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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명·논평·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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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지역 언론은 지역 사회에 해악이다. - 전북도민일보·전주일보의 기사 베껴쓰기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도내 일부 지역신문사가 기사를 베껴쓰기 했다는 것이 미디어오늘에 보도됐다. 전북도민일보와 전주일보가 바로 그 해당 신문사다. 지난 10월 7일 미디어오늘 기사에는 전라북도 기자들이 타사 기사를 출처 표기 없이 베껴 쓴 사실과 타사가 취재한 정치인 발언을 자신이 취재한 것처럼 옮긴 4건의 사례가 보도됐다. 기사에 따르면 전북도민일보 서울 주재기자는 전북일보 기사 일부를 베낀 것으로 확인된다. 전북도민일보 서울 주재 기자는 지난 10월 1일 자 에서 국정감사 일정 및 쟁점과 관련해 9월 27일 전북일보 기사 중 일곱 단락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기자는 9월 15일 보도된 뉴시스 기사도 베끼면서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밝힌 추석 민심을 ‘민주당 도당 관계자’와 ‘전북..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전주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전주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김승수 시장은 ‘전주종합경기장 시민공원화 자체재정 개발 공약’을 이행하라!!! 일방적 밀어붙이기 중단하고 민주적 의사소통이 보장되는 민관협의체 구성하라!!! 롯데쇼핑과의 재벌특혜 기존 협약 해제하라!!! 전주시 심장부에 위치한 전주종합경기장은 1963년 도민들의 땀과 성금으로 조성되어 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민 전체의 추억이 집적되어있는 역사의 공간이며 시민의 공간이다. 짧지 않은 기간 방치되다시피 한 전주종합경기장부지가 전주시민과 전북도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발 또는 재생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시장후보로 나서 시민의 땅인 전주종합경기장을 롯데로부터 지켜내겠다는 공약으로 시장에 당선되었다..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20190812)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통신 대기업들이 종합유선방송 인수를 통해 방송시장의 독과점 지위를 탐하고 있다. 정부는 글로벌 기업의 위협과 규모의 경제를 명분으로 공룡의 탄생에 힘을 싣고 있다. 통신대기업들은 시장지배력의 전이니 특정 기업의 독주니 서로 헐뜯으며, 정작 고민해야 할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소수의 사업자들이 시장을 잠식하면 부작용은 반드시 따르게 마련이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던 유료방송의 공적책무가 흔들리고 동네 일자리는 불안해지며 시청자의 선택권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MSO로 인해 이미 방송권역이 광역화된 케이블 지역채널이 대기업의 인수합병으로 전국화 되는 변질을 겪게 되고 지역민의 목소리가 외면당하는 결과로 이어질까 걱정스럽다. 나..
<공동 기자회견문> 광복절 74주년 NO아베, NO롯데, 일본자본 롯데로부터 시민의 땅 전주종합경기장을 지켜내자(2019/08/14) 출처: 8월 14일,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814_0000740994&cID=10899&pID=10800# - NO아베, NO롯데, 전주종합경기장을 시민의 품으로! - 광복절 74주년, 일본자본 롯데로부터 시민의 땅 전주종합경기장을 지켜내자! - 우리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시민의 힘을 믿고 전주종합경기장을 롯데로부터 지켜낼 것을 강력하게 호소합니다. 폭압적인 일제강점 36년에 맞선 우리 민족은 대한독립을 위해 항거했고, 순국선열들은 자신의 안녕보다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초개처럼 버렸습니다. 그들의 흘린 피와 스러진 목숨으로 우리는 비로소 조국 광복의 날을 맞이하였고 이제 74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광복절 74주년을 맞..
전북대학교, 언론인 제공 무료 주차 혜택 2020년 만료되는 무료주차 등록 차량만 298대! 전북대학교, 언론인 제공 무료 주차 혜택, 2020년 만료되는 무료주차 등록 차량만 298대! 지난 5월 한겨레21은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제공한 무료 정기 주차 차량이 109대에 이르며 무료 정기 주차 차량의 약 1/3에 해당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김영란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국민권익위원회는 답변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이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유료 주차제도가 운영되는 지자체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5월-6월 두 차례에 걸쳐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도내 지자체와 공공기관 중 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되는 전주시, 그리고 전주시설관리공단, 전북대학교를 대상으로 정했으며, 2015년 1월부터 2019년 현재까지 ..
[성명] 국제뉴스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결정 관련 전북민언련 성명 전북민언련 성명 반복되는 사이비 언론행위, 지자체의 단호한 대응을 요구한다! - 국제뉴스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결정 관련 전북민언련 성명 - 최근 국제뉴스의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결정과 관련해 이제는 일부 언론사의 사이비 기사에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28일 전북 임실군이 국제뉴스를 상대로 낸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에서 모두 정정 보도를 결정받았다. 손해배상으로 결정된 금액만 천만 원에 이른다. 언론중재위원회는 국제뉴스가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불법 단체로 규정 보도한 건, 임실 제2농공단지를 일진제강(주)에 매각함에 있어 특혜와 커넥션이 있다고 보도한 건. 토양오염정화시설을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의 주민 사망이 임실군에 원인이 있..
[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공동 기자회견문]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서 지역 언론을 배제한 지 벌써 6개월째다. 네이버의 지역 뉴스 차별에 대해 지역 언론과 정치권, 시민들마저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바뀐 것은 없다. 현재 네이버 모바일에서 언론사 구독 설정란에 지역 언론은 한 곳도 구독할 수 없다. 14개 방송통신사, 10개 종합지, 9개 경제지, 11개 인터넷·IT지 등 모두 44개 매체 중 지역 매체는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지역 분권 시대, 지역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지만 네이버에 지역은 없다.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이다. 네이버는 지상파 3사 매출..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언론 성명 J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JTV 전주방송이 사익을 위해 방송을 도구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5월 19일 자 에서 JTV가 자사 소유 방송 부지를 호텔부지로 변경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되자, 전주시에 대한 비판보도에 열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이야 당연하지만, 4월 이후 JTV의 보도 행태는 정상적인 비판 보도를 넘어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지적이 사실무근은 아니라고 본다. JTV는 왜 철 지난 비판 보도에 매달리나? 우선, 전북민언련이 분석한 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 지역 TV방송 3사 저녁 메인뉴스 중 전주시 관련 비판 보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