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65)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지] 2018년 11월의 좋은 기사는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진행으로 쉬어갑니다. 2018년 11월 이달의 좋은 기사 선정은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 심사와 선정 결과 발표, 시상식 진행 등으로 인하여 한 달 쉬어갑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해가 바뀐 다음달에 12월의 좋은 기사 후보를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고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가 후원하고 있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8일(화) 저녁 7시 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보도 (전주MBC 박찬익 기자) 2)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특별상: 우리동네 선거방송 (티브로드 전주방송) 3)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민미디어상: 송천동마을신문 첨 부 1.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이유 2. 『역대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끝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1. 선정 결과 1).. 시민이 뽑은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 시민이 뽑은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안호영 의원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도당 당직자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뀌는 당직자 인사 4명 중 3명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고 그 중 한 명은 갑질 논란으로 6개월 전 전북도당을 떠난 적이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muHssvmwE0duoit92 후보 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인사 문제 지적 보도 ○추천 사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바뀌면서 당직자 인사가 있었죠. 그런데 바뀌는 당직자 인사 4명 중 3명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고 그 중 한 명은 갑질 논란으로 6개월 전 전북도당을 떠난 적이 있는 당직자였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권리당원 명부 유출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도 있었습니다. 결국 중앙당의 심사 결과 4명 중 1명은 임명 불가, 1명은 임명 보류로 결정이 됐습니다. 기자는 더불어민주당 규정과 어긋남을 들어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안호영 도당위원장의 ..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제6회|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공지] 2018년 9월의 좋은 기사는 수상작이 없습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좋은 기사'는 3개의 지역일간지와 4개의 지역방송사, 6개의 지역주간지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추천해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의 좋은 기사를 찾기 위해 그동안 보도된 기사를 살펴보았으나 후보 추천이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9월의 좋은 기사는 추천 후보가 없는 관계로 인하여 수상작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년 10월의 좋은 기사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20181012) 언론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자광과 지역 언론의 유착 관계로 비춰지는 일련의 행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에서는 10월 10일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자광이 전북일보 주식의 45%를 45억 원에 매입해 대주주가 되었으며 자광 측도 인터뷰에서 매입을 인정했다고 한다. 또한 자광이 전북일보 관련 재산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2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서도 우석대학교에서 소유해온 1만 5,000m2 규모의 학생수련원이 지난 3월 소유권자가 자광의 자회사인 ‘JGC’로 변경되었음을 전하며 대한방직 터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 한 달 전에 이뤄진 거래로 배경이 석연치 않음을 지적했다... 보고서) 지역시청자 권익 첫 걸음, 시청자위원회 개선부터 (2017 전북 지역방송사 시청자 위원회 현황 보고서) 지역시청자 권익 첫 걸음, 시청자위원회 개선부터 올해 상반기에 도내 한 방송사로부터 시청자위원회에 추천이 되었으니 관련 서류를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권이 바뀌고,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이 마무리되면서 지역방송 시청자위원을 실질적으로 구성하려는 시도라 생각했지만 몇 가지 질문 후에는 기대를 조금 내려놓았다. 모집 시기, 모집 방법이 명확하지도 않았고, 분야별 추천 단체에 의한 몫이 아닌 개인이 추천했다는 답변을 받았다. 개인이 추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냐는 질문에는 납득할만한 대답을 얻지 못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시청자위원회가 제대로 역할하지 못한 건 시청자위원회를 허울 좋은 위원자리로, 또는 전문직과 고위층을 영입해 후원 세력으로 삼으려한 경영진들의 문제도 크지만, 이를 노조와 시민사회에..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