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 청소 위탁 업체 (주)토우, 이번에는 쓰레기 무게조작 의혹(뉴스 피클 2020.09.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주시 청소 위탁 업체에 대한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실체가 없는 유령 직원을 등록해 전주시 보조금을 부당 수령한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주)토우에 대해 전국민주연합노조가 쓰레기 무게를 조작해 부당 이익을 얻었다는 추가 의혹을 주장했습니다. #쓰레기 무게 조작 어떻게? 2년 동안 782회에 걸쳐 쓰레기 무게를 부풀려 2400만 원의 보조금을 부당 수령했다는 것이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의 주장입니다. 쓰레기를 싣고 소각자원센터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무게 차이로 쓰레기 량을 추산하는 데, 쓰레기를 비우고 나올 때 운전자가 바퀴 한쪽을 저울 밖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쓰레기 무게를 부풀렸다는 겁니다. 당시 차량 운전자는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북일보.. 전주 예술인_ 뮤즈그레인 (우리동네뉴스 82회) 뮤즈그레인 밴드는 전주에서는 물론 전국구 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명품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은 다른 본업 혹은 음악인으로 활동을 하며 꾸준한 앨범 발매와 공연으로 여러분들에게 찾아갈 겁니다. [연속토론회 ① ]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9/23, 오후 4시 온라인 중계) 연속토론회 ①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2020년 9월 23일(수) 오후 4시-6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코로나19로 온라인 중계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youtu.be/BPLm0dBD-YM youtu.be/c4YpHEnFQo0 코로나 19 이후 앞으로 온라인 교육이 일상화되고 그것의 ‘뉴노멀’로 자리잡게 된다면 앞으로의 디지털 리터러시는 어떠한 방향으로 재개념화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필수적인 물리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실패했고, 교육의 디지털화에 큰 노력을 기울여오지 않았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주도적으로 리터러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했다. 코로나19를 계기삼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실질적 개선의 압력을 받게 되었다. 정보격차도 여전히 존재하고, 디지.. [전북마을미디어] 2020년 전북의 새로운 마을미디어를 소개해요! 잘 몰랐던 우리 옆 #전북마을미디어 소식 새로운 마을미디어 소개해요! 1. 물왕멀CCBL | 마을라디오 2020년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라디오예요. 물왕멀 지역(서노송동,인후동.진북동 교차지역) 비대면 소통과 지역민의 이야기를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안을 주민들과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왕멀 유튜브 : https//youtu.be/mulwangmeolCCBL 2. 월간 너나들이 | 마을신문 군산에서 활동하는 마을신문인데요. 2019년부터 월 1회 발행하고 있어요. 군산에 작은 마을 회현에서는 매월 장터가 열리는데 코로나만 아니였으면 10월 가을음악회와 마을장터를 한창 준비하느라 시작 전부터 왁자지껄 했을 겁니다. 지금은 마을의 모든 행사들이 무기한 멈춤 상태이지만, 행사가 끝나고 SNS에 후기를 .. SK의 새만금 투자 소식. 삼성 투자 무산 사례 되돌아봐야(뉴스 피클 2020.09.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새만금에 대기업 투자 소식이 들려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SK가 E&S와 브로드밴드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만금에 2조 원 규모의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장밋빛 전망 속 지난 2011년 삼성의 새만금 투자 사례가 무산된 전력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언론 보도도 있습니다. #2조 원 투자, 20년간 8조 이상 경제 파급효과, 300개 기업유치, 2만여 명의 누적 고용창출... 장밋빛 전망 SK컨소시엄은 새만금개발청의 ‘산업투자형 발전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투자 사업에 대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권 200MW를 혜택으로 부여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창업클러스터 구축, 해저케이블 및 광통신망 구축 등이 SK컨소시엄의 투자 내용입니다. .. 전주시 차별금지 조례안 부결(뉴스 피클 2020.09.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연속해 부결된 차별금지 조례안. 도의회에서는 동료의원이 나서 차별·혐오 의식을 드러냈고 전주시의회는 문자 폭탄을 보낸 반대단체의 압박에 발의 찬성했던 의원들이 돌아서기도 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연이어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차별금지 조례안 부결 지난 7월 16일 전북도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찬성 11명, 반대 21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된 적이 있는데요, 이어서 지난 9월 1일 서윤근 전주시의원이 동료 의원 21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했던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도 15일 행정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현재 차별금지법이 국회에 발의된 상태로 사회적 합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다보면... (Feat. 오리가족 촌티농장 귀농청년)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어 기반을 닦고 농사에 관심이 많아 규슈로 날아가 오리농법 창시자인 후쿠노 다카오 박사의 제자가 된 한국 귀농청년을 만나봅니다. 숨은 복지 약자인 사회복지사들(뉴스 피클 2020.09.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코로나19 시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신건강과 안전실태조사 결과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전라북도 사회복지사협회는 전국 150여만 명의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제도적인 안전장치가 전무하며 코로나19 시대에 ‘숨겨진 재난 약자’ 임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우울 위험군은 일반인의 5배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전북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윤명숙 교수에 의뢰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불안과 우울 정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624명 중 14.5%가 코로나19에 따른 불안 위험군, 우울 위험군은 19.2%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우울 위험군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전국 조사 결과보다 5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실.. 이전 1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