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65)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4H3BQ8iufNAClGVt2 후보 1. 6.13 지방선거, 제도적 개선 필요한 지점은? ○추천 사유: 6월에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선해야할 점은 없을까요? 전주MBC는 선거가 끝난 후 선거 기표대, 무투표 당선, TV토론, 거소투표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음 선거 때까지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선 선거 기표대는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보관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폐기돼 세금·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며 재활용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전달했습니다.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 선거가 끝날 때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맹점으로 유권자의 권리가 침해되고 당선자.. [성명] “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방분권 기반으로 건전한 지역언론 육성을 주목한 것은 지극히 옳았다.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원래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공약은 분권 철학과 신념이 바탕이었던 게 분명하다. 건전한 지역언론 육성을 갈망하는 주체들이 새 정부에 기대를 걸었던 이유다. 지역언론 문제를 대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태도와 인식도 이 같은 기대를 북돋웠다. 섣부른 참견을 자제하며 이전 정권과 다른 명민한 행정을 기다리면 될 줄 알았다. 결과는 참담하다. 대통령이 공약한 200억 원대 기금 회복은커녕 역대 최저 예산인 60억 원을 편성해 기획재정부 검토까지 끝냈다. 결과 못지않게 과정 또한 어이없다.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기획재정부를 탓.. 기자회견문)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7월 4일, 대전시청)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4일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에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제공. 주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일시: 2018년 7월 4일 오후 2시장소: 대전시청 브리핑룸 사회: 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참가자 발언1: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참가자 발언2: 송현준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참가자 발언3: 이상대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 참가자 발언4: 박민 전북민언련 참여미디어연구소장 관련 기사 읽기: “공영방송 이사 선출에 ‘지역 대표성’ 반영해야”지역 시민·방송종사자 단체 “지역방송 전문성 있는 인사 참여로 지배구조 개선 필요”노지민 기자2018년 07.. [성명] 전북 언론인 무더기 비리 연루에 대해 지역 언론사는 지면을 통해 실상을 보도하고 즉각 사죄하라! (20180625) 작년 11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전주지검 전북언론사 조사 결과가 지난 18일 나왔다.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김영란법 위반 혐의가 적용되었던 삼남일보 대표를 포함해 전북 지역 14개 언론사 간부 10명(대표, 부사장, 편집국장)과 기자 13명 등 총 26명이 기소(3명 구속)되었다. 전주지검은 크게 네 가지로 범죄 유형을 분석해서 발표했으며 이 보도자료에는 전북 지역의 언론 현실이 반영되어 있다. 청탁금지법 위반 및 배임수재 행위가 드러났다. 홍보성 기사를 게재한 대가로 금품수수한 경우, 광고 없는 광고비를 수수한 행위, 민원 발생 업체로부터 해외여행 경비를 수수한 행위, 지역 행사 개최 후원금 명목 금품수수 유형이 있다고 분류했는데 대표적으로 부안군 주재기자 6명이 해상풍력단지 건설 과정에서 해당 업체로..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지역 언론 정책 제안 질의서 답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언론 홍보비 집행 기준 마련과 지역언론사 공정 기금 조성에 대한 질문을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질의 내용에 포함시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전북 지역과 관련된 공통 의제와, 각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른 사안들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언론과 관련된 후보자들의 정책 답변만 별도로 추려 이를 공개합니다. 경과)3월 30일 도지사 후보자에게 정책 질의서 전달 1차4월 6일까.. 익산시 홍보 예산 부분공개 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 (20180601) 익산시 홍보 예산 부분공개 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 익산 홍보 예산 부분공개결정 취소하라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고의 원가를 공개하라는 것도 아니고 매년 홍보 예산으로 책정되어 사전에 공개되는 광고홍보 예산 세부내역을 그동안 익산시는 업무상의 비밀이라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익산은 언론조례로 인해 세부내역을 공개해야하지만 무소불위 행정이 비공개하며 입법권력을 침해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판례에서 주목할 점은 그동안 주요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했던 제3자 의견청취와 관련해서 "제3자의 비공개 요청이 있다는 사유만으로 정보공개법상 정보의 비공개사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기존 판례를 지역에서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위 사유가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없다고 한.. [공지] 2018년 4, 5월의 좋은 기사 선정은 6.13 지방선거로 인하여 쉬어갑니다. [공지] 2018년 4, 5월의 좋은 기사 선정은 6.13 지방선거로 인하여 쉬어갑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6.13 지방선거를 맞아 지역 언론들은 선거 보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방송과 신문의 선거 보도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를 제외하고 추천 보도를 선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4, 5월 이달의 좋은 기사 선정은 진행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6월의 좋은 기사로.. [성명]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 발언한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자격 없다!(20180430)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 발언한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자격 없다! 자유한국당 추천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이 망발을 늘어놨다. 이상로 위원은 지난 4월 열린 통신심의 소위원회에 참석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갔으며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왜곡된 역사관을 재차 드러낸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이상로 위원은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 주장들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물러나야 마땅하다. 미디어스 기사에 따르면 “지난 6일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 및 유가족을 폭도로 비하하는 등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는 내용의 지만원 씨 블로그 게시글을 심의했으며 모든 위원이 게시물을 삭제해야 한다고 결정했지만 이상로 위원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적 사실에 논란이 있다”며 삭제..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