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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하라> 여름호 2019년 여름호 PDF 파일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2/19)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19) 1. 출소한 이항로 전 진안군수 앞에 지지자들이 몰려들었죠. 전주MBC는 당시 현장에 내년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입지자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비리로 자리를 떠난 전임자에 대한 충성 경쟁이 격화되면서 선거 공정성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항로 전 군수는 전북CBS에 “정치에 뜻이 없다”라고 밝혔지만, 출소 다음날 선거 당시 활용했던 연락처를 통해 군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내용의 문자도 돌려 이 역시 지지자 결집을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1. 정직한 감시자,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언론시민단체가 1999.12.16일 전라북도 전주 경원동에 문을 열었다. 1999년 9월 3일, 전주시민회 언론분과와 김동민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전북지역 민언련 준비위원회가 단일조직 결성에 합의한 지 4개월 만이다.‘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전북도민’의 주체적인 언론 수용을 돕고,‘전북지역언론’을 중심으로,‘민주언론’을 명기하여 언론운동의 상을 제시하였으며,시민의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는 뜻에서 ‘시민연합’이라 칭하게 된다.주요 사업내용으로 지역 언론 모니터 활동,..
스무 살, 민언련 <비전 선언문>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스무 살 청년이 된 전북민언련,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일슈퍼 2층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서른 명 남짓으로 출발했던 우리가 이제는 6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스무 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커졌고, 영역은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민주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처음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무엇보다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는 한국사회에서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심화에 따른 공동화, 피폐화가 심화되면서 향후 30년 내 시군구와 읍면동 10개 중 4개가 소멸위기에 처했다는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매체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 연혁(1999-202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 연혁 ❇️ 1999년 12월 16일1984년 해직언론인들이 주축이 발족한 와 1994년부터 활동해 온 전북 지역 을 양대 뿌리로 하여 1999년 12월 16일 정식 출범 ❇️ 2001년 안티조선 1인 시위 및 전국자전거대행진 계도지 폐지 촉구 14개 시군 순회 운동 ❇️ 2002년 계도지 예산 폐지 운동 전북일보 사장 탈세혐의 고발 ❇️ 2004년 전북총선연대 발족식 총선 보도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 전북지역 최초 총선 보도 언론 모니터 보고서 발표안티조선 민간법정 개최 ❇️ 2005년 전주시민미디어센터 개관 ❇️ 2006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으로 단체명을 개칭 ❇️ 2007년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실태 조사 결과 발표 ❇️ 2008년[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전북 주요 뉴스(2019/12/17)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12월 18일(수) 전북 주요 뉴스는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활동가 워크숍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2/17) 1. 유권자들에게 홍삼 선물을 돌려 징역 10개월 형을 받은 이항로 전 진안군수가 만기 출소했습니다. 그런데 이른 새벽부터 지지자들이 몰려들었는데요, 이들은 ‘억울한 옥살이에 안쓰러워서’라고 밝혔지만 전주MBC는 내년 4월 총선과 같이 진행되는 진안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직력을 과시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재선거의 원인을 ..
전북 주요 뉴스(2019/12/1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16) 1. 전주시가 추진하는 대한방직 부지 공론화위원회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는 공론화위원회의 역할이 주목된다며,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전북도민일보,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 전북CBS 등 타 언론사와 같이 사기업을 위한 특혜가 될 수 있다는 전북도의회 이병철 도의원의 발언을 보도했습니다. 이병철 도의원은 공론화위원회는 공공정책의 민관 갈등 해결을 위한 것으로 사기업의 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4차 연속토론회 안내 4차 토론회 장소가 기존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진수당 가인홀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1층)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식전 연속토론회 장소가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토론회 (오후 2시-4시) 2. 전북대학교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권(5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3. 기념식 이후 만찬이 인근 영빈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삼성문화회관 2층입니다. 4. 만찬 시간에는 회원 소개 및 선물 교환식이 있습니다. 만 원 정도의 가벼운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