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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goo.gl/forms/h28HwRfn67NGWwSg2 후보1. 폭염에 냉방 시설 없는 버스터미널 연속보도 ○추천 사유: 연일 각종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죠. 그런데 전북 일부 시군 버스터미널들의 냉방시설이 없거나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수익을 우선시하는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냉방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특히 온열 질환에 취약한 노인이 많이 이용하는 군 지역 터미널들의 개선이 시급하다며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의 무관심을 지적했습니다. 보도 후 우선 자치단체 재원으로 선풍기가 추가 설치되고 에어..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공영방송 이사회에 지역 대표할 인사 필요하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8월 10일 발표한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회 구성을 보며 분노를 넘어 절망감이 든다. 공영방송 MBC를 '정권의 방송'으로 망가뜨린 최기화, 김도인 씨를 이사로 선임한 것은 물론이고, 지역성, 다양성, 성평등은 찾아 볼래야 볼 수가 없다. 방통위가 과연 방송의 공공성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 아니, 방문진 이사회를 졸속 구성한 방통위를 강력 규탄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 각 지역의 민언련 네트워크는 오래 전부터 공영방송 존재 이유인 공익성과 다양성을 위해 지역 대표성을 보장하는 공영방송 이사회를 구성하라고 요구해왔다. 방통위가 보호해야할 시청자 권익도..
시민이 뽑은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시민이 뽑은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선거판의 변화에 시시각각 대응하지 못하고 기계적인 중립에만 함몰된 토론회 방식은 후보 간의 차이점을 짚어내지 못합니다. ” 6월에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여러 문제점 중 유권자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토론회 방식을 지적하며 유룡 기자가 남긴 말입니다. 선거 전에는 이것도 저것도 문제라고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서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4H3BQ8iufNAClGVt2 후보 1. 6.13 지방선거, 제도적 개선 필요한 지점은? ○추천 사유: 6월에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선해야할 점은 없을까요? 전주MBC는 선거가 끝난 후 선거 기표대, 무투표 당선, TV토론, 거소투표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음 선거 때까지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선 선거 기표대는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보관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폐기돼 세금·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며 재활용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전달했습니다.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 선거가 끝날 때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맹점으로 유권자의 권리가 침해되고 당선자..
[성명] “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방분권 기반으로 건전한 지역언론 육성을 주목한 것은 지극히 옳았다.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원래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공약은 분권 철학과 신념이 바탕이었던 게 분명하다. 건전한 지역언론 육성을 갈망하는 주체들이 새 정부에 기대를 걸었던 이유다. 지역언론 문제를 대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태도와 인식도 이 같은 기대를 북돋웠다. 섣부른 참견을 자제하며 이전 정권과 다른 명민한 행정을 기다리면 될 줄 알았다. 결과는 참담하다. 대통령이 공약한 200억 원대 기금 회복은커녕 역대 최저 예산인 60억 원을 편성해 기획재정부 검토까지 끝냈다. 결과 못지않게 과정 또한 어이없다.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기획재정부를 탓..
기자회견문)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7월 4일, 대전시청)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4일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에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제공. 주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일시: 2018년 7월 4일 오후 2시장소: 대전시청 브리핑룸 사회: 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참가자 발언1: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참가자 발언2: 송현준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참가자 발언3: 이상대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 참가자 발언4: 박민 전북민언련 참여미디어연구소장 관련 기사 읽기: “공영방송 이사 선출에 ‘지역 대표성’ 반영해야”지역 시민·방송종사자 단체 “지역방송 전문성 있는 인사 참여로 지배구조 개선 필요”노지민 기자2018년 07..
[성명] 전북 언론인 무더기 비리 연루에 대해 지역 언론사는 지면을 통해 실상을 보도하고 즉각 사죄하라! (20180625) 작년 11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전주지검 전북언론사 조사 결과가 지난 18일 나왔다.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김영란법 위반 혐의가 적용되었던 삼남일보 대표를 포함해 전북 지역 14개 언론사 간부 10명(대표, 부사장, 편집국장)과 기자 13명 등 총 26명이 기소(3명 구속)되었다. 전주지검은 크게 네 가지로 범죄 유형을 분석해서 발표했으며 이 보도자료에는 전북 지역의 언론 현실이 반영되어 있다. 청탁금지법 위반 및 배임수재 행위가 드러났다. 홍보성 기사를 게재한 대가로 금품수수한 경우, 광고 없는 광고비를 수수한 행위, 민원 발생 업체로부터 해외여행 경비를 수수한 행위, 지역 행사 개최 후원금 명목 금품수수 유형이 있다고 분류했는데 대표적으로 부안군 주재기자 6명이 해상풍력단지 건설 과정에서 해당 업체로..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지역 언론 정책 제안 질의서 답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언론 홍보비 집행 기준 마련과 지역언론사 공정 기금 조성에 대한 질문을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질의 내용에 포함시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전북 지역과 관련된 공통 의제와, 각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른 사안들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언론과 관련된 후보자들의 정책 답변만 별도로 추려 이를 공개합니다. 경과)3월 30일 도지사 후보자에게 정책 질의서 전달 1차4월 6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