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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7월 후보! 2017년 7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KBS전주총국 성매매 밀집지에 경찰 단속 정보 유출 의혹 보도 ○추천 사유: 성매매 밀집지역인 선미촌. 선미촌 폐쇄를 위해 지자체와 여성계 등 시민사회는 문화 시설 및 각종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성매매 밀집지역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찰의 협조가 이뤄져야 할 중요한 시기에 오히려 성매매 업소 단속 정보 유출이 경찰 내부에서 있었다는 점이 KBS전주총국의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성매매 업주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경찰의 단속 차량 번호와 차종이 적혀있는 종이를 직접 입수해 확인해본 결과 실제로 경찰..
보고서5)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보고서 ⑤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지자체 외에 지역 언론의 주 광고주로 전북 내 대학, 그리고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게 된 공공기관들, 전라북도 산하 기관들이 있다. 전북 지역 언론이 공적 예산으로 지원받는 내역을 좀 더 정확히 산출하기 위해 5곳의 대학교와 8곳의 공공기관에 2016년 전북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지출한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개발공사는 세부내역 공개를 거부했으며 행정심판을 일부 진행 중이다.) 3곳의 대학교와 6곳의 공공기관에서 전북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출한 언론홍보 및 기타 예산은 1,528,069,300원이다. 총액의 85.8%가 공고•..
2017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진행 & 지역신문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 특별 기획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 후원 토론회 주제: 지역신문의 활성화와 개혁 한국지역언론학회는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가 후원하는 특별 기획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사회에서 지역분권과 지방자치가 주요 의제이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더디기만 하고 더욱이 지역신문의 활성화는 이미 수없이 논의되었지만 실질적인 해법은 여전히 찾기 어려운 난제 중 하나입니다. 언론개혁이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인 시점에서 지역언론의 활성화와 개혁 또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사안이며 시기일 것입니다. 이에 관련 주제-지역신문 지원을 위한 법/제도의 문제, 인터넷 포털과 지역뉴스,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지역신문의 개혁 등에 대하여 언론학계, 지역신문, 지역의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이 함께 비판적이고 발전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
[6월의 좋은 기사] 도의회 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한 전주MBC 이종휴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6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전주MBC 이종휴 취재기자, 홍창용 촬영기자의 , KBS전주총국 유진휘 취재기자, 박 웅 취재기자, 진유민 취재기자 정종배 촬영기자, 한문현 촬영기자, 신재복 촬영기자, 김경섭 촬영기자의 , JTV 정원익 취재기자, 이동녕 촬영기자, 유지영 촬영기자의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6월의 좋은 기사..
보고서4)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 후원•협찬 실태 분석 보고서 ④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 후원•협찬 실태 분석 “지자체는 언론사 수익 창출의 희생양인가” 최근 사이비 언론행위에 대한 제보 중 언론사 행사 협찬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온다. 각종 행사를 빌미로 광고와 물품 지원 등의 요청이 과하다는 내용과 함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산을 따내기 위해 언론사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신문사가 목적 외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지 않냐는 문제제기도 잇따른다. 문제는 매체시장의 쇠락이다. 신문 구독에 의한 영업 수익이 미미한 가운데 광고 시장 또한 쇠락하면서 각 언론사가 주력 영업전략으로 협찬이 가능한 행사를 택하는 것이다. 홍보 예산으로는 더 이상 수익 확대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언론사들이 수익다각화를 위한 영업전략으..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6월 후보! 2017년 6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전주MBC 도의회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 폐지 약속 지연 보도 ○추천 사유: 연이은 주민숙원사업비(이하 재량사업비) 비리로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전라북도의회 황현 의장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도의회가 재량사업비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전주MBC 이종휴 기자는 도의회가 재량사업비 폐지를 약속해놓고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량사업비 편성 과정 자체가 집행부의 예산 편성권을 침해하는 불법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보도 후 전라북도의회는 이미 편성된 재량사업비는 삭감하는 대신 공개를 투명화하고 향후 재량사업비를 새로 편성하지 않겠..
보고서3)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20170707) ③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로 드러난 기자와 접대 문화 전북민언련 2016년 정보공개 청구에서 각 지자체와 의회의 업무•시책 추진비를 포함하여 각 부서에서 지출한 간담회/오찬만찬, 선물구입 비용을 전부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각 시군에서 공개하고 있는 지자체장의 업무추진비도 분석해 정보공개 청구 결과와 합산했다. (2012년과 2007년 정보공개 청구 때도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자체에 같은 내용을 공개 요청했으나 일부 지자체에서만 공개했으며 지자체장 업무추진비는 제대로 포함되지 않아 실제 지출되었던 금액은 이전에 공개됐던 금액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 예측된다.) 2016년에도 지자체에서는 간담회를 표방한 언론인 대상 오찬만찬이 매월 일정하게 진..
보고서2) 지자체•공공기관의 전북연감•전북대관 구입 실태 (20170630) ② 지자체•공공기관의 • 구입 실태 “ 진짜 지역콘텐츠로 거듭나자” 연감이란 1년 동안 일어난 사회 전반의 모든 사항에 대해 주요 자료•통계 등을 요약정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해마다 발행하는 정기간행물이다. 보통 연감은 지역신문사에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모아 책으로 출판, 유통하면서 지역적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지만 지역신문업계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부 지역신문사에서는 연감 발행이 수입사업의 일환으로 변질되면서 콘텐츠 없는 연감 강매 문제를 낳고 있다. 또 일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제작하기도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의회, 대학 등에서 자료를 제출받아 짜깁기하는 분량도 상당해 저작권을 주장하기도 어려운 연감을 발행한다고 한다. 이에 전북민언련에서는 전북지역의 연감 발행 상황을 확인하고 2016년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