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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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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전북연구원 이사회는 전북연구원장 공모 절차를 검토한 후 재 공모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라! 날짜: 2017년 11월 06일(월) 수신: 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발신: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담당: 전북환경운동연합 이정현 063-286-7977) 제목: [보도자료] 전북연구원장은 전문성을 갖추고 자율성, 독립성을 지킬 수 있는 신망이 두터운 인사여야 한다. [보도자료] (재)전북연구원 이사회는 전북연구원장 공모 절차를 검토한 후 재 공모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라! “ 출연기관장은 리더십은 말할 것도 없고 걸어온 길속에서의 전문성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과의 신뢰문제, 융화할 수 있는 모든 능력 그리고 도정전반을 함께 갈 수 있는 철학도 어느 정.도는 방향성을 같이 가지고 가야 된다.” _ 송하진 도지사의 2014년 전라북도의회 도정질의 답변 전북연구원은 오는 7일(화) 이사회에서 신임 원장을 ..
[기자회견]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 부추기고 도민 편가르기 토론회 주최한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규탄 기자회견 (2017년 10월 12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지난 9월 28일 전북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서 장명수 전 총장은 원로지식인의 품격을 의심케 하는 무분별한 발제로 도민 편가르기를 부추긴 것에 대해 개탄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연초부터 제창하고 있는 ‘전북 몫 찾기’의 연장선에 있으며, 전북연구원이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을 부추기기 위한 의도로 진행한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토론회를 주최하고 좌장을 맡은 강현직 연구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자강운동 운운하며 관변운동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오히려 도민 갈등을 유발한 이번 토론회에 대해 강현직 원장은 사과해야 하며, 송하진 지사는 이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우리 시민사회는 요구합니..
[성명] 지역 대표 방통위원, 이제는 나와야 한다 (한국지역언론학회, 지역방송협의회,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 대표 방통위원, 이제는 나와야 한다 공석이 된 방송통신위원을 선임하기 위한 논의가 정가와 언론계 안팎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인가 빠져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방송통신위원장을 포함해 5명의 방송통신위원 가운데 4명이 새로 선임되는 만큼, 사실상 재구성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새 정부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작지 않다. 그러나 거론되는 사람은 있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임하는 것인지 모호하다. 일각에서 거론된 방통위원 후보는 자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차기 방통위원 선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 가운데 하나는 방송의 양대 축인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적임자인가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지역방송들은 권력에 장악된 서울의 Key-Station과 달리 제한적으로나마..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출처] [PD저널] [주간 미디어 일정] 후보자 캠프 초청 미디어정책 평가(4월 24일, 이혜승 기자)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22개 미디어 단체가 주요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정책에 대한 질의서를 보냈고 각 후보의 답변서 내용에 따라 4월 27일 정책을 분석하고 평가한 내용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 보고서 전문은 따로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한 목소리로 찬성 ○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등 22개 미디어단체들은 19대 대선후보의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주요 5개 정당 후보에 19개 주제·43개 질문으로 구성된 정책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
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 개혁을 위한 전북공동행동’ 구성과 활동을 알리는 기자회견 (20170327) ‘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 개혁을 위한 전북공동행동’구성과 활동을 알리는 기자회견 2017년 3월 27일(월)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실 박근혜 탄핵을 이루어낸 국민의 의지와 열망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로 이어지고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는 한두 가지 분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적폐를 청산하고 그동안 제기되어 온 사회개혁의 과제를 완수할 것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은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제시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기는커녕 대선을 위한 정치공학에 몰두하며 개헌이니 연정이니 하면서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정치적 공방에 몰두하고 있을 뿐입니다. 유권자의 말할 권리가 보장되..
방통위의 TV조선 ‘부정 재승인’ 규탄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긴급 기자회견문 (20170324) 방통위의 TV조선 ‘부정 재승인’ 규탄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긴급 기자회견문불합격점 받은 TV조선에 ‘부정 재승인’, 방통위도 적폐 청산 대상이다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결국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재승인을 인가했다. 재승인 심사가 막 끝났던 2월 말부터 결과 공개와 의결을 1달 간 질질 끌더니 결과라고 내놓은 것이 조건부 재승인이다. 심지어 스스로 내놓은 심사 결과에서 TV조선에게 불합격점을 매기고도 재승인을 인가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방통위는 언론 적폐 청산을 시급 현안으로 내걸고 종편 퇴출을 요구한 촛불 민심을 처참히 짓밟았다. 방통위가 그동안 TV조선에 기회를 주지 않은 것도 아니다. 방통위는 2014년 재승인 심사에서 TV조선이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익성을 ..
[2017년 대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선언문] 촛불이 만든 대선, 시민의 눈으로 감시하겠습니다 [2017년 대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선언문] 촛불이 만든 대선, 시민의 눈으로 감시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번 19대 대선이, 지난 수개월 동안 촛불시민이 외쳤던 적폐청산의 첫걸음이라고 판단하고, 언론 현장과 시민사회의 힘을 모아 ‘2017년 대선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합니다. 우리 국민은 열흘 전,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을 배신한 박근혜를 탄핵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당리당략으로 좌고우면하던 국회는 국민의 명령에 따라 탄핵소추를 의결했고, 국정농단의 주범 박근혜는 국민의 뜻에 의해 파면됐습니다. 이번 대선은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가꾸어야 한다는 점에서, 그 어느 선거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헌재판결에 불복한 박근혜 추종 세력들이 여론 뒤집기에 집착하고 있고..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박근혜대통령 파면 헌재 선고, 국민이 승리했다 (20170310) [성 명] 박근혜대통령 파면 헌재 선고, 국민이 승리했다. 국민이 승리했다. 민주주의의 승리이며 촛불의 승리이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봄을 새롭게 열어젖힌 국민의 힘은 실로 위대했고, 시민의 촛불은 더욱 아름다웠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비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과 대통령 권한 남용으로 국민주권주의와 법치주의 위반하여 헌법을 위반한 중대한 책임을 이유로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박근혜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했다. 이로써 우리 국민은 3.1만세운동, 4.19시민혁명, 6월민주대항쟁에 이어 시민촛불혁명을 승리로 이끌어 세계역사에 길이 남을 시민 승리, 민주주의 승리의 새로운 발자취를 남겼다. 헌재의 대통령 파면 선고는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사익 추구의 도구로 전락시켜 헌정을 농단한 불의한 권력에 대한 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