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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다녀왔습니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보이지만 분위기가 멋있네요 ㅎㅎ 펜션에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발견한 이글루! 잠깐만 있어도 시원함을 넘어 추웠어요. 하루 동안 신세를 진 메르팡 펜션입니다. 해가 질 때가 되니까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바다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그렇게 덥지도 않았고 경치가 정말 예술이네요~ 저녁을 책임질 고기입니다. 헤헷 직접 굽지 않고 훈연으로 40~50분 인내의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식사로 나온 닭죽과 새벽에 열심히 잡은 바지락? 동죽?국, 간식은 시원한 수박입니다. 다들 잘 드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 혼자 새벽에 그만 잡으라고 초만 쳤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2018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2018 어린이 미디어 힐링캠프, 작년과 같이 무주 무풍승지 마을에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캠프 1일차 어색한 첫 만남, 간단한 자기소개 후 서로 친해지기 위한 게임부터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게임 후에는 어떻게 촬영하는지 직접 카메라를 가지고 촬영방법을 배웠습니다. 촬영에 쓸 소품과 내용 구성, 각자 배역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다행히 서로 싸우지 않고 순조롭게 정했습니다~ 맛있는 옥수수와 미숫가루로 첫 날은 끝~ 캠프 2일차 캠프 둘째 날, 오전부터 각 조마다 정신없이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촬영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이나마 느껴지네요. 오후부터는 이제 캠프답게 노는 시간! 아이들이 제일 기대하던 물놀이 시간입니다^^ 간식으로는 맛잇는 자두와 수박이 나왔네요! 빠밤! 이번..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1.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시공사는 롯데건설? 대한방직이 금융감독위원회에 낸 보고서에 부지 개발 사업 시공사를 롯데건설이라고 작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자광이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나서 롯데건설이 1800억 원의 토지 매입비용을 지급 보증해 롯데건설이 사업의 실질적인 주체가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주시민회는 성명을 통해 여러 차례 롯데와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자광의 거짓말이 드러났고 아직 개발 허가도 나지 않았는데 시공사를 롯데건설로 작성한 이유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부지 용도변경은 특혜라며 롯데건설이 자광을 내세워 지역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8월 14일 주요 뉴스에서 (주..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1.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오해를 풀자는 것이 요즘 도내 지역 언론의 주된 관심으로 보입니다. 정부 투자로 김제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관심과 농민단체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주말을 거치며 도내 지역 언론에 주요하게 보도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무엇이며 농민단체가 반발하는 주된 이유, 도의 입장, 농민단체가 우려하는 부분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체크하는 보도입니다. 2. 민언련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김제가 선정되면서 일제히 관련 보도가 늘었지만 농민단체 우려 목소리는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스마트팜 보도는 농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전달하고는 있지만 전라북도의 해명에 기반하고 있고..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1.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은 준비 과정을 조망해보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의 보도가 ‘도민 의지 집결’, ‘성공’, ‘대도약’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여론 형성이 주요 키워드라면 지역방송의 경우 ‘준비 미흡’, ‘장밋빛 전망 주의’, ‘지지부진’ 등 준비 과정상의 미흡에 전라북도가 대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잼버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지 않는다면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이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차질 없는 준비만이 성공의 길이고 향후 도정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언론의 팡파레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2. 국회에서 특수활동비 폐지 문제 논란이 있다면 지방의회도 재량사업비 문제로 도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봐야죠. 리베이트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goo.gl/forms/h28HwRfn67NGWwSg2 후보1. 폭염에 냉방 시설 없는 버스터미널 연속보도 ○추천 사유: 연일 각종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죠. 그런데 전북 일부 시군 버스터미널들의 냉방시설이 없거나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수익을 우선시하는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냉방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특히 온열 질환에 취약한 노인이 많이 이용하는 군 지역 터미널들의 개선이 시급하다며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의 무관심을 지적했습니다. 보도 후 우선 자치단체 재원으로 선풍기가 추가 설치되고 에어..
전북 주요 뉴스(2018/08/16) 전북 주요 뉴스(2018/08/16) 1. 의혹이란 건 정보가 불투명하게 전달될 때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공공기관과 시민의 중간매개체 역할을 하는 언론이 신뢰를 상실할 때 시민들이 사회에 갖는 불신은 가중되고 이는 많은 사회적 비용으로 치러야 합니다. 2. 오늘 전북대학교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전북대 현 총장이 참석한 삼계탕 오찬만찬이 있었다고 합니다.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만 총장 선거를 앞두고 출입 기자의 선거 개입 문제가 불거지는 와중에 차기 총장 후보자가 일부 기자들에게 제공한 격려성 점심 식사는 도덕적인 문제가 없을까요? 학교와 관련된 중요 브리핑은 교내에서 실시하는 브리핑만으로도 가능한 일입니다. 3. 도내 언론사의 자산을 (주)자광이 매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지역사회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8/14) 전북 주요 뉴스 (2018/08/14) 1. 대한방직 개발 사업 계획안을 제출한 (주)자광의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광고비 지출, 행사 후원이 조심스럽게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검찰 조사에서 S일간지는 자광으로부터 미스코리아 행사 광고비를 이천만 원 받고 광고를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죠.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최근 도내 일간지 기자 중 일부가 사직서를 내고 자광에서 직원 교육까지 받다가 다시 신문사로 복직했다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서 돌고 있습니다. 기자로서 기자윤리를 위배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은 물론 특정 업체와 유착이 발생할 거라는 의혹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만 해당 언론사에서 어떤 대처를 했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2. 최근 전북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를 놓고 일부 언론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