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1072

23일 모의 투표 퍼포먼스 행사 취소되었습니다. 어제 투표시간연장 법안이 새누리당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도 되지 못하고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더 많은 국민들이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을 부정하는 정당을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전주 시내에서 예정되었던 투표 시간 연장 모의퍼포먼스는 취소합니다. 오늘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지금 상황에서 투표시간연장을 제외하고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투표시간연장이 실현되지 못해도 이를 바라는 국민들의 높은 여론을 알게 되었으니, 곧 바뀌리라 생각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북민언련 2012. 11. 23.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첫날입니다.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오늘부터 목, 금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진행됩니다. 여성단체 연합에서 마련한 손판넬 정말 깜찍하네요. ^^ 민언련 실장님과 국장님도 동참~! 아침 찬바람에 코끝이 다들 빨갛고, 목도리에 모자에 장갑에 한겨울 같은 분위기지만 사진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는 힘차네요^^ 지나가시면서 응원 메세지 부탁드려요 내일 저녁에는 시내에서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모의 투표 퍼포먼스 진행됩니다. 관심부탁드려요^^ 2012. 11. 21.
투표시간 연장 촉구 시민 선전전 및 모의 투표 퍼포먼스 (11월 21일~ 23일) 대통령선거 투표일이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사회는 그 동안 국민참정권 확대를 위한 투표 시간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비정규직,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청년 아르바이트생 등 수많은 사람들이 선거일에 출근을 하고 있으며,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국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투표권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럼에도 새누리 당은 정치적인 계산만 하면서 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투표 시간을 연장해 투표율을 높이고, 국민들이 보다 편안한 투표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어떤 사안보다도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입니다. 이에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1월 21일(수요일)부터 23일(금요일)까지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시민 선전전을, 22일~23일(목, 금)엔 “투표시간 연장을.. 2012. 11. 20.
백두산 11월산행안내>11월 24일 연석산입니다 장소는 완주연석산~입니다.계속간다고하고못가고있는그산이네요^^; 마지막단풍을볼수있는기회입니다.(그때되면없으려나요?ㅠ) 1년에한번은산에갑시다~!ㅋ ※11월24일오후1시사무실출발.회비만원 ※3~4시간코스입니다.산행후저녁식사합니다. 2012. 11. 15.
2012 후원의 밤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2후원의 밤이 많은 분들의 도움과 후원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언론개혁의 씨앗자금 마련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개혁의 희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더욱 힘차게 언론개혁과 대안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31일 2012. 10. 31.
백두산 10월 산행 공지] 연석산 -10월 20일 이번 산행은 전북 완주의 또 다른 명산인 “연석산” 으로 산행을 갑니다. 10월 20일 오후 1시 사무실에 모여서 출발합니다^^ 도일부인과 호랑이의 전설이 서려있는 도일절의 전설, 마당바위 , 병풍바위로 이어지는 연석계곡의 맑은물과 2단,3단의 크고작은 폭포와 빙빙도는 소(沼), 울창한 숲과의 어울림은 천혜비경에 비할만하다고 합니다. 조망과 계곡이 좋고 숲과 폭포명소가 아름다운 연석산으로 오세요~~ 2012. 10. 16.
2012년 전북민언련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1999년 12월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척박한 풍토 속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 계도지 예산 삭감 △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분석 △ 지역신문지원조례 안 제시 등 제도개선 사업의 실적도 냈었고, 주요 현안에 대한 모니터 및 비평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보다 나은 언론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작금에는 언론유관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전북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를 창립하여 언론의 자유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전북민언련이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2012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 2012. 10. 8.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존경하는 전북민언련 회원 여러분 ! 전북민언련이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창립 선언을 하며 시민운동을 시작한지 올해로 13년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회원님들의 굳건한 믿음과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지지하는 마음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물심양면으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회원 분들께 머리 숙여 인사를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속에 우리 전북민언련은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 바라보면서도 매 순간마다 언론 개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9. 27.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북민언련회원특강-스마트폰 활용교육] 스마트폰 이해에서 활용까지 ~ 스마트폰 구입은 했지만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다면 주저말고 특강 참석해주세요~!!^^ 9월 24일 저녁 7시 30분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됩니다. 2012. 9. 19.
[백두산 9월 산행] 완주 연석산 이번 산행은 전북 완주의 명산인 “연석산” 으로 산행을 갑니다. 9월 15일 오후 1시 사무실에 모여서 출발합니다^^ 도일부인과 호랑이의 전설이 서려있는 도일절의 전설, 마당바위 , 병풍바위로 이어지는 연석계곡의 맑은물과 2단,3단의 크고작은 폭포와 빙빙도는 소(沼), 울창한 숲과의 어울림은 천혜비경에 비할만하다고 합니다. 조망과 계곡이 좋고 숲과 폭포명소가 아름다운 연석산으로 오세요~~ 2012. 9. 10.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보도 내용 어제 전북도의회와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지역신문에 보도되었네요 아래 내용은 전북일보 8월 22일자 2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 21일 오후 전북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안봉주기자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21일 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도의회,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도의회, 호남언론학회,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북기자협회,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최진호 도의장, 강병진·김정호·최남렬 도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광수 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대중 도의원은 '전북지역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 필요성 .. 2012. 8. 22.
[백두산 8월 산행] 천년고도 전주를 지켜온 고덕산~ 8월 18일 산행은 전주 '고덕산'입니다. 고덕산.. 민언련 산행 코스 중 많은 사랑을 받은 곳입니다. 가을이면 활엽수 밝는 소리는 물론, 산딸기 등을 따먹는 재미도 솔솔한 .. 정말 정감가는 곳이죠 몇년 전 새전북신문에서 고덕산을 소개한 내용이 있어 올리니 함께 읽어보셔요^^ 사무실에서 1시에 출발합니다~ ---------------------------------------------------------------------------------------- 고덕산(高德山·603.2m)은 ‘천년고도’ 전북 전주시를 지켜온 산이다.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과 대성동, 완주군 구이면과 상관면 등에 걸쳐 있다. 전주시가지의 높은 건물이나 막힘이 없는 곳에서 보면 남쪽으로 우뚝 솟아오른 정상 봉우리가 눈에 .. 2012. 8. 14.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안내 ‘전라북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조중동종편 도입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 이명박정부의 신자유주의 언론정책으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위기는 공공성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지역성의 위기를 불러오며, 그 담지자로서 지역언론의 생존위기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과 지역신문, 시민미디어영역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실현의 기본 토대입니다. 동시에 서울 중심의 불균형발전전략의 희생양이 된 지역사회에 기반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무한경쟁의 시대에 시장도태의 운명에 처할 수밖에 없으며, 사회적 다양성 실현의 보루로서 이들 공익적 매체에 대한 공적지원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2011년 8월 24일, 지역시민사회단체 및 지역언론학계, 기자협회, 전북도의회, 전라북도 등으로 구성된.. 2012. 8. 13.
불명산 산행 후기 완주 경천면에 있는 불명산 산행모습입니다. 태풍이 올 수도 있다는 사전 뉴스예보 때문에 긴장했는데.. 산행 날에는 폭염이 걱정될 정도로 햇볕이 쨍쨍했습니다. 산 중간에 있는 화암사에서 다들 한컷.. 오랫만에 이미화 회원님과 이종규 이사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귀염둥이 하윤이(사진 가운데ㅋ)를 화암사에 데려가기 위해 남자 회원님들이 번갈아 안고 올라가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철제계단이 있다는 소식에 가파른 산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염려와 달리 초보들도 산행하기에 편안한 산이었습니다. 하윤이와 먼저 하산하느라 함께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어요~ 다음달 산행때 뵈요^^ 2012. 7. 26.
7월 백두산 산행 공지) 완주 경천 불명산 7월 21일은 전북민언련 정기산행이 있는 달입니다. 이번달은 화암사가 있는 완주 경천 불명산으로 갑니다. 불명산은 전주에서 17번 국도를 대둔산 방향으로 25㎞쯤 가면 오를 수 있습니다. 불명산은 시루봉을 중심으로 장선리재와 용계재사이에 반달형태로 여러개의 산봉우리를 이루고 울창한 숲속에 쌓인 남쪽산기슭에는 천년고찰 화암사를 안고 있지요~ 주차장에서 15분 쯤 오르면 철계단길과 폭폭, 암벽들이 조화를 이루어 찾는 이를 반기는 곳입니다. 20m 높이에서 내려오는 폭포가 있어 여기저기 작은 폭포들이 모여 있고 협곡은 정오에 햇빛이 들다가 바로 그늘이 져 여름엔 시원한 피서지로 이름나 있죠~ 이곳에서 발을 담그고 물놀이도 할 생각입니다. ㅋㅋ 참석가능하신분은연락주세요 2012. 7. 11.
7월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공지) 7월 5일 저녁 롯데시네마입니다. 7월 5일 저녁은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있는 날인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롯데시네마 상영일지에 그날 하는 영화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만 올라와 있네요 현재 상영하고 있는 영화는 - 미쓰 고 (액션코미디/ 박철관 감독/ 고현정 주연) - 폭풍의 언덕 (외국 로맨스/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 카야 스코델라리오 주연) - 캐빈 인 더 우즈 (외국 공포/ 드류 고다드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상영 예정작으로는 - 미드나잇 인 파리 (외국 로맨스/ 우디 알렘 감독/ 오웬 윌슨 주연) - 연가시 (드라마/ 박정우 감독/ 김명민 문정희 주연) - 더 레이븐 (외국 미스터리/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 존 쿠삭 주연) - 헤이와이어 (해외 스릴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이완 맥그리거 주연) - 모모와 다락방의 수.. 2012. 6. 27.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16~17일 스케치 6월 16일과 17일 경기전 앞에서 진행된 서명전 모습입니다. 정진숙 감사님과 김은규 이사님 참석해주셨네요^^ 17일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김병직 대표님, 김재호 이사님, 이상현 이사님, 정진숙 이사님, 이종규 이사님, 김연희 회원님이 오셔서 1인시위 및 서명운동 진행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저희 서명대는 '와글와글' 하네요^^ 이번 주말에만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네요 빨리 김재철 사장을 OUT 시키면 좋겠습니다. -_-~ 2012. 6. 19.
구봉산.. 산행이 아닌 암벽등반이었습니다. ㅠ 이번 산행은 진안 구운봉이였어요 설악의 작은 공룡과도 같다고 말씀드렸던 그 '구운봉' 입니다~ 입구에서 찍은 구운봉의 모습입니다. 정말 까마득하게 보이죠 ㅠ 경사가 급해 완전.. 특공대 훈련 받고 온 기분입니다. 로프에 의지해서 정상 인근을 올라갔습니다. 정상 밑턱에는 총 214개로 이루어진 계단이 있었다죠.. 산 흙길을 밟다보면 오히려 계단이 올라가기 힘들때가 있는듯 합니다. 현병만 회원님과 그 뒤를 김병직 대표님이 오르고 계십니다. 아래는 산악회 고문이신 이영상회원님~^^ 산을 잘 타는 자의 여유랄까.. 다들 헉헉대고 올라가는데 포즈도 잡아주십니다. ㅋ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나타난 천황암 자리입니다. 화재로 소실되어 현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원한 맥주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랬다죠~ .. 2012. 6. 19.
백두산 산행] 16일 오후1시 사무실- 진안 구봉산입니다 이번달 16일에는 진안에 있는 구봉산으로 산행을 갑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구봉산 중에서 가장 높고 유명한 산이 진안의 구봉산이라고 하네요. 대전의 구봉산도 오밀조밀한 암봉들이 시원한 조망을 제공하지만 진안의 구봉산은 일단 그 몸집부터가 틀리다고 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운장산과 함께 진안고원에 천미터가 넘는 산세를 자랑하며 우뚝 서있는 구봉산을 두고 산꾼들은 마치 설악의 공룡을 옮겨다 놓은 듯 아홉 봉우리의 가파른 오르내림이 만만치 않은 산이라고 하네요. 정산에서 내려다본 진안면 일대라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아름답고 편안하네요 점심 든든히 챙겨드시고 늦지 않게 오세요~ 2012. 6. 12.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9~10일 스케치 9일 10일 대사습놀이기간 중이여서 한옥마을 일대가 붐볐습니다. 9일 2시부터 경기전 앞에 자리를 잡고 서명전을 하는데~ 준비했던 서명용지가 떨어지는 비상상황이 발생~ 급히 근처 문구점에서 복사를 하며 이어 나갔다고 하시네요. 이날 김병직 대표님 ,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 유길상 이사님, 박민 실장님, 이정현 회원님 이렇게 모여 1인시위 및 서명전 함께 했습니다. 이날도 아이스 커피를 후원받으셨다고 하네요 ㅋ 10일은 전주MBC노조와 함께 했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자리를 잡으시고 서명을 받고 계시더군요 고영준 회원님께서 1인 시위 동참하셔서 지나가는 분들을 한분씩 모셔왔습니다. ㅋㅋ 김병직 대표님의 탁월한 시위 전용 나레이션 덕분에 더 많은 서명을 받은 듯 합니다. 김대표님의 높지도 낮지도 않은.. 2012. 6. 11.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2~3일 경기전 앞 6월 2,3일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서명전'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속에 준비해간 서명용지가 꽉 채워졌습니다. 2012. 6. 4.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 진행] 6월 2,3일 경기전 앞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사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며 백만인 서명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MBC 언론노조는 김재철 사장을 업무상 배임에 의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과 부동산 실명 위반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고 이미 김 사장은 법인카드 7억 부정 사용과 무용가 J씨 특혜 문제로 노조로부터 고소를 당한 바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김재철 사장의 불법적인 행위를 방치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일정 : 6월 2일 경기전 앞 오후 2시, 6월 3일도 진행됩니다. 2012. 6. 1.
6월 영화모임 공지 6월 영화모임은 7일입니다. 아래 목록을 보시고 원하시는 영화에 투표해주세요 ㅎ 아래 목록에는 없지만 7일날 상영하는 영화는 '후궁 제왕의 첩'이 있습니다. 2012. 5. 31.
1인시위) 5월 26~28일 5월 26일~ 28일 1인 시위 사진입니다. 김병직대표님, 이상현 이사님,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장소는 월드컵 경기장, 경기전 앞 입니다. 2012.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