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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토론회·포럼·보고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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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4차, 매체 환경의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토론회 내용(2019/12/14)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발제 및 토론: 김은규(우석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이수희(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박정희(부산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내용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경기도는 지역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 이유는 도 면적은 대한민국의 1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인구는 4분의 1이 살고 있고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아파트를 짓고 있어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봤을 때 굉장히 어려운 게 많죠. 아무튼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경기 지역 일간지 24개 중에 가장 발행부수·유료부수가 많은 곳이 경인일보인데, 아마 조만간 부도 선언을 할..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김은규(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 교수) 토론: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내용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발제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마을미디어고, 공간은 일상과 밀접해 있고, 개방적이니까 매우 다양하고, 취향 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죠. 공감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면..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10월 17일(목) 오후 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장낙인 발제: 우희창, 손주화 (발제문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토론: 김동민, 최은경, 은수정, 고차원, 김은규 ① 김동민 단국대 교수,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제가 맥루언(마셜 매클루언) 공부를 합니다. 맥루언은 우리 분야에서 중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이 남겼던 책과 이론들을 미디어 분야 연구자나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제가 자연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 진화론, 동물행동학, 진화심리학..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발제문 및 기사 가 지난 10월 25일 대전 NGO 센터에서 부산민언련과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발제문은 파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발제와 토론 내용은 아래 미디어오늘 기사를 참고하세요. [미디어오늘] 시청자 대표 뽑으랬더니 절반이 ‘기업인’ ‘교수’ 지역 민언련 시청자위원회 분석… 기업 비중 높지만 노동자 거의 없어, 출석률 낮아도 제재 못하고 재허가 심사 반영 형식적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승인 2019.10.29 08:28 지역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만든 시청자위원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부산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지역민언련네트워크는 25일 대전 NPO 지원센터에서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역 지상파 방송사 시청자..
보고서) 2018-2019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2018~2019년 독자위원회 현황 보고서 2018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세 언론사의 관련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전라북도 지역신문사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현황 1) 전북일보 – 독자권익위원회 ※ 위원명단 - 이름, 사진, 성별, 직업 공개 ① 독자권익위원회 회의 현황 전북일보는 독자권익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년에 총 4번씩 분기마다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으로 편집국장이 회의에 같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2019년 4분기 회의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② 독자권익위원 명단 및 회의 참석률 현황 전북일보 독자권익위원회의 임기는 2년이고, 5명으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1차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 토론자 토론문 ① 최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체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지역성의 근본이에요, 소민정 피디가 했던 말처럼 For the People이에요.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지역성이 돼야 하죠. 계몽주의처럼 이론가들이나 선생님들의 미디어 지역성에 대한 이야기들, 뭐 지역 소재를 만들어야 한다 등,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없다지만 방송에서는 그렇게 해왔거든요. 아까처럼 범위도, 소재도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전국적인 게 지역적이고, 지역적인 게 전국적일 수 있다. 그 이야기가 그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수용자가 원하는 것, 이 지역의 수용자, 그들이 원..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모색하는 포럼이 8월 23일 오전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호남언론학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언론노조전북협의회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공동주관했습니다. 호남언론학회장 이상훈 교수는 인사말에서 항상 선거 때마다 ‘깜깜이 선거’라는 말이 반복된다며 이번 자리가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의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에서 학계와 언론계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선거방송토론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한 것은 처음입니다. 발제를 맡은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
보고서) 지역 시청자위원회 개선, 어디까지 왔을까? (2018-2019 전북 지역방송사 시청자 위원회 현황 보고서) 지역 시청자위원회 개선 어디까지 왔을까? 방송사업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청자위원회를 두어야 합니다. 시청자위원회의 권한과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편성에 관한 의견 제시 또는 시정요구, 방송사업자의 자체심의규정 및 방송 프로그램 내용에 관한 의견 제시 또는 시정요구, 시청자평가원의 선임,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업무를 위해 시청자위원회의 대표자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방송법 시행령에서는 방송사업자가 10인 이상 15인 이내로 시청자 위원을 구성할 것과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한 방송사업자는 시청자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대하여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그 처리에 관한 계획과 처리결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