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413)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 보도자료] 유가족의 뜻에 다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릴레이 동조 단식 농성 돌입 (20140822, 전주풍남문광장 오후2.. [기자회견 보도자료] 유가족의 뜻에 다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릴레이 동조 단식 농성 돌입 1. 광화문광장에서 40일째 단식을 이어가던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오늘 아침 급격한 건강 악화로 서울 동부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유가족들도 여전히 국회 본청 앞에서 이슬을 맞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4월 16일을 떠나지 못하고, 넉 달이 넘도록 고통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2. 세월호 가족들은 8/20 총회를 통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을 거부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특별위원회 구성을 흔들림 없이 요구할 것을 확인하였으며 어제부터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대표단을 비롯한 공동운영위원장들과 시민들은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단식과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전북대책위도..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 점거농성 해산 기자회견 &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의원 서명 요구 결과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1.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여야 원내대표 간 '세월호 특별법' 합의에 대해 '다시 협상'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은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을 세우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존중하기로 한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오늘 오전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사 점거농성을 해제한다. 2. 하지만 여전히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밀실야합 합의에 대한 전면폐기와 재협상을 분명히 하지 않은 점이 매우 우려스러우며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특별법만이 제대로된 특별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3. 이에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는 정치적 당리당략에 빠져 국민들의 안전을 내팽개쳤던 정부와 국회를 우리의 힘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15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범국민대회에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내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 날..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20140808) 세월호참사 전북대책위 [기자회견 보도자료] 국민무시 여야 야합, 이름뿐인 특별법은 거부한다 세월호참사 진상은폐에 야합한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한다 1.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지 않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내용의 합의를 8월 7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가족과 350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한 법률안을 완전히 무시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2. 수사권, 기소권 없이 세월호 진상규명 있을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적 명령을 외면하고 주고받기식으로 타협된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야합을 규탄합니다.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합의는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에 반대하였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수사권은.. 세월호 100일)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4.16특별법을 제정하라! 기자회견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4.16.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기자회견 진행 되었어요. 요즘 세월호 관련 기자회견과, 추모제, 미사등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네요. 아직도 마르지 않은 유가족들의 눈물을 기억해 주시고 , 시민이 주인되는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해 특별법 꼭 통과될수 있도록 관심도 가져주세요^^ [기자회견] 수사권과 기소권 있는 4.16 특별법 제정하라!(7월 23일 오전11시, 새누리당사 앞) &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주간행사 안내 [기자회견] 수사권과 기소권 있는 4.16 특별법 제정하라! 7월 24일은 세월호 참사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세월호 가족들이 7월 12일부터 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국민의 뜻을 충실히 반영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시작한 농성이, 광화문과 국회에서 단식 농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려 350만 명이 염원과 의지를 담아 서명하고 청원한 가족대책위원회의 법안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버려지고 있습니다. 특별법에 유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던 대통령의 약속도 허망하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7월 19일 범국민대회에서 가족들은 24일까지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분명하게 요구한 바 있으며 각 지역에서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7월 15일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지 100일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진상규명, 책임자 엄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이 적극적으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오전 11시에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에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세월호참사 범도민대책위 주관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기자회견] 제대로 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한다! (2014년 7월 15일 오전 11시, 새누리당 전북도당 앞) [논평] KBS 이사회의 조대현 씨 사장 선임에 대한 논평 (20140710) 부적격 조대현 씨, 사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 9일 KBS 이사회가 조대현 전 KBS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KBS 이사회가 전임 김인규․길환영 사장과 다를 바 없는 인물을 내세워 KBS를 도로 청와대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조대현 씨는 MB의 하수인 김인규 사장 시절 제작본부장을 지내면서 ‘시사투나잇’과 ‘미디어포커스’ 폐지를 주도했고, 이 때문에 2009년 KBS PD연합회 설문조사에서 74%에 달하는 불신임 딱지가 붙기도 했다. 또, KBS를 정권홍보방송으로 전락시킨 김인규 체제에서 제작본부장과 부사장을 거치는 등 승승장구했던 인물이다. 그런데도 KBS 이사회는 그런 그에게 대를 이어 청와대에 충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앞서 KBS 구성원은 물론 언론시민단체는 이번 사장 선임 과정에..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