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4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공사 브로커로 활약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 대한 전북민언련 성명(20201228) 공사 브로커로 활약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 대한 전북민언련 성명 공사 수주 대가로 금품수수를 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되면서 지역 언론의 비위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지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역 언론사 대표 A 씨는 지난 2014년 7월경 완주군에서 발주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공사와 관련해 브로커 B 씨를 통해 공사 수주를 대가로 광주의 한 환경시설업체로부터 7차례에 걸쳐 5억 9800만 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되었고 전주지법은 A 씨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4억8500만 원을 12월 중순에 선고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박성일 군수의 최측근 인사에게 청탁이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완주군수 또한 해당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전국민언련 네트워크 공동성명] 지역 언론사의 모바일 뉴스 채널 입점 확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네이버·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올해 뉴스제휴 심사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윤리적 실천 의지의 ‘정량 평가(2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이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 평가(80%)’로 진행된다. 특히 심의위원회는 ‘저널리즘 품질평가 TF’와 함께 ‘지역매체 입점 혜택 TF’, ‘노출중단 등 제재 처분 실효성 연구TF’ 등을 통해 평가 시스템을 개선해나갈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포털의 지역 이용자 무시와 지역 언론 배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네이버는 2018년 검색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모바일 콘텐츠 제휴 언론사 중 지역 언론을.. [보이는 논평] 한국형 '뉴스사막' 저널리즘 복원이 먼저다_ 박민 정책이사 youtu.be/ekRe8l1TLcc [37개 전국 언론‧시민사회단체 공동의견서] 불법으로 받은 MBN 최초승인은 취소되어야 한다 [37개 전국 언론‧시민사회단체 공동의견서] 불법으로 받은 MBN 최초승인은 취소되어야 한다 불법 자본금 충당, 분식회계로 국가기관을 기만한 것은 명백한 승인취소 사유다 1. 2011년 ㈜매일방송(MBN)이 종합편성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종편’)로 최초승인을 받을 당시에 회사 자금을 동원하여 차명으로 600억 원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광범위한 분식회계를 저지른 사실이 이미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범죄혐의에 대해서 2011년 10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발조치를 했고, 검찰이 일부 관련자를 기소하여 지난 7월 1심 법원이 유죄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방송은 2020년 3월 공시된 ‘2019년 감사보고서’를 통해 분식회계 사실을 인정하고 재무제표를 수정..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20200624)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 - 전북일보 6월 10일 6면에 보도된 기사는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가 6월 9일 작성한 기사와 매우 유사하다. 전북일보 해당 기사 17문단 중 13문단이 단어 일부를 제외하고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지만 그럼에도 전북일보 기자명으로 바이라인이 달려 기사가 출고됐다. 또한 전북일보 해당 기사는 전북일보 인터넷 기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즉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데 표절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검색을 회피하려 한 것은 아닌지 고의성이 의심되는 부분이다. 신문윤리강령에서는 언론사와 언론인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저작자의 동의 아래 인용할 경우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는 작년 하반.. [전국 민언련 네트워크 성명] 성차별 채용관행으로 짓밟힌 여성 아나운서 노동인권 대전MBC는 인권위원회 권고 즉각 수용하라 “여성 아나운서를 고용이 보장된 정규직이 아닌 쉽게 고용을 해지할 수 있는 계약직, 프리랜서로 채용한 것은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 나타나는 여성노동의 성격이 지속성과 전문성 축적보다는 우선 소비하기 좋은 젊은 여성의 필요성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며 채용 성차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지난 6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발표한 대전MBC 채용성차별 진정에 대한 결정문은 방송계에 만연한 참담한 여성노동자의 노동인권 실태와 문제가 고스란히 담겼다. 인권위원회는 1997년 이후 대전MBC가 채용한 아나운서 직군에 대한 남성, 여성 아나운서의 채용형태와 실태를 언급하며 “피진정인(대전MBC)는 이미 모집단계에서부터 성별에 따라 고용형태를 달리하는 차별의사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며 “비정규직에 예.. [전국 민언련 네트워크 논평] CJB청주방송과 이두영 의장은 이재학PD 사망 진상규명 방해하지 말라 CJB청주방송이 고 이재학 PD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부정하며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있다. 6월 1일 고 이재학PD 사망사건 진상조사위원회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청주방송 사측 위원들은 사유를 밝히지 않고 도중 퇴장했다. 사측 위원들은 오전까지 인정하던 진상조사 결과를 오후에 돌연 부정했고, 보고서 공개를 반대하기도 했다. 이후 사측은 6월 11일 유가족에게 “돈을 지급할 테니 더 이상 문제 삼지 말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이 분노해 “돈 받고 끝내란 것이냐”고 따지자 사측 관계자는 그렇다고 답했다고 한다. 청주방송이 책임을 부정한 것도 모자라 이재학PD의 죽음을 돈으로 해결하겠다는 파렴치한 태도를 보인 것이다. 청주방송의 파렴치한 태도 배경엔 이두영 이사회 의장이 있다. 유가족 항의에 이성덕 청..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선거 토론회 거리두기 남발하는 후보자 아웃!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선거 토론회 거리두기 남발하는 후보자 아웃! 민주당 후보자들은 전북 유권자들을 표밭으로만 생각하는가? 2020총선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앞두고 시작된 선거방송토론회가 일부 파행을 겪고 있다. 한 번이라도 토론회 참석을 거부하거나, 그런 의사를 보였던 민주당 후보자들이 10개 국회의원 선거구와 진안 보궐선거 후보자까지 포함해 11명 중 8명이다. 참담한 수치다. 선거마다 특별한 이유 없이 토론회를 불참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2020총선만 해도 현재까지 확정된 언론사 주최 선거 토론회에 불참 통보가 13회에 이르고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오죽하면 전북도의회출입기자단을 시작으로 전북기자협회, 전북미디어감시연대, 시민사회까지 현직과 노조, 시민사회단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