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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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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서 지역 언론을 배제한 지 벌써 6개월째다. 네이버의 지역 뉴스 차별에 대해 지역 언론과 정치권, 시민들마저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바뀐 것은 없다. 현재 네이버 모바일에서 언론사 구독 설정란에 지역 언론은 한 곳도 구독할 수 없다. 14개 방송통신사, 10개 종합지, 9개 경제지, 11개 인터넷·IT지 등 모두 44개 매체 중 지역 매체는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지역 분권 시대, 지역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지만 네이버에 지역은 없다.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이다. 네이버는 지상파 3사 매출..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언론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JTV 전주방송이 사익을 위해 방송을 도구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5월 19일 자 에서 JTV가 자사 소유 방송 부지를 호텔부지로 변경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되자, 전주시에 대한 비판보도에 열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이야 당연하지만, 4월 이후 JTV의 보도 행태는 정상적인 비판 보도를 넘어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지적이 사실무근은 아니라고 본다. JTV는 왜 철 지난 비판 보도에 매달리나? 우선, 전북민언련이 분석한 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 지역 TV방송 3사 저녁 메인뉴스 중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는 ..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의 지역 이용자 무시와 지역 언론 배제가 심각하다. 네이버가 뉴스 전파와 디지털 공론장에서 어떤 언론사보다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지난 4월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모바일 콘텐츠 제휴 언론사 중 지역 언론을 모두 지웠다. 제휴 언론사 44곳 중 지역 언론은 단 한 곳도 없다. 대부분의 뉴스 소비가 포털 검색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서 네이버의 이번 결정은 언론의 다양성과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협하는 행위이다. 더 나아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할 여지가 크다.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는 기사 검색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광안대교 러시아 화물선 충돌이나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 환경부 항공기 소음 측정 문제 등..
[연대 기자회견] 전주시는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을 해촉하라! [기자회견문] 전주시는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을 해촉하고 폐기물 행정개혁 민관위원회 구성하라! 무엇보다 먼저 쓰레기매립장, 소각장,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진동, 소음, 악취로 고생하는 주변지역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주시의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의 사업계획과 집행현황 공개가 시작되면서 지난 1월 29일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이하, 리싸이클링 협의체)의 비리 의혹과 문제점들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정관의 위법성 리싸이클링 협의체 정관은 지난 2016년 3월 2일 제정한 이래 3년 동안 무려 11번이나 개정되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보도자료] 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 법원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20190326) 전북민언련 보도자료 ∙수 신언론사 및 기관・단체∙발 신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담당자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063-285-8572)∙제 목[보도자료] 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 법원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날 짜2019년 3월 26일(화)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 협박 사건,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에 벌금 약식명령 내려..- 전북민언련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은 검찰 불기소 처분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이하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 전북민언련은 2018년 8월 프레시안 전북본부장과 관련된 ..
전북시민사회단체) 5.18 왜곡 망언 자유한국당 3인 국회의원직 제명 촉구 기자회견 사진 출처: 전북CBS 노컷뉴스 남승현 기자 5.18 왜곡 망언 자유한국당 3인 국회의원직 제명 촉구 기자회견 일시: 2019년 2월 12일(화) 오전 10시 30분장소: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앞주최: 5.18구속부상자회전북지부 등 전북시민사회단체 성 명 서 자유한국당은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한 의원들을 제명하라!검찰은 범법자 지만원을 당장 구속수사하라! 지난 8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공청회 망언으로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롱하였다.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백승주•이완영 의원과 범법자인 지만원은 ‘종북 좌파들이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집단을 만들어내 세금을 축내고 있다’, ‘북한군이 개입한 광주 폭동’, ‘전두환은 영웅’ 등 피 흘려 민주화를 일궈낸..
[성명] 완주군의회는 언론조례를 단독 상정 부결할 만큼 눈치보기에 급급했는가 (20190123) 완주군의회는 언론조례를 단독 상정 부결할 만큼 눈치보기에 급급했는가 1. 2019년 1월 21일 완주군의회에서는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임시회가 열렸다. 2018년 11월 21일 입법 예고되었고 본회의에서 상정되지 못했던 을 임시회에 단독 상정해 부결했다는 것이다. 2. 그동안 전북민언련에서는 공적 자금인 에 있어 일정한 원칙과 기준을 설정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 홍보예산 집행 기준이 필요함을 강조해왔다. 2016년 익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제정한 는 언론사의 지위를 이용해 불법적인 이익 추구를 해왔던 일부 언론사와 기자의 행위에 제동을 걸고 공적 자금의 집행을 제한했다고 평가된다. 또한 아무런 규정 제한도 받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장들 임의대로 집행하던 예산에 일정한 집행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오..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20181012) 언론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자광과 지역 언론의 유착 관계로 비춰지는 일련의 행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에서는 10월 10일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자광이 전북일보 주식의 45%를 45억 원에 매입해 대주주가 되었으며 자광 측도 인터뷰에서 매입을 인정했다고 한다. 또한 자광이 전북일보 관련 재산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2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서도 우석대학교에서 소유해온 1만 5,000m2 규모의 학생수련원이 지난 3월 소유권자가 자광의 자회사인 ‘JGC’로 변경되었음을 전하며 대한방직 터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 한 달 전에 이뤄진 거래로 배경이 석연치 않음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