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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1차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 토론자 토론문 ① 최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체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지역성의 근본이에요, 소민정 피디가 했던 말처럼 For the People이에요.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지역성이 돼야 하죠. 계몽주의처럼 이론가들이나 선생님들의 미디어 지역성에 대한 이야기들, 뭐 지역 소재를 만들어야 한다 등,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없다지만 방송에서는 그렇게 해왔거든요. 아까처럼 범위도, 소재도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전국적인 게 지역적이고, 지역적인 게 전국적일 수 있다. 그 이야기가 그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수용자가 원하는 것, 이 지역의 수용자, 그들이 원..
전북 주요 뉴스(2019/10/18)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18) 1. 더불어민주당의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등 중대한 문제로 직위에서 하차할 경우 후보자를 내지 않겠다는 약속, 이번 진안군수 보궐선거에서 지킬까요? 전북일보가 진안군수 후보자로 언급되는 후보자 19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해당 내용을 담은 더불어민주당의 당헌당규를 언급했습니다. 이번에 직위해제 된 이항로 군수는 위 당헌당규 사유에 해당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스스로의 약속을 지킬지 지켜볼 사안입니다. 2. 전주교육대학교 김우영 총장이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은 사실..
전북 주요 뉴스(2019/10/17)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17) 1.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2017년 명절에 공범들과 함께 유권자들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돌린 혐의로 기소된 이항로 진안군수. 대법원이 오늘 오전 이항로 군수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군수 직위가 상실됐습니다. 이항로 전 군수는 거듭 무죄를 주장했지만 2심 재판부는 추석에 금품을 돌린 혐의를 인정해 징역 10개월 형을 선고한 적이 있습니다. 진안군수직은 내년 4월 총선 때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며, 그 때까지 최성용 부군수가 권한대행을 맡게 됩니다. 2. 지방의회의 연찬회는 ..
전북 주요 뉴스(2019/10/16)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16) 1.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 국정감사에서 나온 새만금 태양광 사업의 환경오염 논란과 관련해 전북도민일보는 2면,
전북 주요 뉴스(2019/10/1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15) 1. 지난달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의 전라북도 조례안이 통과됐었죠. 하지만 농민들은 금액과 대상 확대를 요구하며 전라북도 조례안에 반발했는데요, 이런 내용을 담은 농민수당 주민청구조례안이 도의회 임시회에 제출됐습니다. 농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조례안 통과를 요구했고, 도의회는 시간을 두고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JTV는 농민수당에 이어 어민수당, 일부는 소상공인 수당까지 거론되고 있어 확대가 간단치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주MBC는 조례안 처리 여..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19년 10월 25일)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오후 3시 ○장소 : 대전 NPO 센터 ○주최: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발제 시청자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_ 정의철/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지역 시청자위원회 운영 현황 분석_ 손주화/ KBS전주총국 시청자위원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이수희/ CJB청주방송 시청자위원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복성경/ 부산MBC 시청자위원 (부산민언련 대표) 최용수/ KBS 미디어교육부장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제도그룹장
언론노조 &전북시민사회단체 「지역순회 간담회」 (2019 10월 18일 예정)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갖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언론노조는 주요 역점 사업인 미디어개혁위원회를 비롯해 네이버 등 포털의 지역 언론 배제 문제, 종편특혜 환수와 비대칭 규제 해소 등에 관해 홍보하고, 지역 언론 육성 방안과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지역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일시: 2019년 10월 18일(금), 오후 5시~6시 장소: KBS전주총국 회의실
전북 주요 뉴스(2019/10/14)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19/10/14) 1. 지난 11일 금요일, 전라북도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주로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면서 다른 지역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지 못했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야당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면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고, 여당과 송하진 도지사는 이를 반박하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전주 특례시 지정에 대한 질문도 나왔는데, 송하진 도지사는 “반대하진 않지만 타 시·도간 균형발전도 함께 생각해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