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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7/06) 전북 주요 뉴스 (2018/07/06) 1.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전남 출신 하마평에 전남과 경쟁 불가피하다는 지역 신문 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전남 출신 이개호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전북 정치권의 부정적인 반응을 소개하며 농림부 장관이 또 전남 출신이 되면 전북이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조성 공약이 전남의 스마트팜 밸리 조성 공약과 비슷해 또 전라권으로 묶여 전북만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겪은 소외감이 이른바 ‘전북 몫 찾기’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만 전남 출신 장관이면 전북이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보도는 지역주의를 강화시키고 정책적 대안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인맥 중심으로 사안을 바라보게 만듭니다. ‘..
6.13지방선거) 선거방송토론회 진행 상황 및 후보자 참석 현황 실태조사 공개합니다. 6.13 지방선거 선거방송토론회 진행 상황 및 후보자 참석 실태 현황 보기 전북 지역 방송 4사 토론회, 라디오 토론회 현황 전수 조사 (구글 공개 다운로드 가능)https://drive.google.com/file/d/1Hnz6Fthw_PtYuuudMEOgee57IhkBArv5/view?usp=sharing 6.13 지방선거 불참자 현황 및 사유 도지사 송하진(더불어민주당) 불참통보 -> 참석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전북기자협회 주관 합동 토론회를 경선 기간 중 요구 함. 방송 3사에 합동 토론회 거부 요구를 요청했으나 결과적으로 전주MBC와 JTV가 공동 주최 및 동시 중계하는 형태로 진행됨. (후보자 측 토론 담당자는 공동 주최 토론회 후에 필요한 경우 별도 언론사나 단체 주최로 토론회를 진행하면 참..
전북 주요 뉴스 (2018/07/04) 7월 5일 주요 뉴스는 미디어 캠프 현장 답사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7/04) 1. 도의회 일방독주 우려 여론 속, “잡음 없었다” 평한 지역신문 11대 전북도의회가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 배정을 모두 결정하며 원 구성을 끝냈습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우려와 비판이 크지만 전라일보 장병운 기자는 일당체제에도 상임위 배정에 잡음이 없었다며 의장단과 이한기 원내대표의 역할이 컸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잡음이 없을까요? 당장 도의회부터 각 시·군 기초의회까지 원 구성을 놓고 의원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주MBC 김한광 기자는 도의회가 투표 전 이미 위원장을 결정한 뒤 형식적인 투표를 했다며 절차를 무시한 원 구성이라고 비판..
전북 주요 뉴스 (2018/07/03) 전북 주요 뉴스 (2018/07/03) 1. 외면받는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 필요해 장마철에 태풍까지 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여러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요, 특히 농민들은 재해 한 번에 1년 농사를 망칠 수 있어서 대비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들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KBS 김종환 기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지만 보험료를 돌려받지 못해 소규모 농민들에게 부담이 되고 피해가 났을 때 원인과 보상 금액을 놓고 갈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가입률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재해로 인한 피해는 농민들뿐만 아니라 국민들 전체에 피해가 갈 수 있는 만큼 개선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KBS전주총국] 잦은 재해… 농작물 재해보험은 외면 (7월 2일 보도, 김종환 기자) 2. 방..
전북 주요 뉴스 (2018/07/02) 전북 주요 뉴스 (2018/07/02) 1. ‘송 지사의 성공을 위한 국회의원의 협치 요구,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2년 후 총선에서 나온다?’는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의 주장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 주필은 오늘자 오목대 칼럼에서 자치단체장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인구 늘리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마다 전라북도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 부사장은 ‘인구가 줄어들고 유권자도 줄어들어 정치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래서 국회의원들도 송 지사가 성공하도록 협치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는 2년 후 총선에서 그대로 나온다. 송 지사는 재임동안 인구 200만을 넘겨 놓아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 지사로 평가받을 수 있다.’라는 주장을 합니다. 송 지사를 돕지 않으면 ..
기자회견문)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7월 4일, 대전시청)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는 4일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에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제공. 주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일시: 2018년 7월 4일 오후 2시장소: 대전시청 브리핑룸 사회: 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참가자 발언1: 이상훈 호남언론학회장참가자 발언2: 송현준 언론노조 KBS본부 부위원장참가자 발언3: 이상대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 참가자 발언4: 박민 전북민언련 참여미디어연구소장 관련 기사 읽기: “공영방송 이사 선출에 ‘지역 대표성’ 반영해야”지역 시민·방송종사자 단체 “지역방송 전문성 있는 인사 참여로 지배구조 개선 필요”노지민 기자2018년 07..
전북 주요 뉴스 (2018/06/29) 전북 주요 뉴스 (2018/06/29) 1. 주 52시간 근무 의무화, 전북 지역 도입 현황 한 걸음 더 깊게 전달해주는 지역언론 필요 7월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300인 이상 업체에 주 52시간 근무가 의무화되면서 보육교사들은 근무 중 1시간 휴게시간 보장이 의무화됩니다. 그러나 보육교사들은 현장에 적용되기 어려운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보다는 근본적으로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하는 아이들의 수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 목소리 지역신문에서 주요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일여객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내버스 1일 2교대제는 7월부터 모든 업체로 확대될 예정이었지만 정부가 처벌을 6개월 동안 미루면서 업체들이 2교대제 시행을 미뤘다고 전주MBC는 보도했습니다. 전주시는 당장..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10일(화) 저녁 7시 영화 <다키스트 아워>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강지이 영화감독님 그리고 맥주와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7월 영화모임 공지 드립니다. 1. 윤동주 시인의 삶을 조명한 영화 2. 영국 윈스턴 처칠 총리의 고뇌를 다룬 3.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영화 위 세 영화 중 오는 7월에 볼 영화는 2번! 로 결정됐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그럼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