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87) 썸네일형 리스트형 [언론단체 비상시국 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2016.10.31) [언론단체 비상시국 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이것이 나라인가” 2016년 10월 대한민국 도처에서 탄식과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국정은 멈췄고 사람들의 분노는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을 넘어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 붕괴를 목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이 청와대와 정부조직이라는 체계를 통하지 않고 비선실세와 그 측근들에게 국정을 맡겼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엄중한 지위를 인형사에 놀아난 장막 뒤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가? 헌법 정신과 가치는 무너졌고, 주권은 유린당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은 헌법을 내팽개쳤다. 대통령 자신.. [2016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2016 전북민주언론상] 후보작 추천 등록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호남언론학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와 함께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방송과 신문, 풀뿌리 언론, 마을공동체미디어,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6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 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 시대의 지역 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 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 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전라일보 이수화 기자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집중 보도" 시민이 뽑은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7월의 좋은기사로는 전라일보 이수화 기자의 가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보도 〇 선정 사유 :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추문에 대한 연속 기사이다. 상을 둘러싼 뇌물 추문이 터지자 전라일보에서는 뇌물 추문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함께 집행부를 포함한 .. 이달의 좋은기사) 7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이달의 좋은기사) 7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추천1.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의혹 파장 보도 〇 추천 사유 : 전주대사습놀이 뇌물 추문에 대한 연속 기사이다. 상을 둘러싼 뇌물 추문이 터지자 전라일보에서는 뇌물 추문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함께 집행부를 포함한 보존회의 폐쇄성이 심각함을 지적했다. 이후 보존회에서 제시한 개선 안에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 책임질 위치에 있는 사람이 소위원회 위원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이수화 기자는 약 9회에 이르는 보도를 통해 전주대사습놀이 보존회에 각계 각층의 대안을 제시했다. 뇌물추문 보도에서부터 시작한 이 기사는 대사습의 미래를 위해서는 스스로의 살을 깎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〇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 전주대사습놀이 변해야 산다.. 2016년 6월의 좋은 기사) KBS전주총국 이화연 기자의 <‘폐차 쓰레기` 소각 안전한가?/ (6/3)> 2016년 6월의 좋은 기사 KBS전주총국 이화연 기자의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6월의 좋은 기사』에는 KBS전주총국 이화연 기자의 보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위 보도에서는 폐차를 소각해도 되는지 유해성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기자는 업체에서는 폐차에서 나오는 ASR를 태워 증기를 만드는 것이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환경부에서는 사실상 ASR 소각을 강제하는 .. 2016년 6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6년 6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추천1. 〇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 `폐차 쓰레기` 소각 안전한가?/ 2016년 6월 3일 〇 소속사·기자명 : KBS전주총국 이화연 기자 〇 추천 사유 : 폐차를 소각해도 되는지 유해성 여부를 점검한 보도이다. 기자는 업체에서는 폐차에서 나오는 ASR를 태워 증기를 만드는 것이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환경부에서는 사실상 ASR 소각을 강제하는 법(ASR 유해성 여부에 대한 조사나 연구 없이 폐차 재활용률을 높이겠다며 소각하는 것)을 이미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자체의 폐기물 관리 방침이 제각각이어서 주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어려운 현실도 드러내 묻힐 뻔한 폐차 쓰레기 소각 안전문제를 재조명했다는 평이다 추천2. 〇 기사 제목 및 보도 일.. [유성엽 의원 해명에 대한 언론단체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의 해명, 언론 자유 수호 입법으로 증명하라 (20160707)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 해명에 대한 언론단체 공동성명(2016.07.07) 유성엽 의원의 해명, 언론 자유 수호 입법으로 증명하라 유성엽 의원은 오늘 “언론의 자유 수호를 위한 제도적 개선사항 마련과 부당해고 언론인의 권리회복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발표했다. 많은 언론인과 국민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도 했다. 또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의 세월호 참사 보도에 개입하고 통제한 것에 대해 무겁게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유성엽 의원의 신념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제 언론의 공정성을 확립하고 정권의 부당한 개입을 뿌리 뽑는 입법으로 그 진정성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시곤 전 KBS보도국장의 녹취록에서 드러난 사실이 무엇인가? 세월호 참사..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전북민언련 공동 성명]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였나? (20160707)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전북민언련 공동 성명] 지난 5일 에 따르면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중견지역언론인모임인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청와대 홍보수석은) 정권에 유리하게 언론에 협조를 구하는 건 어느 정권이나 있다”, “청와대 홍보수석이 그런 역할을 한다”, “안 들키게 했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한다. 이는 유신시대와 같은 보도지침을 자행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두둔하는 발언으로 읽힌다. 방송사 보도에 간섭하는 것은 방송법상 처벌조항이 있는 불법행위라는 걸 모르는 것인가? 도대체 국민의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발언을 언론개입으로 규정하고 청와대의 자체조사와 사과를 요구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의 공식입장은 뭐가 되는가? 방송장악 청문회에 대해 국민의당 내..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