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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제주 항공 노선 손실보전금 지급 논란(뉴스 피클 2020.10.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진에어와 제주항공의 군산-제주 항공 노선 신청이 허가되어 10월 8일부터 취항해 노선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항공사 모두 오전과 오후 각각 2편씩 총 4편 운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8일부터 부정기, 25일부터 정기 노선으로 운행하는데, 침체된 군산공항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시선도 있지만, 전주MBC에서는 전라북도가 지급하기로 한 손실보전금이 결국 도민 부담으로 돌아오게 된 건 아닌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주는 운행 손실보전금 논란 지난 9월 29일 전주MBC는 기존 왕복 3회에서 4회로 늘어난 점, 운항 시간도 변해 기존에 비해 제주 체류 시간 확보가 용이해진 점을 긍정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다만, 진에어와 제주항공에 주는 손실보전금이 논란..
명절이 더 서러운 사람들(뉴스 피클 2020.09.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만 7명이 죽었다” 과로사 위기에 내몰린 택배 노동자들. 추석을 앞두고 쏟아지는 물량에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는데요. 택배 노동자를 비롯해 명절을 앞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과 사회적기업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전북 지역에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부 중재안 체감 못하는 택배 노동자들 코로나19와 추석 명절이 겹쳐 많은 택배 물량이 쏟아지는 시기. 택배 노동자들은 특히 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주MBC는 택배 기사의 평균 노동 시간은 주당 71시간으로 올해만 7명의 택배 노동자가 과로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택배 노동자들이 하루 6시간씩 분류 작업에 무임금 노동을 하고 있다며 파업을 예고하자 정부는 연휴 기간 동안 만여 명의 임시 인력을 투입하..
군산-제주 항공 노선 보조금 문제 해결되었나?(뉴스 피클 2020.09.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국토부의 인가가 확정되면, 진에어와 제주항공의 군산~제주 노선 취항 시점은 추석 연휴 뒤인 다음 달 8일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지난 25일 KBS전주총국에서 나왔습니다. 이라는 제목의 기사인데 의문이 남는 지점이 있습니다. #진에어, 제주항공의 군산-제주 노선 운항 계획 KBS전주총국은 다음 달 초부터 국내 저가항공사인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군산-제주 항공 노선을 하루 두 편 운항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신규 노선 인가를 신청했는데,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인가 여부가 조만간 마무리되고 인가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기자는 또 “두 항공사는 주한미군과 군산공항 활주로 사용에 대해서도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전북도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
밴드 이상한 계절, On the blue (우리동네스토리 6회)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젊음 밴드 이상한 계절의 근황이 궁금하셨나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공연과 이상한 계절의 작업 모습 등 이번 가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우리동네TV팀이 구석구석 따라다녀 보았습니다.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2020년 8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호우 피해와 태풍 소식, 재난 보도에 방송 3사 모두 집중해 2020년 8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호우 피해와 태풍 소식, 재난 보도에 방송 3사 모두 집중해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0년 1월=31일, 2월=29일, 3월=31일, 4월=30일, 5월=31일, 6월=30일, 7월=31일, 2020년 8월 =31일 (1) 2020년 8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0년 8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총 1002건이다. 리포트 기사는 365개(36.4%), 단신 기사는 637개(63.6%)로 나타났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방송사 리포팅 기사(건) 단신 기사(건) 합계(건) KBS전주총국 131 178 309 전주MBC 109 232 341 JTV전주방송 12..
전북에도 공동체라디오가 생길까?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체라디오 신규사업자 예비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5년 1기 사업자가 시범방송을 시작한 지 15년 만의 일이다. 전북지역에서도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와 전북민언련, 호남언론학회 등이 중심이 되어 공동체라디오 설립 작업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공동체라디오에 대한 논의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95년이다. 공보처가 선진방송 5개년 계획에서 지방화 시대에 적합한 미디어로 공동체 라디오를 발표하고, 이후 2005년 시범방송을 거쳐 2009년 정규방송을 시작했다. 당시 운영 허가를 받은 지역은 수도권의 관악, 마포, 분당과 충남 공주, 경북 영주, 대구 성서, 광주 북구, 전남 나주 등 모두 8곳이었다. 공동체라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100여 개국에 1만 개 이상이 운영 중인데, 갈수..
SKB 전주 방송, LG헬로 전북방송 출범과 지역 콘텐츠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와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합병으로 전북지역 일부를 권역으로 하던 CJ헬로 전북방송과 티브로드 전주방송이 각각 SKB 전주방송, LG헬로 전북방송으로 모습이 바뀌어 새롭게 출범했다. 지역민 입장에서 대형 IPTV의 지역 케이블 방송 인수 합병이 지역 콘텐츠, 지역 언론 문화 발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와 함께 우려가 함께하는 실정이다. 미국에서는 방송통신 융합 논의와 함께 1996년 텔레커뮤니케이션법 정비로 통신사업자의 케이블TV 사업 진입이 가능해졌다. 국내에서도 이후 통신사업자가 위성방송, IPTV에 진출하게 되었고 케이블TV를 인수 합병하기에 이른 것이다. 방송과 통신은 그 매출 규모의 큰 차이와는 별도로 공익과 시장이라는 서로 다른 규제 철학을 배경으로 한다..
2020년 <말하라> 가을호 2020년 가을호 PDF 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