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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19/12/04)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04) 1. 지난 11월 4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언론사에 ‘돈 주고 상 받은’ 지자체를 공개해 고창군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죠. 주간해피데이는 ‘전국 최고’보다 ‘일부 지출 내역만 공개’에 더 주목했습니다. 고창군이 올해 1월 한반도 첫 수도 명목으로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 주최)을 받은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 없었지만, 같은 상을 받은 다른 지자체는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이에 의문을 가진 기자는 ..
전북 주요 뉴스(2019/12/03)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03) 1. 최근 남원 대강면의 한 소각장이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고 면적과 처리 규모를 기준보다 살짝 낮춰 신청한 의혹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죠. 최근 전주시가 불허했다가 패소하면서 논란이 된 전북 팔복동 소각 발전시설도 기준보다 살짝 낮춰 신청해 환경영향평가를 피했습니다. 전주MBC는 경기도, 경상남도 등은 법의 맹점을 조례로 보완해 반드시 환경영향평가를 받도록 했다면서, 전라북도가 업자들을 질타하기 전에 안이하게 대응한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4일(토) 오후 4시 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첨부 1.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이유 2. 『역대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끝 1. 선정 결과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전북 주요 뉴스(2019/12/02)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02) 1. 도내 한 육군부대 소속 지휘관인 대령이 부하 군인을 성추행하고, 같은 부대 소속 대위는 피해자에게 접대를 강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육군 측은 해당 대령을 즉시 보직 해임하고 조사를 시작했지만, 군 내부에서 모두가 볼 수 있는 인사 명령 조치 공문에 피해자의 이름과 나이, 약력까지 포함해 발송하면서 2차 피해를 줬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지난 28일 KBS전주총국과의 인터뷰에서 “군형법이나 군인징계령상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처벌하는 규정이 명확하게 규..
전북 주요 뉴스(2019/11/29)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1/29) 1. 전주월드컵경기장 매점 운영권을 한 업체가 14년 동안 독점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유재산·물품관리법상 전주시로부터 시설 운영을 위탁받은 전주시설공단이 업체를 선정해야 하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전북현대 구단에 업체 선정 권한을 줬습니다. 전북현대는 해당 업체와 계약서도 쓰지 않고 임대료도 받지 않은 채 구두계약으로 매점 운영을 허가했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유력 정치인의 형제가 해당 업체를 운영하고 있어 특혜 의혹까지 나오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와 투명한 운영..
전북 주요 뉴스(2019/11/27)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11월 28일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1/27) 1. 전북일보가 사업청탁 및 인사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근 전북도의원의 추가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도내 한 공공기관이 발주한 용역사업을 특정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기관장에게 압력을 넣고, 전라북도가 한우 소비촉진판촉행사와 관련된 예산 3억 원을 편성하지 않자 해당 부서에 보복성 자료요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박용근 도의원은 “공공기관 용역과 관련해서 전북 업체가 아닌 타 지..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강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강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강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김은규(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 교수) 토론: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내용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발제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마을미디어고, 공간은 일상과 밀접해 있고, 개방적이니까 매우 다양하고, 취향 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죠. 공감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