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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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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언련 성명] 공영방송 장악 위한 방송통신위원장 표적수사 강력 규탄한다! (2023.03.24.) [성명] 공영방송 장악 위한 방송통신위원장 표적수사 강력 규탄한다 ! 결국 방송통신위원장을 노린 수사였다.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점수를 조작했다며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국무조정실 감찰까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8개월간 방송통신위원회를 흔들어댄 목적지는 방송통신위원장 구속영장이었다. 검찰은 3월 22일 한상혁 위원장을 불러 14시간 조사하더니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간 검찰은 한상혁 위원장이 TV조선 재승인 과정에서 고의 감점을 지시했다고 주장해왔으나 정작 구속영장 청구에는 해당 혐의가 빠진 것으로 보도됐다. 한 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과정에서 어떠한 위법 행위나 부당한 지시가 없었다고 밝혀왔다. 그동안 검찰은 네 차례나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수십 여 명의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성명] 취재원과의 부적절한 유착, 근절 방안은 없는가? -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의 출입처 지원 야유회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20221109) [성명] 취재원과의 부적절한 유착, 근절 방안은 없는가? -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의 출입처 지원 야유회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전북은행을 출입하는 일부 기자들이 출입처로부터 부적절한 지원을 받아 친목 야유회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기자단 대화방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번 야유회는 지난 10월 21일, 6명의 기자와 3명의 전북은행 홍보실 직원이 동행했고, 고창에서 트레킹과 오찬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기자단은 전북은행 기자실 사용이 재개되면서 금융기관을 출입하는 기자단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추진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은행 측은 그동안 기자들의 연수와 일상적인 요구를 수용해 왔으며, 이번 야유회도 기자단 측의 차량 제공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
[보도자료] 서창훈 퇴진 언론시민단체, '신문윤리위에 들어간 나랏돈, 낱낱이 밝혀야’ [보도자료] 서창훈 퇴진 언론시민단체, '신문윤리위에 들어간 나랏돈, 낱낱이 밝혀야’ 부적절한 처신·범죄 경력·정언유착 의혹으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서창훈 이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던 언론시민단체들이 신문윤리위 관련 예산 감사와 정보공개청구에 나서면서 사태의 파장이 정부와 언론진흥재단에 미치고 있다. 18일 민주언론시민연합·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부터 시작한 서울프레스센터 및 전북일보 앞 1인 시위 대신, 정부가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신문윤리위의 예산 감사 청구와 정보공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다. 서 씨는 전북일보 사장 시절 별관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하고 우석대학교 이사장 시절에는 등록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전국민언련네트워크 공동 성명] 범죄전력·토호유착 서창훈 회장, 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당장 사퇴하라! (20220811) [전국민언련 네트워크 공동 성명] 범죄전력·토호유착 서창훈 회장, 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당장 사퇴하라!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책임에 대한 독자의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그 역할의 중대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으로 7월 28일 선출된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의 인사말이다. 정부광고 집행의 핵심 지표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영향력이 높아진 신문윤리위원회 위상을 잘 인지하고 있는 발언으로 보인다. 12년간 77억 공적 지원, 신문윤리위원회 뭐했나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1961년 설립한 신문윤리위원회는 122개 신문·뉴스통신·온라인신문의 신문윤리강령 준수 여부를 상시 심의하는 언론자율기구다. 언론계 대표적인 자율심의규제로 꼽히지만, 재원 대부..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국민일보 기자 금품수수 사건, 백해무익한 기자단부터 해체하라(20220620) 경남도청을 출입하는 국민일보 이 모 기자가 수억 원 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6월 17일 기소되었다. 경남 창원지방검찰청은 창원지역 주택조합 추진사업과 관련해 해당 기자가 알선⸱청탁으로 받은 돈이 12억 원에 달하며 그 가운데 7억 원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4억 원은 알선수재 혐의로 판단했다. 국민일보 이 모 기자는 2018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경남도청 중앙지 기자단 간사를 지냈고, 2022년 4월 재선임돼 간사직을 다시 맡아왔다. 그런데 경찰은 2021년 말부터 관련 사건을 수사해왔으며, 해당 기자가 알선⸱청탁 명목으로 건설업자에게 금품을 수수한 시점을 2017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이뤄진 것으로 보고 5월 23일 구속했다...
[논평]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법정제재 마땅하다!(20220620) [논평]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 법정제재 마땅하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JTV ‘클릭 이 사람’ 편 법정제재 의결 관련 -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주요 현안에 관한 균형된 여론을 형성하겠다며 공정방송의 가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던 JTV 전주방송(이하 JTV)이 특정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았다. 지난 6월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JTV ‘클릭 이 사람’ 800회 특집 편(2021년 11월 14일 방송)을 ‘관계자에 대한 징계’로 최종 의결했다. 해당 편은 전은수 JGC 그룹(이하 자광) 회장이 출연해 JTV 유진수 아나운서와 함께 미국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며 ‘자광’이 대한..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220518)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일부 유력 후보자의 토론회 기피가 재현되고 있다. 유권자의 알 권리는 외면하고 정략적 판단을 앞세운 후보자의 오만에 경고한다. 보도에 따르면 KBS전주총국 ‘패트롤전북’에서 진행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가 불참한 것으로 알려진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주최한 선거토론회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된다.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앞선 다른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자의 인신 공격성 질문과 네거티브가 이어져 패트롤전북에서 주최하는 토론회에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일정 상의 이유로 참석이 어렵다는 사유를 들었다. ..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2022/05/16)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 KBS 지역국이 지역프로그램 편성 시간대에 KBS 본사가 편성한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해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망각했다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KBS 18개 지역국 중 대전, 원주, 전주, 춘천을 제외한 14개 지역국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최소 1회 이상 지역과 전혀 관련 없는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했다. 이들 KBS 지역국이 해당 지역 지방선거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서울시장, 경기지사, 인천시장 토론회를 내보낸 것은 전형적인 ‘수도권 바라기’ 사고에 불과하다. 특히 지역프로그램 시간대에 편성한 행태는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일말의 책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