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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2015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5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국정화반대의견서 공동제출 우편접수 기자회견 10월 30일 오전 10:30국정화반대의견서를 우편접수 했습니다. 그동안 전북대, 객사에서 의견서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20151027) [KBS이사회의 고대영 사장후보 선출에 대한 민언련 논평]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기가 막힌다. KBS 이사회가 오늘 고대영 KBS 비즈니스 사장을 KBS 차기 사장 후보자로 선출했다. 여당 추천 이사 7명, 야당 추천 이사 4명 총 재적 이사 11명 가운데 7표를 얻었다고 한다. 여당 추천 이사 7명의 표가 모두 고대영 씨에게 간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번 사장 선출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지시가 없었다면 이렇게 한 마음으로 특정인에게 몰표를 준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올해 KBS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에 여당 추천으로 낙점된 이사 및 이사장의 면면을 보면 의혹은 확신으로 변한다. 국회에서 여당 의원들조차 난감해 하는 망언을 쏟아낸..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개선사항 토론회] 지방자치단체 실태 및 문제점 (20151013)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실태 및 문제점 2007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정보공개 청구 결과 분석 그 이후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1. 경과보고 가. 전국 지자체 대언론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 배경 민선 지방자치 시행 20년이 지난 지금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홍보비 집행기준 마련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지역언론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홍보비 집행을 둘러싼 언론의 이전투구는 지역언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환산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관행적으로 이어져 오던 자치단체의 홍보비 집행이 자치단체-언론의 갈등 요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자치단체-언론의 올바른 관계 설정과 비합리적인 홍보비 집행 기준의 변화가..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오마이뉴스, 2015년 10월 13일)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기준 현황과 개선방안’ 일시 : 2015년 10월 13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구 도청 소회의실 ○ 사회 :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교수) ○ 발제 1)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 현황과 문제점’/ 손주화(전북민언련 사무국장) 2) ‘자지단체 홍보비 집행 기준 어떻게 해야 하나’ / 우희창 (대전충남민언련 공동대표) ○ 토론 : 시민사회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 언론계 정찬욱 (대전충남세종 기자협회장, 연합뉴스기자) 자치단체 김재근 (세종시대변인) 학계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마이뉴스 보도 "'제멋대로' 지자체 언론홍보비, 집행기준 만들자" 대전·충남·세종에서만 2014년 기준 107억 원 사용 2015.10.13 19:41 심규상(djsim) 제..
[성명] 출입처 스폰서 관행,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은 재발방지 약속에 나서라! (20151016) [성명] 출입처 스폰서 관행,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은 재발방지 약속에 나서라! 본 회는 지난 9월 23일,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의 제주도 공짜연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자사 출입기자단 일부(10명)를 대상으로 2박 3일 제주도 팸투어를 진행했던 전북은행이 지난 2014년도에도 출입기자(13명)를 대상으로 제주도 연수를 진행하여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일련의 공짜 연수는 출입처와 기자단 사이의 부적절한 유착관계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회는 “저널리스트로서의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감”마저 포기한 건지 묻고, 이에 대한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주문했던 것이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 연수는 출입기자단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북은행 관계자는 입장을 밝혔으며 출입기자단..
보도)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_ 미디어오늘 (20150925)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 작년 이어 올해도 2박3일 팸투어… “비판 보도 막으려는 관행” 논란에 “다른 지역도 있는 일” 입력 : 2015-09-25 15:04:02 노출 : 2015.09.26 09:31:53 정민경·차현아 기자 | mink@mediatoday.co.kr 전북은행 출입기자 가운데 일부가 전북은행이 지원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은행은 관행적으로 출입기자들에게 공짜 연수를 제공하는 대가로 비판적인 기사를 막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일부 전북은행 출입기자들은 지난해에도 전북은행이 제공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부 지방지의 경우 처우가 열악하다는 이유로 출입처가 제공하는 혜택을 무비판적으로 받아왔다는 점..
방심위 <명예훼손 심의규정 개정안> 강행처리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방심위 강행처리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명예훼손 제3자·직권심의 개정안’ 당장 폐기하라! □일시 : 2015년 9월 24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앞(목동 방송회관) □주최 : 민주언론시민연합, (사)오픈넷,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NCCK 언론위원회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명예훼손 제3자·직권심의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는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방심위는 오는 9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개정안을 원안대로 입안 예고할 예정입니다. 심의위원 전원이 개정안 처리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개정안이 알려진 후 시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