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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 (2018/06/18) 전북 주요 뉴스 (2018/06/18) 1. 선거 후 선거제도 문제점 지적하고 있는 전주MBC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대부분의 언론들이 후보자 공약 중심의 보도와 민선 7기 과제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는데요, 전주MBC는 이번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보완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우선 재사용이 가능한 기표대가 보관비용을 이유로 선거가 끝나면 전부 폐기된다며 예산 낭비를 지적했습니다. 또 무투표 당선자에 대한 검증 기회가 부족하고 기계적인 중립에 함몰된 형식적인 토론회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선거제도 자체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매번 선거가 끝날 때마다 똑같은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데요, 당선 이후 선거제도 개선에 대해선 외면하고 있는 정치권의 관심을 유도할 ..
전북 주요 뉴스 (2018/06/15) 전북 주요 뉴스 (2018/06/15) 1. 6.13 지방선거 1-1. 6.13지방선거 언론사 전북 민심 해석 “민주당의 압승 속 견제와 균형의 논리가 작동했다.” ‘일당 독주 체제에 대한 견제 우려’ vs ‘전북 제 몫 찾기’ 주장 촛불 이후 유권자 지형과 정당 지형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크게 흔들려 이번 6.13지방선거가 장기적으로 정치구도를 바꾸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았습니다. 전북지역도 유의미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민주당은 자치단체장에서 70%만을 석권해 KBS전주총국, 전주MBC, 전북일보 등 일부 언론에서는 ‘정당보다는 인물’을 선택하는 흐름이 이번 선거의 특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열린우리당 때와 같이 일당에서 모든 자리를 석권하는 형태가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6/14) 전북 주요 뉴스 (2018/06/14) 1. 6.13 지방선거 1-1. 6.13 지방선거 지역 신문사들의 평가는? 6.13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선거 결과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각 지역 신문사들의 지방선거 평가는 어떨까요?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원인을 대체로 힘 있는 지방정부를 원하는 표심, 문재인 정부에 힘 실어주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살려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챙겨야하고 특히 전북도민일보는 ‘전북 몫 찾기’를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북일보는 ‘민주당 압승으로 끝난 지방선거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중앙정치의 예속화를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지역정치 발전의 후퇴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발전 의제가 실종된 것도..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방송 6차 보고서)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20180612)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전북 지역 지방선거 관련 보도’ 6차 분석 보고서 개요 ○ 분석 기간: 6월 2일(토)부터 6월 8일(금)○ 분석 프로그램: KBS전주총국 , 전주MBC , JTV전주방송 , 전북CBS 참고 1.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 ‘중대 선거’ 우리 시대 정치 구도 변화를 일컫는 용어다. 지금 한국 사회는 보수가 우위를 점하고 지역 구도에 중점을 두던 유권자 지형이 촛불 혁명을 거치면서 새로운 정치 지형으로 재편성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년 지방선거의 시대적 의미는 이러한 변곡점을 지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 전북지역 유권자는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변심을 계획하고 있..
전북 주요 뉴스 (2018/06/12) 전북 주요 뉴스 (2018/06/12) 1. 2018 지방선거는 ‘중대 선거’가 될 수 있을까요? ‘중대 선거’ 우리 시대 정치 구도 변화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보수가 우위를 점하고 지역에 중점을 두던 유권자 지형이 촛불 혁명을 거치면서 새로운 정치 지형으로 재편성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의 역사적 의미는 이러한 중대 변곡점을 지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전북지역 유권자는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변심’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2016년 총선 민주평화당의 의석 수 증가는 거대한 변심의 흐름을 보여준 일련의 충격이었습니다. 일시적 쏠림일지, 전북 유권자 지형의 변화가 확고해질지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언론은 그 거대한 변화..
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전북 주요 뉴스 (2018/06/11) 1. (6.13 지방선거) 전라북도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 번째로 높아 지난 8~9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됐죠. 전라북도의 사전투표율은 27.81%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순창, 무주, 장수군은 40%가 넘는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런 추세라면 전체 투표율은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성공에 대한 화답,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현 정부 심판과 견제 심리가 작용한 결과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일보] 전북 사전투표율 27.81%... 전국 두번째 (1면, 특별취재단) [전북도민일보]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당락 변수 (1면, 3면, 특별취재단) [전라일보] 전북 지선 ..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 6.13 지방선거 마을미디어 정책제안서 후보자 답변 결과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 및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2018년 3월 발족했습니다. 삼천동마을신문, 송천동마을신문, 완두콩, 우리마을신문, 월간아중리,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평화동마을신문, 하가신문, 학마을 사람들, 노송FM, 순창FM, 혁신FM, 진안TV, 호남언론학회,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등 17개 단체로 구성하였습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서를 지난 5월 17일 전라북도지사 후보, 각 시·군 단체장 후보에게 우편과 이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답변서는 질의서에..
회원활동) 달달_강지이 감독과 함께하는 이달의 영화 <킹메이커> 후기 (2018/06/05) 드디어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하는 올해의 영화모임이 시작됐습니다. 선거철을 맞아 선택한 6월의 영화는 인데요, 미국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캠프 내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선거때마다 자신들을 선택해달라고 하는 정치인들을 과연 믿을 수 있는 것인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 유권자인 우리는 누구를 선택해야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무엇보다 영화 내용과 결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어 더 깊은 내용을 다룰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사정상 참석을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요,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영화와 모임도 기대해주세요!