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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좋은 기사]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문제 지적한 JTV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9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JTV 나금동, 송창용, 이승환,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유지영, 정동렬, 이성민, 김양호, 권만택, 김대수, 소재균 촬영기자의 와 전북일보 김세희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9월의 좋은 기사에는 JTV 나금동, 송창용, 이승환,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유지영, 정동렬, 이성..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9월의 좋은 기사 후보 2017년 9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JTV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논란 보도 ○추천 사유: 우리 동네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는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이 주변을 훼손하는지,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지를 알고 ‘관여’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 현재 전주시 팔복동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다량의 중금속이 포함된 폐기물을 다루는 만큼 주변 환경오염 우려가 크지만 전주시가 산업자원부의 발전소 건립 허가 요청 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부서 간 협의도 없이 하루 만에 동의해준 사실이 JTV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행정의 미숙은 당연히 주민 반발을 ..
[기자회견]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 부추기고 도민 편가르기 토론회 주최한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규탄 기자회견 (2017년 10월 12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지난 9월 28일 전북연구원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전북 자존의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서 장명수 전 총장은 원로지식인의 품격을 의심케 하는 무분별한 발제로 도민 편가르기를 부추긴 것에 대해 개탄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연초부터 제창하고 있는 ‘전북 몫 찾기’의 연장선에 있으며, 전북연구원이 시대착오적인 관변운동을 부추기기 위한 의도로 진행한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토론회를 주최하고 좌장을 맡은 강현직 연구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자강운동 운운하며 관변운동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오히려 도민 갈등을 유발한 이번 토론회에 대해 강현직 원장은 사과해야 하며, 송하진 지사는 이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우리 시민사회는 요구합니..
[8월의 좋은 기사] 전라북도 장애인 콜택시 문제 분석한 JTV 연속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8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JTV 나금동, 하원호,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김대수, 이동녕 , 소재균, 유지영, 안상준, 정동렬, 권만택 촬영기자의 와 전북일보 김진만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8월의 좋은 기사에는 JTV 나금동, 하원호,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김대수, 이동녕 , 소재균, 유지영,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8월 후보 2017년 8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전라북도 장애인 콜택시 문제 분석한 JTV 연속보도 ○추천 사유: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장애인 콜택시 업체가 오히려 장애인들로부터 집중 민원의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위탁업체는 군산시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고 있음에도 부실운영, 회장의 갑질과 부당한 직원 해고, 전 회장의 공금 유용·채용 비리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장애인들로부터 집중 민원을 받자 오히려 이들을 고소하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TV 나금동 기자는 군산 장애인 콜택시 문제를 보도하며 전라북도 전체의 장애인 콜택시 문제로 시각을 확대하고 있..
[7월의 좋은 기사] 부안여고 체육교사 학생 성추행 사건 보도한 전북CBS 김민성, 도상진, 임상훈 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7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KBS전주총국 진유민, 유진휘 취재기자, 한문현 촬영기자의 와 전북CBS 김민성, 도상진, 임상훈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7월의 좋은 기사에는 전북CBS 도상진, 임상훈, 김민성 기자의 가 선정되었습니다. 〇 선정 사유: 전북 부안여고에서 한 체육교사가 학생들을 수년 동안 성추행..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7월 후보! 2017년 7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malhara21@hanmail.net) 후보 1. KBS전주총국 성매매 밀집지에 경찰 단속 정보 유출 의혹 보도 ○추천 사유: 성매매 밀집지역인 선미촌. 선미촌 폐쇄를 위해 지자체와 여성계 등 시민사회는 문화 시설 및 각종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성매매 밀집지역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찰의 협조가 이뤄져야 할 중요한 시기에 오히려 성매매 업소 단속 정보 유출이 경찰 내부에서 있었다는 점이 KBS전주총국의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성매매 업주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경찰의 단속 차량 번호와 차종이 적혀있는 종이를 직접 입수해 확인해본 결과 실제로 경찰..
보고서5)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보고서 ⑤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지자체 외에 지역 언론의 주 광고주로 전북 내 대학, 그리고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게 된 공공기관들, 전라북도 산하 기관들이 있다. 전북 지역 언론이 공적 예산으로 지원받는 내역을 좀 더 정확히 산출하기 위해 5곳의 대학교와 8곳의 공공기관에 2016년 전북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지출한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개발공사는 세부내역 공개를 거부했으며 행정심판을 일부 진행 중이다.) 3곳의 대학교와 6곳의 공공기관에서 전북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출한 언론홍보 및 기타 예산은 1,528,069,300원이다. 총액의 85.8%가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