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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광고비 지급이 비밀사항인가? (20170619)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광고비 지급이 비밀사항인가? 전북민언련은 2017년 2월에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전북 지역 내 공공기관 7곳, 교육청(전북교육청 및 14개 교육지원청), 그리고 전북 내 대학교 5곳을 대상으로 2016년 집행한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지방자치단체 등 공적예산으로 언론사에 집행되는 홍보예산의 전체 규모를 알아보는 동시에 부당하게 집행되는 예산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이다. 이어 5월에도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에 지자체가 후원한 내역에 대헤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며 위 결과들을 바탕으로 공적예산으로 지원되는 홍보 예산 지원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언론을 대상으로 한 광고비‧공고비는 물론, 프로그램 제작비 및 기사 제작비, 오찬‧만찬 비용, 선물 구입 비용..
[성명] 지역 대표 방통위원, 이제는 나와야 한다 (한국지역언론학회, 지역방송협의회,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 대표 방통위원, 이제는 나와야 한다 공석이 된 방송통신위원을 선임하기 위한 논의가 정가와 언론계 안팎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인가 빠져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방송통신위원장을 포함해 5명의 방송통신위원 가운데 4명이 새로 선임되는 만큼, 사실상 재구성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새 정부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작지 않다. 그러나 거론되는 사람은 있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임하는 것인지 모호하다. 일각에서 거론된 방통위원 후보는 자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차기 방통위원 선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 가운데 하나는 방송의 양대 축인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한 적임자인가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지역방송들은 권력에 장악된 서울의 Key-Station과 달리 제한적으로나마..
[5월의 좋은 기사] 전주시 근로자복지관 문제 보도한 전북일보 강인석, 백세종 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5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KBS 전주총국 이지현 취재기자, 이주노 촬영기자의 와 전북일보 강인석, 백세종 기자의 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5월의 좋은 기사에는 전북일보 강인석, 백세종 기자의 가 선정되었습니다. 〇 선정 사유: 5년 전 있었던 근로자복지관 부실운영 문제, 제대로 된 해결 없이 임시로 봉합되었던 문..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5월 후보! 2017년 5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KBS 전주총국 새만금 비산먼지 보도 ○추천 사유: 유난히 높은 전라북도 미세먼지의 원인을 찾기 위한 언론사의 취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KBS전주총국은 심층리포트를 통해 뭍으로 드러난 새만금에서 나오는 비산먼지와 황사가 미세먼지의 원인일 수 있음을 취재했습니다. 이는 최근 환경단체에서도 지목한 부분입니다. KBS 이지현 기자는 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생생히 전달하고 새만금 비산먼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사결과 새만금 비산먼지가 전라북도 전체의 미세먼지 원인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전라북도가 주민들을 위한 대책을 세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지현 기자의 보도는 ..
[4월의 좋은 기사] 무진장 시외버스 요금 인하 관련 보도한 전주 MBC 유룡, 강동엽, 김아연 취재 기자, 최인수, 김관중, 강미이 촬영 기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전주 MBC의 를 포함한 무진장 시외버스 요금 인하 관련 보도와 전주 MBC의 를 포함한 미세먼지 관련 보도가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4월의 좋은 기사에는 전주 MBC 유 룡, 강동엽, 김아연 기자의 를 포함한 무진장 시외버스 요금 인하 관련 보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귀사의 많은 관심을 ..
이 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7년 4월 후보! 2017년 4월 이 달의 좋은 기사 후보 추천방식 :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메일 접수도 받습니다! 후보 1. 전주 MBC 시외버스 요금 관련 보도 ○추천 사유 : 지난 3월 진안 군민들이 서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무진장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요금을 더 받기 위해 더 멀고 험한 길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죠. 이에 군민들에게 서명을 받고 전라북도를 항의 방문하는 등 대책을 요구하자 전라북도는 대책 없이 무주, 진안, 장수군 버스요금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MBC 유 룡 기자는 이 과정에서 문제 제기를 합니다. 3억 원에 이르는 손실분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게 타당한지에 대한 것이죠. 그리고 전라북도와 시외버스업체와의 협상이 늦어지면서 요금만 내리겠다고 선언하고 시행이 늦어지고 있다는 ..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출처] [PD저널] [주간 미디어 일정] 후보자 캠프 초청 미디어정책 평가(4월 24일, 이혜승 기자) 22개 미디어 단체, 19대 대선 후보 미디어정책 분석 및 평가 발표 22개 미디어 단체가 주요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정책에 대한 질의서를 보냈고 각 후보의 답변서 내용에 따라 4월 27일 정책을 분석하고 평가한 내용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 보고서 전문은 따로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한 목소리로 찬성 ○ 동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등 22개 미디어단체들은 19대 대선후보의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주요 5개 정당 후보에 19개 주제·43개 질문으로 구성된 정책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
활동보고)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 토론회 현장. 지역MBC와 민방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호남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4월 14일 전북대 사회대 세미나실 113호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추혜선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토론회는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의 사회로 강병균 안동MBC PD의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의 개정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법제 개선안’ 제안과 관련 박민 전북대 박사가 지배구조 개선을 중심으로 발표했습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