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2강 (2018/09/12)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2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오늘은 취재를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지 설명을 듣고나서 각자 조를 나눠 무엇을 취재할 것인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취재 계획에 따라서 다음 강의 때까지 직접 촬영, 인터뷰, 대략적인 기사 내용까지 작성해 오는 것이 과제입니다. ㅎㅎ 갑자기 취재 후 글까지 써오라고 하니 당황하면서도 무엇을 취재했으면 좋겠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학년별로 나눈 세 조가 과연 어떤 기사를 써올지 기대해 주세요! 전북 주요 뉴스 (2018/09/13) 9월 12일 주요 뉴스는 외부 교육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9/13) 1. 6.13 지방선거 전 지방 분권을 위한 개헌 논의가 진행됐었죠. 결국 개헌은 무산됐지만 자치분권위원회는 법 개정 범위 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크게 주민주권 구현,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재정분권 추진, 중앙-지방 협력 강화, 자치단체의 자율과 책임 확대, 지방 행정체제 개편과 지방선거제도 개선 등입니다. 그러나 지역 언론사들의 ‘알맹이가 빠졌다’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기존에 발표했던 정책과 큰 차이가 없고 구체적 방안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개헌을 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는 상황..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 건 및 제보 유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3.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9월 4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있었던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를 향한 협박‧폭언 사태 및 프레시안 본사의 제보 유출에 대해 언론‧시민사회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합니다. 4. 이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장소: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 일시: 2018년 9월 12일(수), 오전 11시 전북 주요 뉴스 (2018/09/11) 전북 주요 뉴스 (2018/09/11) 1.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진행한 해외연수에서 참여 의원보다 동원한 공무원이 더 많아 과잉 의전과 관행적 공무원 동원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도의장이 해외연수 관련 금품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 관행적 의전에 대해서도 전북도의회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2.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노조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고용이 불안정하고 임금도 동종 업계에 비해 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운영 업체인 태영건설은 임금 인상 폭이 너무 크고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쌓이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는 외부 위탁을 맡겨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언론사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또 음식물 .. [토론회] 분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 분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분권시대, 무엇부터 달라져야 할까요, 언론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분권을 공약했고, 분권국가를 지향하는 이념을 헌법에도 담을 예정입니다. 촛불항쟁의 결실로 태어난 정부가 분권을 통한 민주주의의 성장을 선언하고, 후퇴하지 않는 민주주의 체제로서 분권 국가를 지향하는 점을 깊이 환영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분권과 더불어 언론개혁과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또한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중앙집중적 체제하에서 언론은 소수 전국지 중심의 과점시장을 형성했습니다. 이제 소수 언론이 정치와 여론을 좌우하는 비민주적인 언론시장을 혁신하고, 새로운 분권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언론이 전국 곳곳에서 살아나야 합니다. 지역 언론.. [공모]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인권-평화를 주제로 한2018 유쾌한 광고 공모전 □ 추진 목적 세계인권선언 70주년과 전북 인권주간(가칭)을 맞아 인권, 평화 관심 제고 □ 공모 내용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 공모주제 : 인권-평화 관련 자유 주제 ·TV 공익 광고 형식. ·명랑하고 참신한 표현 발굴 총상금 : 3,600,000원 참여대상 : 공고일 현재 전북지역 거주자나 전북소재 학교 및 직장 재직자에 한함. - 수상자는 거주 혹은 재직 증빙 서류 제출 의무 접수부문 : 청소년부 / 일반부&대학부 - 개인과 팀 구분 없음 작품형식 : TV 공익 광고 형식(2분 내외 MP4 동영상 파일) □ 공모 일정 공모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10월 31일(수)까지 .. 전북 주요 뉴스 (2018/09/10) 전북 주요 뉴스 (2018/09/10) 1. 전라북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맡겨 실시한 용역 결과 전주 종합경기장이 종합 컨벤션센터 건립 최적지로 꼽혔다는 내용을 전해드렸었죠. 오늘 자 지역 신문사 사설은 종합경기장 개발을 위해 전주시가 컨벤션센터 건립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내용을 일제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JTV 송창용 기자는 전라북도가 불과 2주 전에 같은 규모의 회의장을 혁신도시에 짓겠다고 밝혔다며 용역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중복 투자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양쪽 회의장의 주 이용객들이 서로 다르다며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이미 2014년 문을 연 새만금 컨벤션센터 회의장은 한 해 10억 원이 넘는 적자인 상황, 대형 회의장 건립에 무리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 전북 주요 뉴스 (2018/09/07) 전북 주요 뉴스 (2018/09/07) 1. 전라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전시컨벤션센터 부지 용역 결과 전주종합경기장이 최적지로 꼽혔습니다. 2순위는 대한방직 부지, 3위는 완주군 이서면 농생명 컨벤션센터, 4위는 이서 모표장 등입니다. 문제는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개발 방향 차이입니다.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컨벤션센터, 호텔 설립은 협의할 수 있지만 대형 복합쇼핑몰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언론들은 양 쪽의 입장 차이가 커 개발에 난항이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북CBS 이균형 기자는 이런 개발 방향 차이 때문에 2순위인 대한방직 부지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주)자광이 발표한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계획이 롯데 개입설 등 여러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 이전 1 ··· 310 311 312 313 314 315 316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