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426)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도자료] 전북 국회의원‧도의원‧도의회기자단 청탁금지법 고발 건 소속 기관에 과태료 부과 사안으로 통보(20241010) [보도자료] 전북 국회의원‧도의원‧도의회기자단 청탁금지법 고발 건 소속 기관에 과태료 부과 사안으로 통보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지난 7월 10일 국회의원‧전북도의원 5인이 간담회 명목으로 전북도의회 출입기자 9인과 함께 술을 곁들인 식사를 하고 대금 861,000원을 전북도의원 두 명이 나눠 결제한 사실이 있습니다. 당시 일괄 결제된 음식물의 가액을 산정한 결과 개인당 55,933원으로 확인되어 전북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17인이 고발인이 되어 (이하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총 14인을 7월 25일 고발했습니다. 3. 전북경찰청은 9월 25일 불송치(각하)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사유로는 “청탁금지법에서 정한.. [성명] 수억 원의 보조금 유용 횡령 의혹이 뉴스거리가 아니란 말인가! - 전주시민축구단 보조금 유용‧횡령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 (2024.09.25.) [성명]수억 원의 보조금 유용 횡령 의혹이 뉴스거리가 아니란 말인가!- 전주시민축구단 보조금 유용‧횡령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 전주시 보조금 관리 부실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전주시민축구단이다. 는 지난 12일에 “전주시로부터 매년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전주시민축구단이 최근 자금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자금 압박에 시달리던 단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전주시민축구단은 전주시를 연고로 K4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전주시 민간경상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팀이다. 기사는 해당 보조금이 축구단 소속 선수의 인건비와 구단 운영비 등에 사용되었으나 올해 임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아 내부 고발이 있었고, 전주시가 수사의뢰에.. [기자회견 현장] 전북 국회의원‧도의원‧도의회기자단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 고발 취지 기자회견(2024.07.25.) 7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앞에 다시 모였습니다. 도의회기자단이 관여된 문제가 다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지난 10일 전북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의 국회의원과,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기자단이 술자리 회식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었습니다. 주민의 피해와 정서는 안중에도 없는 모양새로 참석자들은 사전에 예정된 공식 간담회였다고 해명했으나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부적절한 모습입니다. 더구나 쪼개기 결제, 이해하기 어려운 현금 재결제 등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은 물론 1인당 식사 값은 5만 원을 초과해 청탁금지법 위반까지 거론되었습니다.이에 전북민언련과 전주시민회는 16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 정치인과 기.. [공동 성명] 도민 정서는 안중에도 없었나?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의원‧전북도의회기자단 재난 피해 속 술자리 간담회를 보며(2024.07.16.) [전북민언련·전주시민회 공동 성명]도민 정서는 안중에도 없었나? -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의원‧전북도의회기자단 재난 피해 속 술자리 간담회를 보며 - 지난 10일 전북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의 국회의원과,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기자단이 회식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이날 윤준병 국회의원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간담회 단체 사진은 술자리로 보이는 장소에서 정치인들과 기자단이 환하게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이었다. 주민의 피해와 정서는 안중에도 없는 모양새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예정된 공식 간담회였다고 해명했으나 술자리까지 이어진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부적절한 모습이다. 낮은 재난 감수성은 물론 업무추진비 회계 지침을 우회하려 한 문제도 심각하다.. [연대_기자회견] <민선8기 전주시정 2년 평가 기자회견> 예산 폭탄은 없었고, 시민의 삶과 도시에 대한 위협만 있었다.(2024.07.04.) 예산 폭탄은 없었고, 시민의 삶과 도시에 대한 위협만 있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7월 3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프로젝트’와 ‘10대 역점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년 동안 ‘시민 불통’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독선적인 행정에 대해 아무런 반성과 평가 없이 그 근거가 불분명한 장밋빛 수사들로만 채워진 알맹이 없는 발표에 불과하다. 지키지 못한 예산폭탄이라는 약속과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원도심의 공실 발생과 공동화 현상으로 나타나는 전주 민생경제 추락에 대해 아무런 해명과 대책도 없었다. 왕의 궁원 프로젝트, 후백제 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거창한 계획만 있을 뿐 이를 실현할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었던 것은 지난 2년 동안 우범기 시장이 진행한 내용없는 현장 브리핑 이벤트와 닮아있.. [2차 공개질의서] 쌈짓돈 논란 키운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집행의 진실은 무엇입니까?(2024.06.19.)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전북민언련은 지난 5월 언론 보도를 통해 대변인실에서 발생한 선심성 광고비 지출 문제를 인지하게 되었고, 이후 성명과, 공개질의서, 기자회견, 의견서 접수 등의 과정을 통해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출입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3. 이후 두 건의 보도를 통해 대변인과,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입장 및 도정 광고비 집행 과정을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변인은 이러한 선심성 광고 집행 또한 ‘대변인의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이며, .. [1차 공개질의서]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 관련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전북도의회 기자단에 묻습니다.(2024.06.10.)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전북민언련)은 지역 언론 환경을 감시‧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시민사회단체입니다. 2. 본회는 지난 5월 서울신문 보도로 촉발된 전북도청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과 관련해 는 성명을 6월 3일 발표하고 ▲홍보비 집행 원칙 기준 마련 및 투명성 확보 ▲전북기자협회 연수 상황 점검 ▲전북도의회출입기자단 진상 조사 및 공개 ▲감사위원회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3. 이후 본회는 전북기자협회를 통해 6월 4일 아래와 같은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전북기자협회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는 전북도의회 기자단의 입장을 받았습니다. 전북기자협회 연수는 자체 경비로 운영되며 도가 자.. [성명]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철저한 감사 및 기자단 해명 촉구한다.(2024.06.03.) ‘갑질’부터 ‘용돈’ 의혹까지 불러온 대변인실 광고비 지급 논란,철저한 감사 및 기자단 해명 촉구한다. 서울신문은 지난 23일 전북도청 대변인실 간부가 일부 지역 언론사에 입막음용 광고비를 지급해 뒷말이 무성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자신을 좋지 않게 평가하는 전북도의회 출입 지역 언론사 기자들에게 거액의 선심성 광고비를 지급해 도마 위에 올랐다. 여행을 가는 기자 7명에게 1개사 당 400만 원씩 2800만 원의 광고비를 지급하여 입막음을 시도했다는 지적”을 전했다. 공적 예산인 도청 홍보비를 공무원 개인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활용했다는 비판이다. 이와 함께 노컷뉴스도 27일 대변인실 감사 착수 소식을 전하며 “A 간부는 B 직원을 업무에서 배제했는데 “B 직원이 지난해 말 특정 언론사에 광.. 이전 1 2 3 4 5 6 7 8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