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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좋은기사' 공지 매월 시민들이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기사」와 관련'4월의 좋은기사'는 추천 후보가 없습니다. 5월의 좋은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20대총선 선거보도평가토론회 발제문/ 관련 신문 보도 내용 제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지난 5월 3일 지역사회와커뮤니케이션포럼/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기자협회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크게 여론조사 문제, 선거방송토론회, 유권자의제로 나누어 논의를 진행했고 좋은 의견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 의견 잘 기록해서 다음 지방선거 때는 개선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 사회 : 이상훈 전북대 교수... ○ 발제 :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 토론 : 김요한 원광대 교수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소민정 전북CBS PD 이성원 전북일보 총괄부국장 ○ 주관 : 제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제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진안신문 보도 내용 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뒤집힌 여론조사 총선에서도 안호영 당선 예측한 여론조사 ..
2016년 3월의 좋은 기사 선정_ 장애학생은 ‘콩나물 교실’도 괜찮나?(새전북신문, 정성학기자) 2016년 3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장애학생은 ‘콩나물 교실’도 괜찮나? 소속사 : 새전북신문 기자명 : 정성학 기자 기사 목록 : 장애학생은 ‘콩나물 교실’도 괜찮나? (3/7, 1면 뉴스초점) 장애 학생‘콩나물 교실’눈 감아온 전북교육 (3/7, 사설) ○추천 사유 : 도내 장애 학생들이 ‘콩나물 시루’와 같은 과밀학급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 3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6년 3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이달의 좋은 기사 기사 자세히 보기
[성명] 반복되는 사이비언론행위, 이제는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할 때다 (20160420) [성명] 반복되는 사이비언론행위, 이제는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할 때다 익산지역 기자들의 20대 총선관련 금품수수 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선거를 도와달라는 명목으로 후보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익산 주재기자 2명이 구속되었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은 익산 지역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후보 A측으로부터 지난 2월 베트남 여행 당시 금품과 향응 등을 받았다며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익산 지역지 소속 기자와 전북 지역지 익산 주재기자 한 명 등 총 두 명을 16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익산 지역 출마자 A씨는 베트남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선에서 도와달라며 해당 국가에서 두 기자에게 금품 등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우려를 금..
[성명]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20160408)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 JTV 군산선거구 총선 후보자초청토론회 파행에 부쳐 군산선거구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후보까지 현재 5명의 후보자가 등록 되어 있다. JTV는 3월 말부터 선거방송토론회를 진행 중이며 4월 8일 군산 선거구 토론회를 앞두고 후보자 섭외를 진행했다. JTV의 선거방송토론회 대외적인 초청 기준은 ‘직전 여론조사 결과 5% 이상’이며, ‘최대 4명까지만 출연’이 내부기준인 것으로 확인된다. 대외적인 기준에 따르면 군산 선거구 후보자들 전원은 초청 기준에 부합하는 걸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외 기준에 충족되고도 내부 기준으로 초청되지 못한 후보자가 발생했다. 정의당 조준호 후보다. 조준호 후보는 7일 JTV 관계자로부터 토론장 스튜디오가 협소해 최대..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20160404)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은 후안무치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 통보가 이어지고 있다. 정읍·고창선거구 이강수 후보는 25일 전북CBS와 전라일보·해피데이고창이 정읍시청에서 공동주최한 정읍·고창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토론회 전날 저녁 보좌진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토론회 불참 의사를 전했다. 하지만 토론회가 진행되던 시간에 지역을 돌며 선거운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이강수 후보의 경우 지난 6.2지방선거에서도 일부 토론회에 불참했던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드세다. 김제·부안선거구 김종회 후보도 지역언론사에서 마련한 토론회를 3번이나 불참하고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모든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 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기자회견문]지역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지난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MBC 노동조합의 최장기 파업 이후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행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기자와 PD 등 노조원들에 대한 무차별 징계와 해고를 자행한데 이어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권의 나팔수를 자임하며, 수십 년 쌓아올린 공영방송 MBC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MBC 경영진의 패악이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공영방송 파괴책동은 공영방송 MBC의 한 가닥 남은 자존심이었던 지역MBC마저 겨냥하고 있다. 지역사 노동조합들이 자율경영을 훼손하고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해 경영에 압박을 준다며 반대해왔던 '공동상무'를 부산과 경남, 강릉-삼척에 이어 대구-안동-포항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