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공영방송 이사회에 지역 대표할 인사 필요하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8월 10일 발표한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회 구성을 보며 분노를 넘어 절망감이 든다. 공영방송 MBC를 '정권의 방송'으로 망가뜨린 최기화, 김도인 씨를 이사로 선임한 것은 물론이고, 지역성, 다양성, 성평등은 찾아 볼래야 볼 수가 없다. 방통위가 과연 방송의 공공성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 아니, 방문진 이사회를 졸속 구성한 방통위를 강력 규탄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 각 지역의 민언련 네트워크는 오래 전부터 공영방송 존재 이유인 공익성과 다양성을 위해 지역 대표성을 보장하는 공영방송 이사회를 구성하라고 요구해왔다. 방통위가 보호해야할 시청자 권익도.. 전북 주요 뉴스 (2018/08/13) 전북 주요 뉴스 (2018/08/13) 1. 전북대 총장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비교원의 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구성원 간 갈등이 불거지면서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내용 뉴스에서 많이 보시죠? 이 중 주의깊게 보셔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에서 은연중 강조하고 있는 ‘1강-2중’이라는 프레임입니다. 2. 최근 두 신문사는 투표 반영 비율 갈등 소식을 보도하면서 기사 내용에 현직 프리미엄 이남호 총장이 1강, 양오봉, 이귀재 교수가 2중을 형성하고 있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보도를 위한 중요한 단서인 출처는 ‘학교 소식에 밝은 인사에 따르면’, ‘대학내 분위기’로 불투명하고 비분명합니다. 이런 보도를 ‘기자의 자의적 순위 지정’이라고 하죠. 기사를 통.. 전북 주요 뉴스 (2018/08/10) 전북 주요 뉴스 (2018/08/10) 1. 삼성의 투자 계획이 발표되면서 전북지역 신문에서는 삼성 전장사업 투자의 최적지로 전북이 꼽히고 있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만 그 근거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내부적으로 평가했을 때 우리가 삼성 투자 최적지다는 단순 기대 논리입니다. 또는 새만금 투자 철회에 대해 삼성이 빚을 갚아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논리로는 삼성의 투자를 실질적으로 끌어내기 어렵다는 걸 도민들은 지난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전북도와 지역 신문은 읍소 전략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됩니다. 2. 삼성 투자는 모든 지자체가 기대하는 부분일 겁니다. 충북일보의 경우도 기사를 내며 지자체의 계획을 상세히 전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너도 나도 삼성 원츄 상황인 거죠... 2018 회원 모꼬지 공지합니다.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일정: 2018년 8월 18일(토)-19일(일) (1박 2일)○장소: 고창 (책마을해리/ 구시포 해수욕장/ 숙소 고창 메르팡 펜션) ○회비: 기본 1인 3만 원 (유아 어린이 만 원, 청소년 이만 원)○신청: 인터넷 참가 신청 https://ko.surveymonkey.com/r/H2WBWDV○문의: 063-285-8572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일정:18일 오후 3시 고창 책마을 해리 도착 오후 4~6시 숙소 도착 짐풀기/ 구시포 해수욕장/ 바지락 캐기 오후 6시~8시 저녁식사 (바베큐/ 바지락 칼국수) 오후 8시 이후 회원 친목 시간19일 오전 개별적 아침 식사 오전 8시-10시 바다 산책 걷기 오전 10시-12시 이른 점심 "누구나 책을 쓰고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곳".. 전북 주요 뉴스 (2018/08/06) 전북 주요 뉴스 (2018/08/06) 1. 근거 없는 삼성의 군산 투자설, 도대체 언제까지? 군산상공회의소가 지난 3일 삼성 전장산업 투자유치를 위한 건의문을 발표하고 정치권에 요청을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의 전장산업 투자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삼성의 투자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연이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삼성 측이 군산 투자설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한 상황이고 투자설이 나오게 된 배경조차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JTV 송창용 기자는 삼성이 조만간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지만 만약 군산에 투자한다고 해도 직접 투자보다는 실직 근로자들을 재고용하는 간접 투자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전북에는.. 시민이 뽑은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시민이 뽑은 『2018년 6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선거판의 변화에 시시각각 대응하지 못하고 기계적인 중립에만 함몰된 토론회 방식은 후보 간의 차이점을 짚어내지 못합니다. ” 6월에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여러 문제점 중 유권자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토론회 방식을 지적하며 유룡 기자가 남긴 말입니다. 선거 전에는 이것도 저것도 문제라고 .. 전북 주요 뉴스 (2018/08/01) 8월 2~3일 주요 뉴스는 2018 어린이 미디어 힐링 캠프 진행으로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8/01) 1. 전국 폭염 취약성 지수, 전라북도가 가장 취약해 어제 환경부가 전국 폭염 취약성 지수를 발표했는데요, 전라북도가 폭염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상되는 8월 폭염 정도와 고령화가 심하고 소방서 인력과 응급의료시설이 적어 사고 대응력이 떨어진다는 분석입니다. 전라북도는 폭염을 대비해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JTV 오정현 기자는 분석 방법이 지나치게 단순하고 실질적인 폭염과 관련된 세부 여건을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며 앞으로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앞으로 폭염 대책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지.. 전북 주요 뉴스 (2018/07/31) 전북 주요 뉴스 (2018/07/31) 1.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 지회장,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갑질 논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 지회장이 내부고발을 했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부당하게 해고하고 장애인콜택시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30일 한 협회 직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회장이 지난 11월 회식 자리에서 폭언과 욕설을 했다며 폭로했습니다. 지회장은 폭언과 욕설을 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직원들을 해고한 이유는 평소 근무태도가 불성실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콜택시도 사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부안군은 지회장의 콜택시의 사적인 사용을 인정하고 해고를 위한 인사위원회를 열지 말라고 권고한 상황입니다. .. 이전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