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4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성희롱, 여성비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20151125) 솜방망이 처벌로 어물쩡 넘기려 말고, 강력한 처벌로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경찰의 기강을 확립하라 ! 어제(11월 24일) 전라북도경찰청 앞에서 전북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성희롱 여성비하 발언을 한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벌였다. 기자회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을 구두경고 하는 데 그쳤다. 특히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 청장에 대한 처분이 가볍지 않으냐는 지적에 “지방청장이나 치안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게 구두경고, 서명경고, 직무배제라며, 지방청장을 불러서 일반 경찰관처럼 감봉 처분한다든가 할 수는 없지 않으냐”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20151119)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난 13일 벌어진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여기자 성희롱 사태와 관련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마땅히 지켜져야 할 여기자의 인격과 존엄이 훼손당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도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인권을 수호해야 할 지역 경찰청장의 입에서 성희롱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인 인권 감수성과 사리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다는 사실 앞에서 우리는 참담을 금할 수 없다. 기자들을 만나는 공적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성적인 농담을 하는 공직자가 어떻게 도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겠는가! 김재원 경찰청장은 논란이 있은 후 해당 기자와 술자리에 합석했던 여기자들에게 일일.. 국정화반대의견서 공동제출 우편접수 기자회견 10월 30일 오전 10:30국정화반대의견서를 우편접수 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 객사에서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20151027)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기가 막힌다. KBS 이사회가 오늘 고대영 KBS 비즈니스 사장을 KBS 차기 사장 후보자로 선출했다. 여당 추천 이사 7명, 야당 추천 이사 4명 총 재적 이사 11명 가운데 7표를 얻었다고 한다. 여당 추천 이사 7명의 표가 모두 고대영 씨에게 간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번 사장 선출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지시가 없었다면 이렇게 한 마음으로 특정인에게 몰표를 준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올해 KBS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에 여당 추천으로 낙점된 이사 및 이사장의 면면을 보면 의혹은 확신으로 변한다. 국회에서 여당 의원들조차 난감해 하는 망언을 쏟아낸..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오마이뉴스, 2015년 10월 13일)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기준 현황과 개선방안’ 일시 : 2015년 10월 13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구 도청 소회의실 ○ 사회 :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교수) ○ 발제 1)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 현황과 문제점’/ 손주화(전북민언련 사무국장) 2) ‘자지단체 홍보비 집행 기준 어떻게 해야 하나’ / 우희창 (대전충남민언련 공동대표) ○ 토론 : 시민사회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 언론계 정찬욱 (대전충남세종 기자협회장, 연합뉴스기자) 자치단체 김재근 (세종시대변인) 학계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대전·충남·세종에서만 2014년 기준 107억 원 사용 2015.10.13 19:41 심규상(djsim) 제.. [성명] 출입처 스폰서 관행,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은 재발방지 약속에 나서라! (20151016) [성명] 출입처 스폰서 관행,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은 재발방지 약속에 나서라! 본 회는 지난 9월 23일,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의 제주도 공짜연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자사 출입기자단 일부(10명)를 대상으로 2박 3일 제주도 팸투어를 진행했던 전북은행이 지난 2014년도에도 출입기자(13명)를 대상으로 제주도 연수를 진행하여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일련의 공짜 연수는 출입처와 기자단 사이의 부적절한 유착관계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회는 “저널리스트로서의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감”마저 포기한 건지 묻고, 이에 대한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주문했던 것이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 연수는 출입기자단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북은행 관계자는 입장을 밝혔으며 출입기자단.. 보도)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_ 미디어오늘 (20150925)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 작년 이어 올해도 2박3일 팸투어… “비판 보도 막으려는 관행” 논란에 “다른 지역도 있는 일” 입력 : 2015-09-25 15:04:02 노출 : 2015.09.26 09:31:53 정민경·차현아 기자 | mink@mediatoday.co.kr 전북은행 출입기자 가운데 일부가 전북은행이 지원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은행은 관행적으로 출입기자들에게 공짜 연수를 제공하는 대가로 비판적인 기사를 막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일부 전북은행 출입기자들은 지난해에도 전북은행이 제공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부 지방지의 경우 처우가 열악하다는 이유로 출입처가 제공하는 혜택을 무비판적으로 받아왔다는 점.. 방심위 <명예훼손 심의규정 개정안> 강행처리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방심위 강행처리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명예훼손 제3자·직권심의 개정안’ 당장 폐기하라! □일시 : 2015년 9월 24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앞(목동 방송회관) □주최 : 민주언론시민연합, (사)오픈넷,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NCCK 언론위원회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명예훼손 제3자·직권심의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는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방심위는 오는 9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개정안을 원안대로 입안 예고할 예정입니다. 심의위원 전원이 개정안 처리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개정안이 알려진 후 시민사..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