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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 2021년도 벌써 3월입니다. 2월에도 여러 좋은 기사가 많았는데요, 그 중 세 가지를 후보로 추천합니다.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투표 하기: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공간이 지금은... 전주 평화동 영구임대단지 주거환경 개선 목소리 전달해 ○ 추천 이유 30년 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준 영구임대아파트가 현재는 행정의 외면 속에 고립되어 있다면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전북일보..
2021 정기총회 현장 2021년 정기총회가 마무리 되었어요!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보도 침묵, 왜곡과 싸우고, 시민을 위한 언론, 변화된 사회를 만들고자 2021년에도 활동 목표를 잡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사회 위임으로 진행되어 아쉽게도 많은 회원들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지만 사전에 안건을 공개해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받았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두었어요. 일시| 2021년 2월 26일(금) 저녁 7시 장소| 솔내문화복지관 회의실 2021 총회준비위원회| 2021년 1월 22일 진행, 의결안건 논의/ 총회 일정 및 방식 논의 2021 정기총회 공지기간|2021년 1월 25일(월) 오후 5:00 이후, 이사회 위임 총회로 진행 안내 2020년 2월 19일(금) 오후 5:00 이후 ..
계속되는 완주군 관언유착 의혹(뉴스 피클 2021.03.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고화토가 불법 매립된 완주군 비봉면 보은 매립장. 이곳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를 운반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업체 간 담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교롭게도 관련 업체 대표 중 한 명이 도내 일간지 완주군 출입기자여서 관언유착이라는 비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은 매립장 침출수 운반하는 데 가족 회사끼리 입찰해 완주군은 지난해 보은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침출수를 운반하기 위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네 차례 단가계약 입찰을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폐기물주민대책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업체 간 담합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2월 5일 입찰에서 두 업체가 경쟁했는데요, 낙찰하한선을 넘긴 B업체가 낙찰됐고, 미달된 A업체는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5월 8일 입찰에서는 ..
전주시 지역화폐 예산은 바닥, 일부 기금은 쌓아놔. 체계적 예산 관리 필요해(뉴스 피클 2021.03.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제대로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 전주사랑상품권의 적립 혜택을 10%에서 20%로 확대했는데요, 올해 관련 예산을 벌써 모두 사용해 앞으로 혜택 지속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반면 일부 기금은 쌓아놓고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시민들을 위한 예산 사용 능력이 부족하다는 일부 언론들의 지적이 나옵니다. #혜택 늘린 전주사랑상품권, 사용률은 늘어났지만... 지난해 11월 발행한 전주시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 한 달에 5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사용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되돌려줍니다. 올해 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충전액을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리고 적립금 혜택도 20%로 늘렸습니다. 지난 22일 전주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사용률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활동 마친 대한방직 공론화위원회. 시민들 의견 모았다고 의미 부여했지만...(뉴스 피클 2021.0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위한 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전주시가 추진한 시민 공론화위원회가 모든 활동을 마치고 권고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양재 공론화위원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절차를 거친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지만, 권고안과 공론화위원회 활동에 대한 지역 사회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 (주)자광 안과 가장 비슷해 대한방직 공론화위원회는 첨단 산업 중심, 상업 시설 중심, 공공·문화 중심 개발 세 가지 중에서 상업 시설 중심 개발 방향에 대한 점수가 가장 높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타워와 놀이시설, 백화점, 컨벤션 센터, 호텔 등을 조상하는 계획으로 (주)자광의 계획과 가장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핵심인 개발이익 환수..
[우동뉴스왔다🛫] 1700년대와 2021년까지의 만남 (우리동네뉴스88회) 🚨 본 방송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촬영하였습니다🚨 🎯 1:41​ 삼례 수로 그리고 석지장을 만나다 🎯 7:12​ 3대째 지켜온 전주 악기사를 만나다 🎯 13:40​ 덕진공원 연화교 새로 생겼어요~ 🎯 16:33​ 어린이 작가 전시, 그림 실력 ㅎㄷㄷ.. 🎯 18:44​ 마을라디오 읽어주기 '기린봉라디오' 편 🎯 21:23​ 완산중학교 - 평화동마을신문 교육공동체 협력키로 해 🎯 23:08​ 꼬맹이의 빈둥빈둥 일상 📌 앵커: 노윤미, 이창원 📌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1번, 편성일정 2월 26일 ~ 3월 11일 📌 편성시간: 오전 8시/ 밤 12시 30분 📥 우리동네TV 문의: kdh05283@hanmail.net
전라북도 재난예경보시스템 독점·불공정 의혹,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부 마을 재난 방송은 먹통(뉴스 피클 2021.02.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는 재난예경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각 시·군을 연결해 개별 마을에서 자체적인 재난방송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해당 시스템을 관리하는 업체가 독점·불공정 행위를 해 일부 지자체의 마을 재난 방송이 1년 넘게 먹통이라는 의혹이 나옵니다. #전라북도 재난예경보시스템 관련 업체들의 담합 의혹 전북CBS 노컷뉴스가 관련 내용을 연속 보도했습니다. 지난 22일 기사에 따르면 관련된 업체는 네 곳인데요, O업체를 중심으로 한 D업체, E업체, Y업체입니다. 기자는 “업계에서는 이들이 ‘가족 업체’로 불리며 시장의 공정성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지난해 11월 도내 한 지자체가 발주한 나라장터 재난예경보..
새만금을 그린뉴딜 중심지로 만들겠다면서... 마을 앞에 폐기물 처리장?(뉴스 피클 2021.02.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논의하는 새만금위원회가 진행됩니다. 해수유통을 비롯한 수질 개선 대책, 어민들을 위한 수산업 대책 반영 여부가 관심이죠. 그런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로 새만금 폐기물 처리장 문제입니다. #관광레저단지 예정 부지가 폐기물 처리장 예정 부지로...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 마을 앞 갯벌을 매립해 관광레저용지를 조성하는 게 당초 새만금 개발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공개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마을 앞에 폐기물 처리장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내부 총 세 곳을 폐기물 처리장으로 조성할 계획인데, 전주MBC는 특히 부안 쪽 처리장이 거주지와 겨우 200m 떨어져 있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