지 최종 복구 실패로 티스토리 블로그로의 이전 결정 5. 5월 25일 티스토리 블로그 생성 및 데이터 이전 6. 5월 30일 기존 사이트에 티스토리 블로그 연동 7. 5월 31일 홈페이지 1차 정상화 향후 일정 1. 몇몇 게시글의 이미지(사진)가 보이지 않는 현상 포착 - 수정 예정 2. 그 외 문제점들 수정 예.. 5월 산행 사진이요~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미디어스 기고-김환표] 정운천의 ‘함거 석고대죄’를 보는 두 개의 시선 [지역언론 바로 틀기]지역언론의 성찰과 자성은 왜 없는가? 2011년 05월 25일 (수) 13:56:13 김환표 /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mediaus@mediaus.co.kr “LH 분산배치 무산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건 도민들이 다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네 탓'에만 매달린다면 자신들에게 돌아올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른바 면피용 강공책이란 비판을 들을 것이다. 내년 선거를 겨냥한 액션도 없지 않다. 그렇다면 도민들을 기만하는 것이 된다. 강경기조에 함몰된 나머지 도지사 직(職)이나 국회의원 직 하나 던진 사람도 없으면서 남의 돈으로 도민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것도 볼썽사납다. 이젠 내부 역량에 반성할 점은 없는지 성찰해야 할 때다...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1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