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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군수님은 농부? 단체장 9명 농지 소유 논란 집중 보도한 전주MBC(뉴스 피클 2021.04.12.) 4월 13일 전북 주요 뉴스 '피클'은 16일 마을정상회담 리허설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농지법 제6조는 자신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라면 농지를 소유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내 단체장들이 농사를 짓는 농부가 아님에도 농지를 소유하고 있다면,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LH 사태로 국민들이 분노하는 상황에서 지켜보는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전주시장 부인이 농부? 소유 농지 땅값 비싸 지난 9일 전주MBC는 교사인 김승수 전주시장의 부인이 완주군 소양면에 약 2000㎡의 농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0년 매입했는데, 기자는 영농철인데도 소나무 몇 그루만 심어져 있을 뿐 손을 댄 흔적이 없다며, ..
티롤 호텔 - 내장산 목조 건물 화재 이후, 우리 지역 목조 문화재는 안전한가요?(뉴스피클 2021.04.09.) 오늘의 풀뿌리 뉴스 콕 ! 지난달 5일 방화로 인해 정읍의 내장사 대웅전 건물이 피해를 입었죠. 이를 계기로 도내 목조 문화재와 전통사찰 등에 대한 화재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무주신문은 무주지역의 목조 문화재를 살펴보면서, 화재에 얼마나 취약한지 점검했습니다. #무주군 6개 목조문화재 중 화재보험 가입은 한 곳뿐, 소화전은 두 곳뿐 무주신문은 정읍 내장사 화재와 함께 “지난 2019년 9월 무주군의 대표 사찰인 백련사 요사채가 소실된 적이 있다”라고 배경을 설명하며, 무주군의 목조 문화재 화재 대비책을 점검했습니다. 그러나 무주신문이 내린 평가는 좋지 않았습니다. 전라북도가 지정한 목조 문화재 6곳(안국사 극락전, 무주 한풍루, 서벽정, 무주향교 대성전, 백산서원, 분양서원) ..
2021년 <말하라> 봄호 2021년 봄호입니다.
2021 마을공동체미디어 생생마을대학 특별교육을 시작합니다! 2021 생생마을대학 특별교육과정 실무강화교육 - 마을공동체미디어 전라북도의 첫 주요 마을공동체미디어 사업으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해 2021 생생마을대학 특별교육과정 실무강화교육을 시작합니다. 각 시·군의 중간지원조직 담당자 20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하는데요, 각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와 마을미디어 사업을 기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전북민언련이 참여하고 있는 전라북도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가 강사 및 지원 형태로 교육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4월 7일(수)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월, 수 총 6회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아직 마을미디어란 개념이 익숙하지 않아서 각 시·군 담당자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만..
군산 주한미군 송유관 1년 만에 철거 시작했는데... 철거 예산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1.04.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019년 전북일보의 보도로 군산 주한미군이 불법으로 송유관을 사용하고 철거하지 않아 수십 년 동안 방치된 사실이 알려졌죠. 지난해 4월 그 실체를 확인한 후 1년이 지난 올해 4월 5일부터 철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를 살펴보니 철거 과정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군산 주한미군 불법 송유관 철거 1년 만에 시작됐지만... 지난 5일부터 군산 주한미군이 설치한 불법 송유관 철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1차로 3000만 원을 들여 군산 옥구저수지 인근의 160m 구간 제거 작업을 하는데요, 전북일보는 “해당 송유관은 국방부와 정부조차 그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주한미군은 송유관을 매설하면서 주민 동의도 받지 았았다.”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사설에서는 “..
[주민을 위한 🙋] 전주 노송동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전주​ #노송동​ #주민​ #질의​ #도서관​ 노송동 공동체 기린봉라디오가 만나본 노송동의 관계자들 주민들의 이야기를 오랫동안 들어온 만큼 그들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군산시에서도 주민 참여 없는 주민참여예산... 선거법 위반 소지도(뉴스 피클 2021.04.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 효자동 경로당에 갑자기 방진망이 설치돼 지방의원의 개입 의혹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죠. 이후 군산시의 사례를 살펴보니 아예 주민들의 의사를 확인하는 최소한의 절차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기부행위를 금지한 선거법 위반 소지도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주시 경로당에 공사한 그 업체 군산시에서도 경로당 미세먼지 방진망 사업 계획 지난 3월 24일 KBS전주총국은 기사를 통해 경로당 선공사 의혹과 그 배경이 된 주민참여예산을 심층 취재해 ‘주민들의 참여가 없는 주민참여예산’, ‘업체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주민참여예산’이라고 보도했죠. 4월 6일 후속기사를 통해 군산시에서는 아예 전북도의원 마음대로 주민참여예산을 편..
[교육감도 찾아듣는🏃] 학부모 공동체 '꼬뮤니티' 라디오 브리핑 Full.ver #교육감​ #교육​ #학부모​ 👩‍👩‍👧 홍익맘과 메텔이 전하는 학부모 공동체 꼬뮤니티의 콘텐츠 브리핑!!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앵커: 박지예 김강수 편성일정 (3.26 ~ 4.8) 편성시간 오전 9시 / 오후 1시 (평일, 주말포함) 많은 관심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