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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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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20160408)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군산선거구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후보까지 현재 5명의 후보자가 등록 되어 있다. JTV는 3월 말부터 선거방송토론회를 진행 중이며 4월 8일 군산 선거구 토론회를 앞두고 후보자 섭외를 진행했다. JTV의 선거방송토론회 대외적인 초청 기준은 ‘직전 여론조사 결과 5% 이상’이며, ‘최대 4명까지만 출연’이 내부기준인 것으로 확인된다. 대외적인 기준에 따르면 군산 선거구 후보자들 전원은 초청 기준에 부합하는 걸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외 기준에 충족되고도 내부 기준으로 초청되지 못한 후보자가 발생했다. 정의당 조준호 후보다. 조준호 후보는 7일 JTV 관계자로부터 토론장 스튜디오가 협소해 최대..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20160404)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은 후안무치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 통보가 이어지고 있다. 정읍·고창선거구 이강수 후보는 25일 전북CBS와 전라일보·해피데이고창이 정읍시청에서 공동주최한 정읍·고창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토론회 전날 저녁 보좌진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토론회 불참 의사를 전했다. 하지만 토론회가 진행되던 시간에 지역을 돌며 선거운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이강수 후보의 경우 지난 6.2지방선거에서도 일부 토론회에 불참했던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드세다. 김제·부안선거구 김종회 후보도 지역언론사에서 마련한 토론회를 3번이나 불참하고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모든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 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기자회견문]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지난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MBC 노동조합의 최장기 파업 이후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행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기자와 PD 등 노조원들에 대한 무차별 징계와 해고를 자행한데 이어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권의 나팔수를 자임하며, 수십 년 쌓아올린 공영방송 MBC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MBC 경영진의 패악이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공영방송 파괴책동은 공영방송 MBC의 한 가닥 남은 자존심이었던 지역MBC마저 겨냥하고 있다. 지역사 노동조합들이 자율경영을 훼손하고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해 경영에 압박을 준다며 반대해왔던 '공동상무'를 부산과 경남, 강릉-삼척에 이어 대구-안동-포항M..
[전국민언련 성명] 지역MBC ‘공동상무제’와 ‘노조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20160309) [전국민언련 성명]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음모가 지역MBC를 겨냥하고 있다. - 지역MBC ‘공동상무제’와 ‘노조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정권의 나팔수를 자임하며, 수십 년 쌓아올린 공영방송 MBC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MBC 경영진(안광한 사장)의 패악이 도를 넘고 있다. 급기야 공영방송 파괴책동은 공영방송 MBC의 한가닥 남은 자존심이었던 지역MBC마저 겨냥하고 있다. 시작은 ‘공동상무제’의 확대였다. 지역사 노동조합들이 ‘자율경영 훼손’이라며 반대해왔던 ‘공동상무’를 부산과 경남, 강릉-삼척에 이어 대구-안동-포항MBC 상무이사와 광주-목포-여수MBC 상무이사까지 오히려 확대한 것이다. 지역성과 무관한 낙하산 사장도 모자라, 그 위에 ‘공동상무’를 얹어 놓겠..
[전국민언련]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20160226)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시도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SKT가 CJ헬로비전을 인수‧합병하겠다며 미래부에 신청서를 제출하자 미래부는 지난 24일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 공청회를 열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도 지금까지 정확한 SKT의 운영계획에서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 없다. 게다가 미래부는 인수합병 심사의 기준조차 제시하지 않아 정부가 졸속으로 인허가를 내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우리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합병 시도는 케이블 방송에만 허용하고 부과한 지역 독점과 공적책무를 일거에 무너뜨리는 행위로 규정한다. 이는 지역 시청자들의 권리를 훼손하는 일로..
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20160104) [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MBC는 노동조합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지역 무시하는 일방적인 임단협 추진 중단하라! [사진 한겨레] MBC(사장 안광한) 사측이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본부) 조능희 본부장을 비롯한 상근 집행부 전원에게 ‘업무’ 복귀를 명령했다. 또 20년간 유지해온 전국공통임단협을 지역사별 개별 협상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노동조합을 무력화하고, 분열을 조장하려는 행태이다. MBC 사측은 임금협상을 진행 중이던 2015년 12월 14일 타임오프제(노조 전임자 근로시간면제) 해제를 통보했다. 사측은 타임오프제 기간이 만료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타임오프제는 애초 임금협상에서 논의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돌변하..
[기자회견] 특혜의혹 전주에코시티 지구단위계획 변경하고, 천문학적 개발이익 환수하라! (20151210) 옛 35사단 부지에 조성되는 에코시티 조감도.© (출처 News1)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관련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5년 12월 10일 10시 30분 ○ 장소 : 전주시청 기자실 ○ 내용 : 아래 기자회견문 참조 [기자회견문] 특혜의혹 전주에코시티 지구단위계획 변경하고, 천문학적 개발이익 환수하라! 전주시 송천동 35사단 부지 개발사업(에코시티 개발사업)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관련 지구단위계획을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1. 전주에코시티 공동주택용지의 용적율은 평균 216%(최고 245%)로 전주혁신도시 평균용적율(165%)에 비해 50%이상 높으며, 만성지구 평균용적율 174%와 비교해도 ..
[보도자료] 김재원 전북경찰청장 성희롱 ‘구두 경고’ 규탄 공동 기자회견 [보도자료]2015. 12. 1. 김재원 전북경찰청장 성희롱 ‘구두 경고’ 규탄 공동 기자회견 경찰 고위직 비껴가는 강신명 경찰청장의 ‘원스트라이크 아웃’ 공언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2월 2일(수) 오후 2시, 경찰청(미근동) 앞 ○ 주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새언론포럼 1.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강신명 경찰청장이 김재원 전북경찰청의 성희롱에 대해 결국 면죄부를 부여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저녁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은 자신의 관사로 출입기자들을 초청한 만찬 자리에서 김 청장은 언론사 기자들에게 성희롱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