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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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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20160104) [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MBC는 노동조합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지역 무시하는 일방적인 임단협 추진 중단하라! [사진 한겨레] MBC(사장 안광한) 사측이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본부) 조능희 본부장을 비롯한 상근 집행부 전원에게 ‘업무’ 복귀를 명령했다. 또 20년간 유지해온 전국공통임단협을 지역사별 개별 협상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노동조합을 무력화하고, 분열을 조장하려는 행태이다. MBC 사측은 임금협상을 진행 중이던 2015년 12월 14일 타임오프제(노조 전임자 근로시간면제) 해제를 통보했다. 사측은 타임오프제 기간이 만료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타임오프제는 애초 임금협상에서 논의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돌변하..
[기자회견] 특혜의혹 전주에코시티 지구단위계획 변경하고, 천문학적 개발이익 환수하라! (20151210) 옛 35사단 부지에 조성되는 에코시티 조감도.© (출처 News1)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관련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5년 12월 10일 10시 30분 ○ 장소 : 전주시청 기자실 ○ 내용 : 아래 기자회견문 참조 [기자회견문] 특혜의혹 전주에코시티 지구단위계획 변경하고, 천문학적 개발이익 환수하라! 전주시 송천동 35사단 부지 개발사업(에코시티 개발사업)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관련 지구단위계획을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습니다. 1. 전주에코시티 공동주택용지의 용적율은 평균 216%(최고 245%)로 전주혁신도시 평균용적율(165%)에 비해 50%이상 높으며, 만성지구 평균용적율 174%와 비교해도 ..
[보도자료] 김재원 전북경찰청장 성희롱 ‘구두 경고’ 규탄 공동 기자회견 [보도자료]2015. 12. 1. 김재원 전북경찰청장 성희롱 ‘구두 경고’ 규탄 공동 기자회견 경찰 고위직 비껴가는 강신명 경찰청장의 ‘원스트라이크 아웃’ 공언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2월 2일(수) 오후 2시, 경찰청(미근동) 앞 ○ 주최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새언론포럼 1.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강신명 경찰청장이 김재원 전북경찰청의 성희롱에 대해 결국 면죄부를 부여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저녁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은 자신의 관사로 출입기자들을 초청한 만찬 자리에서 김 청장은 언론사 기자들에게 성희롱 발..
[성명] 성희롱, 여성비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20151125) 솜방망이 처벌로 어물쩡 넘기려 말고, 강력한 처벌로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경찰의 기강을 확립하라 ! 어제(11월 24일) 전라북도경찰청 앞에서 전북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성희롱 여성비하 발언을 한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벌였다. 기자회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을 구두경고 하는 데 그쳤다. 특히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 청장에 대한 처분이 가볍지 않으냐는 지적에 “지방청장이나 치안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게 구두경고, 서명경고, 직무배제라며, 지방청장을 불러서 일반 경찰관처럼 감봉 처분한다든가 할 수는 없지 않으냐”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20151119)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난 13일 벌어진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여기자 성희롱 사태와 관련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마땅히 지켜져야 할 여기자의 인격과 존엄이 훼손당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도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인권을 수호해야 할 지역 경찰청장의 입에서 성희롱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인 인권 감수성과 사리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다는 사실 앞에서 우리는 참담을 금할 수 없다. 기자들을 만나는 공적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성적인 농담을 하는 공직자가 어떻게 도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겠는가! 김재원 경찰청장은 논란이 있은 후 해당 기자와 술자리에 합석했던 여기자들에게 일일..
국정화반대의견서 공동제출 우편접수 기자회견 10월 30일 오전 10:30국정화반대의견서를 우편접수 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 객사에서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20151027)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기가 막힌다. KBS 이사회가 오늘 고대영 KBS 비즈니스 사장을 KBS 차기 사장 후보자로 선출했다. 여당 추천 이사 7명, 야당 추천 이사 4명 총 재적 이사 11명 가운데 7표를 얻었다고 한다. 여당 추천 이사 7명의 표가 모두 고대영 씨에게 간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번 사장 선출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지시가 없었다면 이렇게 한 마음으로 특정인에게 몰표를 준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올해 KBS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에 여당 추천으로 낙점된 이사 및 이사장의 면면을 보면 의혹은 확신으로 변한다. 국회에서 여당 의원들조차 난감해 하는 망언을 쏟아낸..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오마이뉴스, 2015년 10월 13일)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기준 현황과 개선방안’ 일시 : 2015년 10월 13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구 도청 소회의실 ○ 사회 :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교수) ○ 발제 1)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 현황과 문제점’/ 손주화(전북민언련 사무국장) 2) ‘자지단체 홍보비 집행 기준 어떻게 해야 하나’ / 우희창 (대전충남민언련 공동대표) ○ 토론 : 시민사회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 언론계 정찬욱 (대전충남세종 기자협회장, 연합뉴스기자) 자치단체 김재근 (세종시대변인) 학계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대전·충남·세종에서만 2014년 기준 107억 원 사용 2015.10.13 19:41 심규상(djsim)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