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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시 지역방송 활성화와 노동자 고용보장을 위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고용보장과 지역방송 활성화 없는 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반대한다. 일 시: 2020년 1월 6일(월), 오전 11:00 장 소: SK 브로드배드 전주사옥 앞 공동 주최: 민주노총 전북본부, 전국언론노동조합전북협의회, 더불어사는 희망연대노동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중행동 통신재벌은 ‘지역’을 훼손하지 말라 세상에 이런 일이! 3지선다형 질문이 생겨버렸다. “방송 뭐 보세요?” “인터넷 어디 것 쓰세요?” 이제 이 질문에 대한 보기는 SK, LG, KT 세 개뿐이다. 이동통신을 독과점한 통신재벌 3사는 이제 사무실의 인터넷전화부터 카페의 와이파이, 집안의 방송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려 한다. 지역케이블방송을 인수합병해서 가입자 몇십, 몇백만명을 한꺼번에 사들이는 전형적인, 탐욕스러운 자본의 ..
전북 주요 뉴스(2019/12/31)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북 주요 뉴스는 2020년 1월 6일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31) 1. 김제시가 구독률이 낮은 농업 관련 신문에 매년 3억여 원을 지원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김제시민의신문의 보도입니다. 한국농어민신문, 한국농정신문, 한국4-H신문, 농업인신문, 농촌여성신문, 한국농업신문, 전업농신문 등이 그 대상으로 4401부에 도비 5669만 원을 포함한 2억 8345만 6천 원이 지원됐습니다. 기자는..
전북 주요 뉴스(2019/12/3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30) 1. 전주-익산 KTX 노선은 구불구불한 선형 때문에 속도가 80km까지 떨어진다고 합니다. 전주MBC는 무궁화호와 비슷한 속도여서 이용객들의 불만이 많지만, 전라북도는 선로 개선에 손을 놓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충남은 최근 국가 예산으로 서대전에서 논산까지 전용 선로를 세우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전라북도도 익산 춘포역에서 전주 동산역까지라도 노선을 직선화하면 이용객이 많은 전주-익산 구간이 제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 정읍의 한 ..
전북 주요 뉴스(2019/12/27)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2/27) 1. 지난 19일 완주군이 불법 폐기물이 있는 보은매립장 주변 수질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죠. 당시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 등 일부 언론들은 ‘이상이 없다’라는 내용을 강조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3일 완주신문은 완주군의 일방적인 발표에 주민들이 반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완주군 환경과장은 “평소 기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설명한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라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완주신문은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본 결과 악취와 함께 구덩이에..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현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전북민주언론상,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이 12월 14일(토) 오후 4시 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었죠. 이날 수상자인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님과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님이 참석하셔서 멋진 소감도 남겨 주셨습니다. 좋은 기사로 다시 이 자리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오늘 우연찮게 구속되신..
전북 주요 뉴스(2019/12/2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12월 23일(월)~26일(목)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인하여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2019/12/20) 1. 완주군이 비봉면 보은매립장에 내년 2월까지 빗물 침투를 방지하는 덮개 설치를 비롯해 침출수 관리 및 생태복원사업을 진행합니다. 또 인근 그린밸리매립장까지 포함한 주변 수질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내용을 기사 제목을 통해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고화토에 빗물이 섞이면 오염물질이 생길 수 있는 우려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후기 12월 14일(토) 오후 4시부터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민지 이사와 오청균 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김중배 언론인이 "민주언론의 한 길에는 종착점이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후 20년 지기, 10년 지기 회원 대표 시상식과 20년 동안 전북민언련을 위해 헌신한 전 대표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공로패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20년 지기상은 김영기 회원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10년 지기상은 이미진, 이상현 회원이 대표 수상을 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 전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오랫동안 전..
2019년 <말하라> 가을호 2019년 가을호 PDF 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